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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짐 로저스 李 지지’ 주장한 민주당, 국제사기이자 외교 참사” 2025-06-02 10:36:56
맞는다고 생각한다”며 “이 후보가 ‘총각 사칭’ ‘검사 사칭’에 이어 ‘지지 사칭’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이재강 민주당 선대위 총괄협력본부 국제협력단 공동단장은 지난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로저스 회장이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도 다음날 자신의 SNS에 “로저스의 지지 선언...
병역·취업·도박…대선판 '자녀 이슈', 대세는 못 꺾는다? [정치 인사이드] 2025-05-31 22:00:02
장남 정연씨와 차남 수연씨가 처음 병무청 징병검사에서 현역 판정을 받았다가 나중에 정밀 신체검사에서 군 입대 면제 판정을 받는 데 군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다는 주장이었죠. 이 후보는 특히 무난하게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던 16대 대선에서 아들 병역 비리 의혹에 엄청난 타격을 받아 결국 패했습니다. 16대 대선 당시...
김문수 "가짜 총각" 연일 공세에…김부선 "오빠처럼 야단쳐줘 감사" 2025-05-26 10:33:11
향해 공세의 수위를 높이며 '총각 사칭' 논란을 정조준하고 있다. 그는 지난 24일 안동 유세에서 "장가를 갔으면 절대 밖에서 총각이라고 하지 말라고 배웠다. 제가 총각이라고 하면 안 되겠죠"라며 이 후보를 겨냥했다. 그는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TV 토론에서도 "진짜 총각인가, 가짜 총각인가. 진짜...
'이재명 난타전' 2차 토론…김문수·이준석은 "우리 후보님" [종합] 2025-05-23 22:57:01
검사인가"라고 여배우 스캔들 의혹과 검사 사칭 사건을 겨냥하며 포문을 열었다. 이준석 후보는 "사이비 호텔경제학에 의문을 제기하는 국민을 바보라 조롱하는 후보가 감히 노무현을 입에 올린다"고 공격의 신호탄을 쐈다. 이후 토론회 중 여러 차례에서 김 후보, 이준석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집중 타격했다. '사회...
"황당한 내란" "가짜 퇴치"…2차 토론회 시작부터 격론 2025-05-23 20:34:07
총각인가, 가짜 총각인가. 진짜 검사인가, 검사 사칭인가"라고 응수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에서 행위 부분을) 삭제해서 거짓말을 한 사람이 유리하게 법을 바꾸고 있는 게 말이 되나"라며 "거짓말을 계속하고 검사 사칭, 총각 사칭까지 하면서 어떻게 진짜 대한민국을 말하나. 소중한 한표로...
이재명 "진짜 한국" 김문수 "가짜 물리치자" 이준석 "盧 정신" [대선 토론] 2025-05-23 20:16:03
진짜 총각인가. 가짜 총각인가. 진짜 검사인가. 검사 사칭인가. 벌금 150만원 받았지 않나. 이렇게 민주당이 지금 공직선거법의 허위사실 유포죄를 삭제해서 거짓말 많이 하는 사람이 유리하도록 이렇게 법을 바꾸고 있다"며 "총각 사칭, 검사 사칭까지 하면서 어떻게 정말 진짜 대한민국을 말할 수 있나. 국민 여러분 여러...
박정훈 "이재명은 척척 박사…커피 원가 아는 척, 호텔 경제 아는 척" 2025-05-23 20:03:12
이어 이 후보의 검사사칭 의혹,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비롯해 지난 대선 당시 고 김문기 성남 도시개발공사 1처장을 몰랐다는 발언과 백현동 용도변경이 국토교통부의 협박을 받아서라고 한 발언도 언급했다. 또 "(이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척,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는 척, 중도 보수인 척"했다고...
방탄유리막에 경찰 총동원되는데…이재명 테러설 실체는 2025-05-21 13:53:46
"‘검사사칭’, '법인카드 유용'에 이어 ‘대통령 사칭’으로 공권력과 공금까지 사적 유용하는 것이냐"며 "수사 의뢰도 하지 않을 정도로 있지도 않은 위협을 명분으로 대통령 행세를 하며, 경찰력이라는 공권력을 동원하고 사실상 국민의 혈세인 공금을 사적인 방탄에 유용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20년 넘은 인연 '李의 숨은 참모' 김락중 보좌관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3 09:11:33
된 검사 사칭 전과가 이 때 붙게 된다. 당시 한 지상파 탐사보도 프로그램에서 PD가 인허가권자인 김병량 당시 성남시장에게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 이름을 대고 통화를 했을 때 옆에 있던 것이 화근이었다. 지역 기자 생활을 하던 김 보좌관은 성남시청 비서관으로 합류했다. 공보비서관, 공약담당 비서관 등을 거치며 이...
'보수 심장' 찾은 김문수 "박정희 정신으로 경제 살려야" 2025-05-12 23:26:24
후보를 정조준하며 "민주당에서 나온 사람은 검사도 사칭하고 총각이라 사칭하고 거짓말도 아주 도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주먹을 불끈 쥐며 "대통령을 거짓말 잘하는 사람 뽑아야겠나 참말 하는 사람 뽑아야겠습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재차 '정직한 대통령'을 강조했다. 그는 시위 주동자로 몰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