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녹색전환, 경제의 동력으로"…민관 힘 모아 K-GX 전략 만든다 2026-01-28 16:30:00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 열에너지 전기화, 가축분뇨의 에너지화, 임목 산업 활성화 등 주요 부문의 녹색 전환 방향을 제시했다. 기술개발, 인증·표준 마련, 금융 및 세제 지원, 규제 완화 등 패키지 지원방안과 정의로운 전환 구현 방안을 마련해 GX 이행을 뒷받침한다는 방침도 확인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회원사 중...
미국산 계란 이달말부터 공급…농식품부·식약처, 검역현장 점검 2026-01-26 16:00:38
시중에 공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식약처는 신속 통관을 지원하는 한편 동물용의약품, 살모넬라균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 수입 계란의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검역본부는 해외 가축전염병 병원체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수입 금지 지역 경유 여부 등에 대한 역학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잠비크에 최악의 대홍수…125명 숨지고 64만 명 피해 2026-01-26 10:43:27
댐 방류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상류에서 방류가 이뤄질 경우 저지대 농경지와 주거지가 추가로 침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도에서 30km 떨어진 마라쿠에네 인근 농부 프란시스쿠 치빈지는 "집과 가축을 모두 잃고 농지도 물에 잠겼다. 이런 규모의 홍수는 평생 처음"이라고 말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한우·돼지·오리는 줄고 닭만 늘어...설 명절 앞두고 가축 수급 어쩌나 2026-01-23 14:40:57
고민된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12월 1일 기준 한·육우 사육 마릿수는 333만4000마리다. 전년 동기보다 17만3000마리 감소했다. 2025년 3분기보다 13만1000마리 줄었다. 가임암소의 수가 지속해서 줄었기 때문이다. 1세 미만은 6.5%, 1~2세 미만은 4.3%,...
4분기 가축 사육, 닭은 늘고 소·돼지·오리는 줄어 2026-01-23 12:00:05
소·돼지·오리는 줄어 데이터처 '2025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작년 4분기 닭 사육 마릿수는 1년 전보다 증가했고 소, 돼지, 오리는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가 23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축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1일 기준 한·육우 사육 규모는 333만4천마리로,...
농가인구 200만명 아래로…올해 농가소득 145만원 증가 전망(종합) 2026-01-22 15:40:30
줄어든 149만7천770㏊(헥타르·1㏊는 1만㎡)로 전망했다. 가축 사육 마릿수는 1억9천760만 마리로 0.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7대 곡물(쌀, 보리, 밀, 콩, 옥수수, 감자, 고구마) 소비량은 증가세를 보이고 6대 과일(사과, 배, 복숭아, 포도, 감귤, 단감)과 오렌지·열대 과일, 3대 육류 소비량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올해 농가 소득 5333만 원, 농업생산액 63.4조 원 2026-01-22 15:20:15
줄어든 149만7770㏊, 가축 사육 마릿수는 1억9760만 마리로 0.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농가 인구는 200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해 농가 인구는 198만2천 명으로 전년 대비 2만2천 명이 줄어든 것으로 추정됐다. 올해 농가인구는 194만5천 명으로 3만7천 명이 감소할 전망이다. 농가 인구는 2010년 300만 명에서...
농가 인구 200만명선 무너져…65세 이상 고령자 비중 56% 2026-01-22 11:00:01
줄어든 149만7천770㏊(헥타르·1㏊는 1만㎡)로 전망했다. 가축 사육 마릿수는 1억9천760만 마리로 0.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7대 곡물(쌀, 보리, 밀, 콩, 옥수수, 감자, 고구마) 소비량은 증가세를 보이고 6대 과일(사과, 배, 복숭아, 포도, 감귤, 단감)과 오렌지·열대 과일, 3대 육류 소비량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작년 농가 판매가격 2.5% 올라…구입 가격도 올라 2026-01-21 12:00:02
전년보다 1.3% 상승했다. 2024년 0.2% 하락했던 데서 상승 전환했다. 가축구입비(18.7%), 기계구입비(3.5%)가 상승해 자산구입비가 1년 전보다 7.6% 높아졌다. 가계용품(2.3%), 노무비(1.6%), 경비(0.7%)도 상승했고, 재료비는 2.0% 하락했다. 농가가 생산해 판매하는 농산물과 농가가 구입하는 생활용품·농기자재의 가격...
[조일훈 칼럼] 끝없는 갑을(甲乙)전쟁…한국 민주주의는 아직 멀었다 2026-01-20 17:46:56
협력과 공생의 원리가 농경사회의 인간과 가축, 산업사회의 자본과 노동력으로 옮겨가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응집력이 큰 사회기구들을 발전시켜온 것이다. 갑(甲)과 을(乙)의 갈등·충돌이 어제오늘의 문제는 아니다. 이혜훈 김병기 강선우 같은 정치인들의 그릇되고 교만한 행태가 국민적 분노를 사고 있지만 우리 모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