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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은 호텔 차례상으로 모실게요"…예약 돌입 2026-01-18 08:11:44
전 과정을 직접 관리했다. 약선송이밤갈비찜을 비롯해 해산물 숙회와 참조기찜 등 총 8종 메뉴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율란과 약과, 매작과, 금귤정과로 구성된 다과반 세트도 출시됐다. 예약은 다음 달 13일까지이고, 픽업 기간은 같은 달 16일 오후 4∼오후 9시다. 메이필드호텔 관계자는 "차례상 음식 세트 판매는...
"호텔서 제사음식 테이크아웃"…'백수저' 셰프의 손맛까지 2026-01-18 07:31:00
함께 율란과 약과, 매작과, 금귤정과로 구성된 다과반 세트도 출시됐다. 예약은 다음 달 13일까지이고, 픽업 기간은 같은 달 16일 오후 4∼오후 9시다. 메이필드호텔 관계자는 "작년에도 차례상 음식 세트 판매는 전년 대비 15%가량 늘어나는 등 증가 추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도 배달업체들, 노동자 안전 고려해 '10분 내 배달' 폐기 2026-01-14 10:34:18
라이더가 그동안 과로와 저임금, 비현실적인 10분 이내 배달이라는 약속 때문에 위험에 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수일 전 델리에서 하루 동안 배달 노동자로 일하고 해당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기도 했다. 인도에서는 퀵커머스 서비스가 대도시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업체들의 경쟁적인 신속...
145개국 최저한세 개편 합의 이끌어낸 'MZ 공무원' 2026-01-12 17:50:41
신국제조세규범과로 배치받았다. 글로벌 최저한세는 다국적 기업의 해외 자회사 실효세율이 15%를 밑돌면 본국에 차액을 과세하는 제도로, 조세피난처 이전을 차단하기 위해 도입됐다. 사무관들이 제안한 제도 개선안의 핵심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실효세율 계산에서 제외하는...
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숨진 교사…법원 "공무상 재해 아니다" 2026-01-12 12:05:05
순직유족급여 불승인 처분했다. 업무상 과로 및 스트레스 요인보다는 체질적 소인 또는 지병성 요인이 주된 원인이 돼 이 사건 상병이 발병·악화해 사망에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이다. 이에 반발한 A씨 배우자는 인사혁신처의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A씨가 교직 생활 내내 교육 현장에서...
검찰, 2024년 '김병기 아내 법인카드 의혹' 내사 착수 2026-01-12 08:49:53
지난해 7월 수사1과로부터 김 의원 아내에게 법인카드를 제공한 것으로 지목된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A씨 사건을 송치받았다. 김 의원 아내는 A씨의 업무추진비 법인카드를 받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조 씨는 2022년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와 동작구 소재 여러 식당에서 일곱 차례 이...
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사망...'순직' 법원 판단은 2026-01-12 07:40:29
A씨 사망과 업무상 과로의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고 본 것이다. 재판부는 A씨가 발병 전 6개월간 초과근무를 하지 않았다며 A씨가 만성적인 업무 과중에 시달리지는 않았다고 봤다. 불법 촬영 사건으로 A씨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발병 무렵 A씨에게 업무와 관련된 돌발적이고 예측 곤란한 사건이...
새벽배송 중단 이어 '설연휴 전면 휴업' 요구…쿠팡 '사면초가' 2026-01-08 16:35:45
투쟁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는 8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은 2026년 설 연휴 3일간 전면 휴업하라”고 촉구했다. 단체들은 쿠팡이 이를 거부할 경우 2월 1일 서울 상경 투쟁과 파업을 예고했다. 단체들은 특히 심야·야간 배송 노동자들의...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부활…2028년까지 3년간 시행 2026-01-07 18:08:19
과로·과속 운행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화물차 안전운임위원회에서 올해 적용할 안전운임을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달 중 내용을 확정해 고시할 예정이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운송을 위탁하는 기업인 ‘화주’와 운송사 간 ‘안전운송운임’을, 운송사와 화물차 기사 사이 ‘안전위탁운임’을 각각...
화물차 '안전운임제' 3년 만에 재도입…2028년까지 3년간 시행 2026-01-07 16:44:13
과로·과적·과속 운행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으나 2020∼2022년 일몰제로 시행된 뒤 연장 없이 종료됐다. 이후 화물차주의 소득 불안정이 심화하고,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면서 국회 논의를 거쳐 지난해 8월 화물자동차법이 개정되며 제도가 재도입됐다. 다시 도입되는 안전운임제는 2020∼2022년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