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구천 둘레길·VR…울산 '암각화 관광' 키운다 2025-07-15 17:27:01
구천의 가치를 연구하고 방문객 전시, 관람, 교육을 전문적으로 수행할 종합 컨트롤타워인 ‘세계암각화센터’를 설립한다. ‘세계역사도시연맹(LHC) 회원도시’ 가입도 추진한다.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하고 도시 슬로건 디자인과 기념품 개발 등에도 나설 계획이다. 반구천 일대를 세계인이 함께...
"선사시대 한반도 사람 예술성과 창의성 보여주는 걸작" 2025-07-13 18:08:48
반구천 바위에 새긴 삶의 흔적은 세계가 인정하는 인류 문화유산이 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회의에서 한국이 신청한 ‘반구천 암각화’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세계유산이 된 암각화는 국보로 지정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반구대 암각화)와...
울산 반구천 암각화, 한국 17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됐다 2025-07-13 14:42:39
울산 반구천 바위에 새긴 삶의 흔적은 이제 전 세계가 인정하는 인류 문화유산이 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7차 회의에서 한국이 신청한 ‘반구천의 암각화’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에 세계유산이 된 암각화는 국보로 각각 지정된 ‘울주 대곡리 반구대...
7000년 역사 품은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확정 2025-07-12 20:14:05
박차 선사시대 바위그림인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12일 오전(현지시각) 한국의 17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최종 등재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이날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7차 회의에서 반구천의 암각화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위원회는 “탁월한...
李대통령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온 국민과 환영" 2025-07-12 18:44:39
구천을 따라 가장 깊게 새겨진 것은 수천 년 전 문자가 없어도 이야기를 남기고 공유하고자 했던 한반도 사람들의 열망일 것"이라며 "그 표현의 열망이 전해져 지금 우리 문화예술인들의 빛나는 성취까지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반구천 암각화는 얼마든지 그 가치가 확장되고 재생산될...
울산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와우' 2025-07-12 17:38:16
반구천의 암각화는 한반도 선사 문화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유산으로,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로 구성돼 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1995년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를 처음으로 등재한 이후 반구천 암각화까지 총 17건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선사문화 걸작 '반구천 암각화', 한국 17번째 세계유산 등재 [종합] 2025-07-12 17:26:02
격상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며, 선사시대 인간의 창의성과 문화적 표현을 인정했다. '국보 중의 국보'로 평가받았지만, 1965년 건설된 댐으로 인해 해마다 침수와 노출을 반복해온 만큼 앞으로의 보존 대책이 관건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으로" 사절단 꾸린 울산 2025-07-02 18:36:35
구천 암각화 등재 여부는 12일 회의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울주군에 있는 반구천 암각화는 국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사진)’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포함해 일컫는 것으로, 한반도 선사 문화의 정수로 평가받는다. 이 밖에 사절단은 3∼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찾아 에너지부 장관,...
제26회 울산 공예품대전 대상에 '울산 향 반구대 디퓨저' 2025-06-27 07:57:40
은상 2점에는 도자 분야 진민옥 씨의 '반구천암각화를 품은 색분청 다기'와 기타 분야 이선애 씨의 '울산 이미지'가 각각 선정됐다. 동상 3점은 종이 분야 정활란 씨의 '부활', 도자 분야 변화자 씨의 '달빛을 품은 고래', 목·칠 분야 정우현 씨의 '다과판'으로 결정됐다. 이...
한반도 선사문화 정점…'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유력 2025-05-26 17:26:11
권고 판단을 내렸다. 정식 명칭은 '반구천의 암각화'다. 세계유산 분야 자문·심사기구인 이코모스는 각국이 신청한 유산을 조사한 뒤 '등재'·'보류'·'반려'·'등재 불가' 등 4가지 권고안 중 하나를 선택해 세계유산센터에 전달한다.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이변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