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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도루왕 디 고든 마이애미로 트레이드 2014-12-11 13:17:21
23), 중간계투 크리스 해처(29), 포수 오스틴 반스(25), 유틸리티 플레이어 엔리케 에르난데스(23)가 다저스로 온다. 다저스 자이디 단장은 10일 “고든은 올스타 2루수다. 우리는 그와 함께 계속 갈 것”이라고 말했지만 불과 하루 만에 마이애미로 트레이드 됐다. 고든은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통산 329경기...
‘제2의 데이비스’ 피에, 한화와 협상 결렬… 외국인 이적현황은? 2014-12-09 02:05:32
출루율 3할7푼3리의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특히 득점권 타율이 3할1푼5리로 강한 면모를 보이며, 시즌 내내 빈공에 시달렸던 한화 타선에서 맹활약했다. 가끔 돌발 행동을 해 몇 차례 입방아에 오르긴 했지만, 방망이 실력은 물론 안정적이고 넓은 수비 범위를 보여 활용가치가 높은 선수로 평가받았다. 적극적인 주...
현대건설, ‘황현주 전 감독 영전에 바친 눈물의 V’ 2014-12-09 02:05:03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을 제치고 9승 2패(승점 23)로 단독 선두에 복귀했다. 올 시즌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전 전승을 기록해 더욱 기분 좋은 완파였다. 현대건설엔 폴리가 있었다. 폴리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블로킹과 서브로 4득점씩 올리며 양 팀 최다인 32득점(후위 공격 9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벌써 세 번째...
벵거 “깊이 반성 중”…아스날 스토크 시티에 충격패 2014-12-07 22:01:50
맞았다. 피터 크라우치의 헤딩 패스를 월터스가 득점으로 연결했다. 아스날은 후반 산티 카솔라와 아론 램지가 잇따라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이미 승부는 기울었다. 경기 후 벵거 감독은 깊이 반성했다. 벵거 감독은 “(스코어는 2-3이지만) 아스날이 완패한거나 마찬가지다”면서 “우리는 스토크 시티에 선물을 안겼...
[분석] K리그 클래식 최종 라운드, 대역전 드라마들 놀랍다! 2014-12-02 01:04:12
득점 49실점 -12 9 성남 FC 38경기 40점 9승 13무 16패 32득점 39실점 -7 10 인천 유나이티드 FC 38경기 40점 8승 16무 14패 33득점 46실점 -13 11 경남 FC 38경기 36점 7승 15무 16패 30득점 52실점 -22 → K리그 챌린지 2위 광주 FC와 승강 플레이오프 12 상주 상무 38경기 34점 7승 13무 18패 39득점 62실점...
손흥민 2호 도움…팀은 5-1 대승 2014-11-30 10:21:36
올 시즌 11호골을 터뜨린 그는 이날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후반 34분 요시프 드르미치의 추가골을 도왔다.지난달 18일 슈투트가르트와의 8라운드 이후 나온 올 시즌 정규리그 두 번째 도움이다.손흥민은 앞서 후반 16분에는 하칸 찰하노을루가 터뜨린 결승골의 발판이 되는 프리킥을 얻어내 공격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KT 위즈 특별지명, 기아타이거즈 해명…보상금은?…이대형·김상현·용덕한 등 9명 이적 확정 2014-11-28 14:42:45
내야수 김상현(34), 두산 투수 정대현(23), 롯데 포수 용덕한(33), 한화 투수 윤근영(28)을 각각 지명했다. 이대형은 올 시즌 126경기에 출장해 149안타 75득점 22도루 타율 0.323으로 지난 2007년 이후 7년 만에 3할 타자로 등극하며 기량이 정점에 올랐다. KT는 지명 선수에 대한 보상금으로 각 구단에 10억 원씩을...
이대형 KT 위즈 특별지명, KIA팬들"분노"…이대형·김상현·용덕한 등 9명 이적 확정…보상금은? 2014-11-28 13:43:10
이성민(24), LG 외야수 배병옥(19), SK 내야수 김상현(34), 두산 투수 정대현(23), 롯데 포수 용덕한(33), 한화 투수 윤근영(28)을 각각 지명했다. KT는 지명 선수에 대한 보상금으로 각 구단에 10억 원씩을 댓가로 지불해야 한다. 이대형은 올 시즌 126경기에 출장해 149안타 75득점 22도루 타율 0.323으로 지난 2007...
[기자수첩] 성남 FA컵 우승, 박준혁의 승부차기 반전 드라마 2014-11-24 10:10:12
김학범 감독이 이끌고 있는 성남FC가 23일 낮 2시 15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2014 FA(축구협회)컵 FC서울과의 결승전에서 연장전까지 이어진 120분의 싸움을 득점 없이 끝내고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주인공은 성남 골키퍼 박준혁이었다. 2010년 경남FC의 골키퍼로 K리그 무대에 이름을 올렸지만 단...
‘싱거운 밀란 더비’ AC밀란 인터밀란 1-1 무승부…혼다 교체 출전 2014-11-24 10:09:53
23분 엘 샤라위의 크로스를 제레미 메네스가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했다. 선제골을 넣은 AC밀란은 수비 숫자를 늘려 지키려했다. 하지만 후반 16분 만에 조엘 오비에게 동점골을 얻어맞았다.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가자 두 팀은 또 허리 공방을 펼쳤다. 서로 실점을 두려워해 소극적인 경기가 됐다. 결국, 남은 시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