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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14 08:00:06
김민, SK전 화려한 호투…대포부대 잡은 투심 190613-1071 체육-006822:13 [프로야구 중간순위] 13일 190613-1072 체육-006922:13 [프로야구] 14일 선발투수 190613-1073 체육-007022:19 '김현수 끝내기' LG, 롯데와 3경기 연속 연장전서 위닝시리즈 190613-1081 체육-007122:53 LG 김현수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에...
LG 김현수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에 롯데 7연패 수렁(종합) 2019-06-13 22:53:01
6개를 솎아내며 3실점으로 호투해 무난한 신고식을 치렀다. KIA 타이거즈도 광주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3-2로 따돌리고 주중 삼성과의 3연전을 쓸어 담았다. 1-2로 패색이 짙던 9회 말 안치홍의 중전 안타와 이창진의 우중간 3루타로 단숨에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김선빈의 몸에 맞는 공과 박찬호의 볼넷 등으로 2사...
'김현수 끝내기' LG, 롯데와 3경기 연속 연장전서 위닝시리즈 2019-06-13 22:19:47
2아웃까지 롯데 선발투수 브록 다익손의 호투에 밀려 한 차례도 출루하지 못하다가 김현수의 중전 안타에 침묵을 깼다. 다음 타자 토미 조셉이 왼쪽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트리면서 LG가 역전했다. 하지만 6회 초 LG 유격수 오지환의 실책으로 만든 기회를 롯데가 놓치지 않았다. 1사 1루에서 배성근의 유격수 내야...
kt 김민, SK전 화려한 호투…대포부대 잡은 투심 2019-06-13 22:11:16
kt 김민, SK전 화려한 호투…대포부대 잡은 투심 (수원=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t wiz의 우완투수 김민(20)은 2018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했지만, 주변의 큰 관심을 받진 못했다. 투타 겸업이 가능한 입단 동기 강백호(20)에게 조명이 쏠렸기 때문이다. 강백호는 프로 데뷔 첫해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다익손, 롯데 데뷔전서 7이닝 3실점…'이닝 업그레이드' 2019-06-13 21:36:48
4회 말 2아웃까지 11타자를 연속으로 범타 처리하며 호투를 이어갔다. 하지만 1-0으로 앞선 4회 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현수에게 첫 안타를 허용하고, 토미 조셉에게 역전 2점포를 맞아 위기를 맞았다. 다음 타자 채은성을 뜬공으로 잡으며 진화에 성공한 다익손은 5회 말 삼자범퇴로 안정을 되찾았다. 3-2로 재역전...
kt, SK에 5-1 완승…김민 7⅓이닝 무실점 2019-06-13 21:24:39
경기에서 선발투수 김민의 7⅓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5-1로 이겼다.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됐다. kt는 상대 선발 김광현을 상대로 5회까지 매 이닝 출루에 성공했지만, 번번이 후속 타선이 침묵하면서 점수를 뽑지 못했다. 팽팽한 경기는 6회 말에 기울어졌다. kt는 선두 타자 강백호의 좌전 안타와 박경수의 우전 안타,...
SK 김광현, 지독한 불운…4경기 연속 QS에도 무승 2019-06-13 20:29:46
그는 NC전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는데, 당시 SK 타선이 9회가 되어서야 점수를 뽑는 바람에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1일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에서도 그랬다. 선발로 나선 김광현은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나 SK 타선은 단 한 점도 내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SK 불펜진은 8회 이후 6점을 내줘 경기까지...
NC 출신 테임즈, 벌랜더 10승에 고춧가루…시즌 9호 홈런 2019-06-13 13:34:00
2.31을 기록했다. 이날도 6회까지 2실점으로 호투, 시즌 10승에 청신호를 밝혔다. 그러나 벌랜더는 휴스턴이 3-2로 앞서던 7회 초에 테임즈에게 좌월 동점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벌랜더는 이날 7이닝 동안 자신의 개인 최다인 15개의 삼진을 잡으며 3실점 호투했지만,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서 내려와 승패를 기록하지...
SK 출신 켈리, 벌써 메이저리그 7승…팀내 최다승 2019-06-13 11:01:01
3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해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켈리는 7승 6패 평균자책점 3.73으로 팀 내 최다승 공동 선두가 됐다. 투구내용은 완벽했다. 그는 2회까지 연속 삼자범퇴로 막으며 무실점했다. 3회엔 선두타자 닉 윌리엄스에게 2루타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선을 꽁꽁 묶으며 실점 위기를 벗어났다. 켈리는...
LG, 연장 10회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로 끝내기 승리 2019-06-12 22:18:45
1점으로 막고 호투했으나 불펜진이 승리를 날렸다. 롯데 선발 김건국은 4⅓이닝 3실점 하고 5회를 채우지 못한 채 내려갔으나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패전의 멍에는 벗었다. LG는 1회말 선두타자 이천웅이 우중월 2루타로 출루한 뒤 정주현의 보내기 번트 때 3루에 진루했다. 3번 김현수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3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