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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예고 없는 태풍, 대반전의 주인공 음문석…못 풀었던 스틸컷 대방출 2020-03-11 15:28:00
아지트엔 현재뿐 아니라 광수1팀 형사들과 관련된 정보로 가득 차 있었다. 이에 본 게임을 시작한 현재는 누구나 예상 가능한 건 그놈의 영역이 아니라며, 그놈의 진짜 목적을 찾아야 하며, 거기서 승패가 갈린다고 분석했다. 제작진은 “아직까지 ‘그놈’의 정체는 시청자들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의문의 숫자 '4789' 실마리 찾았다 2020-03-02 08:02:00
안겼다. 지난 1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10회에서 차수영(최수영)은 오현재(장혁)와의 공조로 사회적 약자를 타깃으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 인적 드문 곳에 유기된 시체를 조사하다 연쇄 살인의 근거를 찾아낸 수영. 비닐에 싸인 시체, 현장 부근에서 발견된 검은색 차량, 목에...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새로운 단서 4789의 비밀을 밝혀 2020-03-01 09:17:00
신월파 최두만(박부건)과 비슷한 생김새에 광수1팀이 출동했지만, 그는 이미 주사기와 헬멧을 주변에 남긴 채 죽어있었다. 모든 증거가 최두만이 범인임을 가리키고 있었다. 더군다나 최과장(장현성) 앞으로 배달된 USB 안에는 피해자들의 사망 추정 시간에 하태식이 사무실에 있던 영상이 들어있었다. 하태식의 알리바이가...
‘본 대로 말하라’ 목격자 윤종석, 살인사건의 진실은? 2020-02-27 19:20:41
“사람이 중요하다”는 오현재의 생각대로, 광수1팀이 단 3시간을 남겨두고 찾아낸 사람이 바로 목격자 사강(윤종석)이다. 방송 직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서 사강은 먼저 “저 사람 아니었어요”라고 진술한다. 하태식이 진짜 범인이 아님이 암시된 듯하다. 그는 어두운 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첫 번째 살인사건과...
‘본 대로 말하라’ 윤종석, 그가 목격한 혈관독 살인 사건의 전말은? 2020-02-27 16:02:00
그런데 “사람이 중요하다”는 현재의 생각대로, 광수1팀이 단 3시간을 남겨두고 찾아낸 사람이 바로 목격자 사강이다. 방송 직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에서 사강은 먼저 “저 사람 아니었어요”라고 진술한다. 하태식이 진짜 범인이 아님이 암시된 듯하다. 그는 어두운 밤,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첫 ...
'본 대로 말하라' 장혁vs주진모, 진실게임 시작…판도라의 상자 열릴까 2020-02-24 08:14:00
3.0%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먼저 차수영(최수영)과 광수1팀은 길현수(김태율)를 무사히 구출해내고 유괴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실 유괴범 김나희(백지원)는 노상철(조완기)에게 유괴된 현수를 아들 ‘유빈’이라고 생각해서 구했던...
'본 대로 말하라', 시청자 사로잡은 역대급 오리지널 충격 엔딩 #4 2020-02-15 10:29:00
비롯해 광수1팀 식구들은 수의사 정찬구(김서하)라는 실마리를 찾아냈다. 도주하는 정찬구의 흔적을 가장 먼저 찾은 건 수영이었다. 동료와의 무전이 끊긴 상황에서 홀로 그를 찾으러 간 그녀는 정찬구의 공격을 받고 쓰러져 어딘가로 끌려갔다. 생사를 오가는 위기에 처한 수영, 최고의 긴박감을 선사한 대목이었다. #4회,...
'본 대로 말하라' 5년째 동굴에 사는 장혁, 세상 밖으로 나올까 2020-02-12 12:39:00
도중 범행을 저질렀다. 황하영(진서연) 팀장과 수영을 비롯한 광수 1팀 식구들이 현장에 있었지만, 살인을 막지도, ‘그놈’을 잡지도 못해 충격을 선사했다. 게다가 방송 직후 공개된 5회 예고 영상에서 장형사(신수호)는 “팀장님은 어떻게 알았을까. 나교수가 죽을 거란 걸”이라고 의문을 가졌고,...
'본 대로 말하라' 한 방 먹은 최수영X장혁X진서연, '그놈'은 도대체 누구? 2020-02-10 08:10:00
떠올렸다. 바로 전날, 광수대로 나교수의 사인이 있는 신간이 배달됐는데, 날짜를 적은 필체가 사인과 달랐고, 심지어 그 날짜가 오늘이었기 때문. “예고 살인”이 분명했다. 지난 방송에서 “만약 그놈이 살아있다면 어쩔 거냐”고 질문한 아이디 ‘페퍼민트 캔디’가 가장 의심스러웠다....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X진서연, 그리고 살인마…일촉즉발 모먼트 2020-02-09 13:28:00
거야”라는 사실을 전했다. 광수대 팀원들과의 무전 역시 어려운 상황 속에서, 범인을 잡겠다는 일념으로 홀로 창고에 들어간 수영은 결국 습격을 받고 쓰러졌다. 그 자리엔 초소용 리시버만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현재와의 연결고리까지 끊겨버린 것. 하지만 현재는 끝까지 현장의 소리를 주의 깊게 듣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