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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홍범식 LGU+ 사장 "신뢰 위에서 지속 성장하는 한 해" 2026-01-02 10:03:43
만들고, 성공 속도가 붙어 탁월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T.R.U.S.T를 실천하면 고객과의 약속을 넘어 밝은 세상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할 수 있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과 함께 이를 실천하고 'Simply. U+'를 실현하는 것이 가장 든든하고 고마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binzz@yna.co.kr...
변호사·로스쿨 단체 "ACP 도입, 기업 방어권 보장하는 중대 진전" 2026-01-02 10:02:25
공개하지 않을 권리를 법제화한 것으로, 변호사가 의뢰인의 비밀을 유지할 의무를 넘어 권리까지 확보하게 된다는 의미가 있다. 법안이 본격 시행되면 수사기관의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나 법원의 제출 명령을 거부할 근거가 돼 변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등 관행이 개선되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장서우 기자...
[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미래금융 향한 대담한 실행" 2026-01-02 10:01:06
등을 강조했다. 그는 임직원들에게 "부진즉퇴(不進則退), 기존의 관성에 멈춰 서면 미래 금융의 전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며 "'거울나라의 앨리스' 속 붉은 여왕이 말한 것처럼 '만약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적어도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 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고...
"샴페인 폭죽, 천장 닿자 몇 초만에 불 번져"…생지옥 된 휴양지 2026-01-02 10:00:30
비명과 고함도 담겼다. 화재 현장에 들어갔다는 한 남성은 BBC 뉴스에 "사람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타 있었고 옷가지도 남아있지 않았다"며 참혹했던 현장 모습을 전했다. 당시 한 청년은 길 건너편에서 20여 명이 연기와 불길을 피해 빠져나오려 아수라장이 된 모습을 봤다며 "공포 영화 같았다"고 말했다. 이번 화...
[신년사] LGD 정철동 "기술 중심회사로 혁신…완전한 경영정상화 해야" 2026-01-02 10:00:02
'에이전틱(Agentic) AI' 체계 구축을 목표로 기능별 AI 고도화와 AX 문화를 확산하자"고 말했다. 끝으로 정 사장은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생각으로 출발선에 서야 한다"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단단한 원팀(One Team)이 돼 원하는 결실을 반드시 거두는 2026년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jakmj@yna.co.kr...
국토부, 주택공급 전담조직 설치…"135만호 신속 공급" 2026-01-02 09:53:42
한 주택공급 정책과 공급계획을 총괄하며, 개별 공급계획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공급 시기, 물량, 입지를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공공택지기획과와 관리과, 지원과는 3기 신도시를 포함한 공공택지 공급을 총괄하며 택지 조성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도심 공급의 핵심 수단인 유휴부지 발굴과 관리도...
임종룡 우리금융, 신년사 통해 보험업 진출 성과 재조명 2026-01-02 09:53:18
위한 실천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 왔다”며 “2026년,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도약의 첫 페이지를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은 여전한 가운데 환율·금리 등 주요 변수의 향방도...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AI 전환 선도" [신년사] 2026-01-02 09:48:03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며 "2026년을 미래에셋3.0을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두 대표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고객우선(Client First)' 원칙을 일관되게 실천하며 고객의 장기적 자산 형성에...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팀 스피릿으로 '백년효성' 만들자" 2026-01-02 09:46:08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 회장은 올 한 해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에 집중하고자 현금 흐름과 재무 안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업 선별 및 집중 기준을 더욱 엄격히 하며 조직 전반에 비용과 효율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하겠다는 세 가지 경영원칙을 발표했다. 조 회장은 올해가 '붉은 말'의...
신동빈 회장 "롯데의 새로운 역사 만들자" 2026-01-02 09:44:16
강력한 실행력에 대해서도 "혁신의 필요성은 이야기했지만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계획과 실행의 간극을 줄여 올해를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 만들자"고 주문했다. 끝으로 신 회장은 "우리가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 있게 나아가며 롯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