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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난 일어난다" 인기 여행지 일본 안 간 홍콩인들 2025-06-18 21:46:47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홍콩에서는 일본 만화가의 지진 예언 등을 근거로 올여름 일본에서 대재난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항공사들은 최근 홍콩과 일본을 잇는 일부 항공편을 감편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한국인 제일 많이 갔는데…대지진 소문에 여행 '뚝' 2025-06-18 17:49:37
중 유일하게 방문자가 줄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에서 큰 재해가 일어난다는 불명확한 근거의 소문이 확산해 여행을 자제하는 사람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설했다. 홍콩에서는 일본 만화가의 지진 예언 등으로 올여름 대재난 소문이 SNS를 통해 확산됐고, 일부 항공편도 감편됐다. (사진=연합뉴스)
5월 日방문 외국인 369만명…한국인 82만명 '두달만에 1위' 2025-06-18 17:35:04
보인다"고 해설했다. 홍콩에서는 일본 만화가의 지진 예언 등을 근거로 올여름 일본에서 대재난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항공사들은 최근 홍콩과 일본을 잇는 일부 항공편을 감편하기도 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제주항공, 실적 불확실성 극대화…목표가·투자의견↓"-LS 2025-05-27 08:46:45
이 증권사 이재혁 연구원은 "항공 사고 이후 감편 운항과 운임 할인, 항공화물 사업 관련 손익 불안정성 확대로 실적 불확실성이 극대화됐다"며 "환율 및 운항 비용 상승으로 저비용항공사(LCC)들의 실적 부담이 커졌던 시점에서 좌석 공급과 운임 모두에서 하방 압력이 가중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수기인 올 2분기까지...
"7월에 대재앙 온다, 日 여행 취소하자" 발칵…무슨 일 2025-05-16 00:15:29
걱정하는 여행객이 꽤 많다"며 "적자를 막으려 부득이하게 감편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홍콩 사람들이 동요하는 건 일본 만화 '내가 본 미래' 완전판에 나온 대재앙설 때문이다. '내가 본 미래'는 저자 다쓰키 료가 오래전 꿈에서 본 장면들을 만화로 그린 작품이다. 1999년 처음 출간했고 일본을 휩쓴...
적자 전환한 제주항공 "운항 안정성 위해 감편" 2025-05-15 17:26:48
제주항공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32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72억원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327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3,847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5,559억원에 비해 1,712억원 감소했다. 지난해 1분기 보다 운항 편수를 14% 가량 줄인 영향이다. 제주항공은 대신 정비사,...
제주항공, 1분기 영업손실 326억…감편·환율 상승 탓에 적자전환 2025-05-15 17:14:54
제주항공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32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38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 줄었고 순손실은 32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제주항공은 올해 1분기에 지난해 1분기보다 14% 가량 운항편수를 줄였으며 정비사, 조종사,...
조원태 "48조 항공기 구매는 미래 위한 결정" 2025-05-01 17:32:27
“운항 스케줄을 맞추기 위해 일부 노선을 감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급망 문제로 엔진이 부족해 지상에 묶여 있는 항공기도 여러 대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무너진 공급망이 연쇄 작용을 일으킨 데다 보잉 항공기 사고 여파로 미국 당국이 생산량을 제한해 항공기 인도 지연이 심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
주일중국대사관, 자국민에 日 대지진 경고 "여행 신중히" 2025-04-28 17:20:01
도쿠시마를 각각 잇는 항공편을 일부 감편키로 했다. 산케이신문은 "해당 소문으로 홍콩에서 방일 관광객이 감소해 센다이행, 도쿠시마 행 항공편이 감소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며 "주일중국대사관의 경고도 일본 대지진 발생 추측을 불러오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봤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7월 대지진' 소문 흉흉…中 대사관 주의 당부 2025-04-28 14:40:16
항공편은 감편까지 됐다"며 "이번 주의 환기도 대지진이 가깝다는 추측을 부르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문 근거 중 하나로 꼽히는 다쓰키 료의 만화 '내가 본 미래 완전판'에는 "진정한 대재난이 2025년 7월에 온다"는 내용이 있다. 소문이 퍼지면서 불안감이 높아지자 일본 여행 수요도 감소,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