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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중국 포함 우려국 출신자의 미국내 농지 소유 차단 추진 2025-07-09 07:03:44
농지는 2023년 기준으로 약 4천500만 에이커(약 18만2천㎢)로 미국 농지 중 사유지에 해당하는 땅의 약 3.5%에 달한다. 특히 중국인 소유 법인이 보유 중인 미국내 농지는 약 30만 에이커(약 1천214㎢로 로스앤젤레스(LA)시의 육지 면적과 비슷한 규모라고 WSJ은 전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하반기 달라지는 것] 농지에 숙소 설치…온라인도매시장 품목 확대 2025-07-01 10:00:10
농지에 숙소 설치…온라인도매시장 품목 확대 ◇ 농림·수산·식품 ▲ 농업진흥지역에 근로자 숙소 설치 허용 = 농업진흥지역에 근로자 숙소와 폭염·한파 쉼터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 농수산물가공·처리시설이나 산지유통시설 부지에도 시설 면적의 20%까지 근로자 숙소 설치가 가능해진다. 농산업 관련 시설의 설치...
이철우 경북지사 "압축도시 모델 만들고, 불탄 산림엔 호텔·리조트 등 유치할 것" 2025-06-26 16:10:17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일으켰다. 산림 피해 면적이 9만9289㏊에 달해 지난 24년간 전체 산불 피해 면적 7만9443㏊를 초과했다. 농작물 2003㏊, 시설하우스 1480동과 축사 473동, 문화유산 31개소 등이 피해를 봤다. 무엇보다 어선 31척과 양식장 5개소까지 피해를 볼 정도로 광범위했다. 확정 복구...
후니즈, 파라과이서 디지털 브리딩·스마트 파밍 본격화 2025-06-24 16:37:28
파라과이 12만 헥타르(약 3억 6000만 평) 규모의 농지 중 1단계로 5만 헥타르(약 1억 5000만 평) 면적을 우선 실행 구역으로 선정하고, 디지털 브리딩 및 스마트 파밍 기반의 자율재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Wageningen University & Research(WUR)의 최첨단 디지털 브리딩...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133만 건·107만㏊ 2025-06-24 15:17:18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안전 사용 등 16개 항목의 준수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노인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관외 경작자 등을 중심으로 실경작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이러한 확인 및 점검을 거쳐 10월 중 지급 대상자 및 지급액을 확정하고, 11월부터 연말까지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농어업인 아니어도 농림지역 단독주택 건축 허용한다 2025-06-24 12:09:59
제외한 농림지역에서 국민 누구나 부지면적 1천㎡ 미만 규모로 단독주택을 건축하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따라 도시 거주자들이 주말에 농어촌 지역에서 거주하기 쉬워져 현지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고, 귀농·귀촌이나 주말 여가 수요가 늘어 생활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봤다. 다만...
힐파머, 美 유기농 농지에 간접 농지예치 시스템 도입 2025-06-23 16:53:53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농지 면적이 작고, 청년 농부의 진입장벽이 높은 반면, 미국은 토지가 넓고 기후가 안정적이라 농산물 수확과 유통의 효율성이 높다”며 “이를 시스템화한 힐파머의 모델은 농업을 포기한 세대와 새롭게 농업에 관심을 갖는 세대 모두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K농기계 도입하고 싶어요"…네팔, 한국에 지원 요청한 까닭 2025-06-23 12:00:03
한국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네팔은 농지 규모가 작은 데서도 쓸 수 있는 소형 농기계가 필요하다”며 “특히 고지대에서 쓸 수 있는 한국산 농기계를 빠르게 도입하고 싶다”고 했다. NARC는 정부 산하기관으로, 농업기술 전반에 관한 연구를 하는 동시에 정책 입안을 주도한다. NARC는 자국의 식량 생산량을 2030년까지...
"영농형 태양광, 기업 RE100 추진을 위한 핵심 열쇠" 2025-06-11 16:05:14
한정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농지법 개정을 통해 영농형 태양광 확대를 고려해 달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오수영 영남대 교수는 부족해지는 태양광 발전 부지 확보 수단으로서, 무엇보다 탄소중립의 수단으로서 영농형 태양광의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 오 교수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상...
이달희 의원, 산불피해지역 지원을 넘어 재창조 수준의 대응 시급 2025-06-10 19:17:48
을 별도 규정해 기존 발의된 법안과 차별화를 뒀다. 지난 3월 21일 발생한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산불로 31명이 사망하고 10만3,879ha의 산림이 불에 타는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추산 1조 818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중 경상북도가 입은 피해 산림 면적은 전체 피해 면적의 95.6%에 이른다. 오경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