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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바뀐 운명...질주하는 크래프톤·밀려나는 엔씨 2025-02-12 13:52:11
크래프톤 대표만 단독으로 만난겁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부터 오픈AI와 협력하면서 AI 기술을 게임 개발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크래프톤이 AI 기술을 게임 개발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게임업계에서는 크래프톤이 AI가 접목된 게임개발을 선도할 것으로...
[단독] 한국 오는 나델라 MS CEO…현대차·포스코·KT와 'AI 동맹' 맺나 2025-02-11 17:29:32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대표 제조·금융·통신사와 MS 간 협력 방안 및 AI 기술 전망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나델라 CEO는 2022년 11월에도 한국을 찾아 기업인들과 연쇄 회동했다. 당시 박정호 전 SK스퀘어 대표와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을 만났다. 업계 관계자는 “정보기술(IT)업계는 물론 제조·금융업 등...
손정의 방한할 때마다 비슷한 이유 있다는데…이번에도? [김주완의 빅테크는 지금] 2025-02-04 15:40:38
글로벌투자책임자(GIO),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등과 만찬을 겸한 회동을 가졌다. 당시 소프트뱅크는 1080억달러 규모의 2호 펀드 조성을 준비하고 있었다. 2019년 회동에 참석한 IT업계 관계자는 “손 회장이 AI 산업이 급격히 커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비전펀드에 투자하라는 투자 설명회 같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700명 희망퇴직' 칼바람…"엔씨, 분기 적자 1000억 육박" 2025-01-15 10:03:15
등 다양한 장르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택진·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엔씨가 처음 출발했던 벤처 정신으로 재무장해야 한다"며 "성장을 위한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이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며 '원 팀', '협업', '벤처 정신으로의 재무장'을...
AI 진검승부…통신·플랫폼업계 신년사서 'AI 확장' 목표 제시 2025-01-02 15:32:56
해가 되도록 하자"고 주문했다.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036570] 공동대표는 "엔씨가 처음 출발했던 벤처 정신으로 재무장해야 한다"며 "성장을 위한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이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전했다. 남재관 컴투스[078340] 대표는 "2025년은 신작 개발과 퍼블리싱 라인업 확대, AI...
'계속된 부진' 엔씨소프트 "벤처 정신 재무장…뼈 깎는 노력해야 " 2025-01-02 13:17:09
김택진·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엔씨가 처음 출발했던 벤처 정신으로 재무장해야 한다"고 2일 강조했다.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이날 임직원에 공유한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성장을 위한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이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신년사] 엔씨소프트 김택진·박병무 "2025년 벤처 정신으로 재무장" 2025-01-02 09:35:14
= 엔씨소프트[036570]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엔씨가 처음 출발했던 벤처 정신으로 재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택진·박병무 공동대표는 2일 임직원에 공유한 신년사를 통해 "성장을 위한 변곡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모든 구성원이 뼈를 깎는 노력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영진은...
엔씨가 달라진다…국내외 다양한 장르 게임으로 '반등 승부수' 2024-12-28 20:00:37
확보했다. ‘리니지’ 시리즈로 대표되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로 큰 인기를 누렸던 엔씨는 김택진 대표가 지난해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3’에서 “새 장르에 도전할 것”이라고 공언한 뒤 장르 다변화에 힘을 주고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투자사들이 내놓을 게임 장르는 엔씨 포트폴리오...
엔씨 북미법인장 "서비스 라인업 늘려 북미·유럽 매출 확대" 2024-12-16 07:10:00
아직도 진통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진 대표는 "18년간 게임·IT 업계 생활을 돌이켜 보면 잘 되는 기업들은 항상 부침을 겪었고, 지금 고속 성장하는 회사들도 3∼4년 후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강조했다. 이어 "엔씨소프트는 한국 게임사 중 가장 먼저 북미·유럽 시장을 개척한 기업이고, 지금은 다소 주춤하고...
베이조스는 40조…韓 재벌은 왜 적을까?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4-12-13 08:20:01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이나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이혼이 대표적인 경우일 것입니다. 현재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 중인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의 이혼소송도 자수성가형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경우는 부부의 재산 대부분이 특유재산이 아닌 부부 공통 재산이기 때문에 앞서 일반적인 기준에서 비추어 본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