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27회 의당학술상에 고신대 진단검사의학과 황현용 교수 2020-10-21 10:58:16
12년째 항암제 감수성 평가 기법에 매진하고 후학 양성을 위한 의학 교육에도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에서 진행됐다. 황 교수는 상금 3천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의당학술상은 학술지에 발표된 진단검사의학, 혈액학, 기초의학 분야 논문 중 탁월한 성...
'인텔 출신 공학자' 이석희가 인텔사업 인수 총지휘 2020-10-20 18:04:47
전자공학부에서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했던 공학자지만, 2000~2010년엔 미국 인텔에서 ‘최고의 공정 전문가’로 통했던 정통 ‘인텔맨’이기도 하다. 산업계에선 인텔과 반도체산업에 대해 누구보다 깊게 이해하고 있는 이 사장의 결단이 이번 빅딜이 성사된 배경이란 평가가 나온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인텔...
'AI 전진기지'를 캐나다에 세우는 이유 2020-10-18 17:14:00
등 세계적인 석학들이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엔비디아 같은 정보기술(IT) 기업이 토론토 등에 AI연구소를 세운 이유다. 국내 대기업도 ‘AI 메카’로 불리는 해외 지역에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18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토론토와 몬트리올 등 해외 6개 도시에서 ‘글로벌 AI 연구센터’를 세웠다. LG...
재불언어학자 故 최승언 교수 유고집 유럽서 출간 2020-10-15 09:11:01
파리7대서 한국어·문학 가르치며 후학 양성하다 2013년 별세 아버지는 영문학자 최재서…전미도서상 수전 최 "삼촌 앞에서 무능 느껴"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프랑스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다가 암으로 별세한 언어학자 고(故) 최승언(1945~2013) 전 파리 7대(디드로대) 교수의 유고집이 유럽에서 최근 출간됐다....
5060에 웬 청년 장학금?…대기업 직장인에도 퍼줬다 2020-10-12 17:42:07
마련한 ‘고졸 후학습자 장학금’의 지급 원칙이 무너지는 데는 1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청년 고용 촉진이라는 제도 도입 취지와 무관하게 ‘현금성 지원’ 사업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찬민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고졸 후학습자 국가장학금(희망사다리Ⅱ유형) 지급...
'고졸·청년·中企' 대상 장학금…'대졸·50대·대기업'에 뿌려졌다 2020-10-12 17:40:50
2018년 신설한 ‘고졸 후학습자 장학금’이 이름만 고졸 장학금인 것으로 드러났다. 대졸·대기업·60대까지 장학금을 받아가면서 본래 사업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정찬민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에서 제출받은 ‘고졸 후학습자 국가장학금(희망 사다리Ⅱ 유형) 지급 현황’에 따르면...
[단독] 60대 노인에게 '청년' 장학금 나눠준 文 정부 2020-10-12 15:22:04
12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고졸 후학습자 국가장학금(희망 사다리Ⅱ유형)지급 현황’에 따르면 올해 1학기 기준 중소기업 청년 재직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이 장학금을 받는 전체 인원 8699명 중 1707명은 대기업에 종사하는 사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인원의 19.6%에 달했다. 금액으로는 191억...
정갑영 심사위원장 "금융위기 예방 거시건전성 정책 입안에 기여" 2020-10-11 17:14:18
후학 양성 및 학회 활동으로 한국 경제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신관호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1998년 고려대에 부임한 신 교수는 미국에서도 우수한 연구 업적을 쌓았지만, 귀국 후 더욱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다. 신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4600회가량 인용됐으며 최근 10년 동안 작성한 논문들을 중심으로 많이...
[이 아침의 인물] 루트비히 폰 미제스…현대 자유주의 창시자 2020-10-09 17:49:08
걸출한 후학을 길러냈다. 《개입주의》, 《인간행동론》, 《자유를 위한 계획》 등 저작들은 그러나 대공황 이후 국가 개입을 강조한 케인스주의 유행 앞에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1945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 변변한 정교수 자리 없이도 연구에 정진한 그는 1973년 오늘 92세를 일기로 뉴욕에서 잠들었다. 이듬해인 1974년...
茶山경제학상, 신관호 교수 2020-10-05 17:39:02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와 활발한 후학 양성 및 학회 활동을 이어온 신관호 교수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 교수가 그동안 세계적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은 4600회가량 인용됐다. 박웅용 부교수는 통화 및 재정정책이 물가·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해 국내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