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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美공화당 대선 재수 '저울질'…선두주자 밴스 견제 시작 2025-12-23 14:42:50
보도했다. 크루즈 의원은 2016년 공화당 경선에서 패배한 뒤에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거부한 인물이다. 다만 그는 지난해 대선 경선 때는 조기에 트럼프 대통령 지지를 선언했다. 크루즈 의원이 대선 재수에 나설 경우 현재 공화당 내에서 유력한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JD 밴스 부통령의 벽을 넘는 것이...
美 '마가' 분열상 심화…'보수 대표' 싱크탱크서 대거 사직 2025-12-23 10:11:43
오갔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한 '터닝포인트USA'는 JD밴스 부통령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지지한다고 발표했고, 22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2016년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때 트럼프 대통령에 맞섰던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이 차기 대선에서 재도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umi@yna.co.kr...
철도노조 총파업 유보…전국 출근길 대란 피했다 2025-12-23 00:38:43
경선(구미~경산), 부산경남의 동해선(부산~태화강) 등 광역전철은 25% 감축 운행될 수밖에 없다. 이동 수요가 많은 출퇴근 시간에 대체 인력과 군을 투입하더라도 90% 운행률을 장담할 수 없다. 운행률이 낮아지며 주요 노선은 최대 1시간까지 배차 간격도 늘어난다. "연말 출근길 대란이 펼쳐질 수 있다"는 우려에 정부는...
'여론조사비 대납의혹' 이준석 무혐의…경찰 "추측성 진술뿐" 2025-12-22 23:08:54
이 대표는 앞서 2021년 국민의힘 대표 경선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여론조사를 제공받았고, 고령군수 출마를 준비하던 지역 정치지망생 배모씨가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배씨는 공천에서 탈락했다. 이 대표는 지난 4월 정책토론회에서 해당 의혹에 관여한 바가 없다는 입장을...
철도노조, 무기한 총파업 초읽기…일부 전철 배차간격 최대 1시간 2025-12-22 18:08:59
경선과 동해선은 출근 시간에도 운행률이 각각 78.6%로 낮아진다. 출근길 대란이 불가피하다는 얘기다. 배차 간격도 길어진다. 경강선과 대경선, 동해선, 경의중앙선 등 일부 노선은 파업 때 배차 간격이 40분에서 최대 1시간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코레일은 “철도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고속열차는 66.9%, 수도권 전철은...
밴스에 줄선 찰리 커크의 '마가 제국'…차기 대선후보 띄우기 2025-12-22 11:01:10
경선에서 중요한 첫 경선 지역인 아이오와주의 모든 99개 카운티에 대표자를 배치할 계획이다. 남편의 뒤를 이어 터닝포인트를 이끄는 에리카 커크는 밴스 부통령을 공개 지지하면서 그를 차기 대선 주자로 띄우기 위한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는 전날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터닝포인트 집회에서 "우리는 가능한 가장...
맘다니 승리 이끈 '감당 가능 생활비', 내년 美선거 화두 급부상 2025-12-21 12:31:14
대선 경선에 도전했던 피트 부티지지 전 교통부 장관은 지난달 지방선거 당시 인터뷰에서 "경제 문제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이 민주당의 이미지를 회복하기 시작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성공을 거둔 민주당 후보들의 공약은 제각각이지만, 모두 '감당 가능한 생활비'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mskwak@yna.co.kr (끝)...
'反트럼프' 美공화 큰손, 작년 대선에만 8천억원 썼다 2025-12-21 09:13:00
기록했다. 이들은 작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니키 헤일리 전 대사를 지지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후보 지명을 막으려 했으나 실패했다. 코크 측은 2016년 대선 기간에도 약 2억5천만달러(약 3천702억원)를 지출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비영리단체 활동을 포함하면 실제 지출 금액은 이보다 많을 수도 있다. 에너지...
이재명 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장 뽑자" 2025-12-18 17:52:19
국가균형발전 핵심 과제로 ‘5극 3특’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은 내년 3월 전까지 통합 작업을 마무리하자고 말했다고 한다. 지방선거 일정을 감안하면 그때까지 통합이 마무리돼야 이후 당내 경선 등 실무 작업을 할 수 있어서다. 여권에서는 초대 통합 광역단체장 후보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차출될...
정청래 만난 정원오 "먼 길 가기 위한 채비…여론 무겁게 느껴" 2025-12-18 14:58:36
포지티브(positive) 경선을 해서 후보들끼리 시너지를 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며 "엄정중립 입장을 원래부터 밝히셨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접전 양상을 보이는 데 대해 정 구청장은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하겠다는 말을 안 했다"면서도 "여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