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젊은 과학자에 파격 연구비…뭘해도 간섭 말아야 노벨상 나올 것" 2025-07-20 17:40:51
우리의 뇌는 AI보다 더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겁니다. 머신러닝이 인간의 뇌를 따라잡기까지 꽤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바웬디 교수는… QLED TV에 쓰는 '양자점'…합성법 개발해 상용화 기여2023년 노벨화학상의 주인공은 ‘양자점(퀀텀닷)’이었다. 양자점을 발견하고, 합성법을 개발한 세...
알츠하이머 걸릴 확률 여성이 남성보다 두배 더 높은 이유는? 2025-07-10 20:20:50
최근 과학자들은 여성이 알츠하이머에 걸릴 확률이 남성보다 높은 원인을 밝히는 실마리를 찾았다. 이유의 핵심은 남성과 다른 염색체 구조와 완경 때문이었다. 안나 본코프 하버드 의대 및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소속 박사는 "신경계 질환 부분을 보면 여성과 남성 간 발병률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다발성...
[데스크 칼럼] 서울대 복제보다 급한 창의력 교육 2025-07-08 17:37:50
확장성을 지닌 ‘생물학적 레고’다. 뇌에는 전자기기 속 반도체 칩에 해당하는 1000억 개 뉴런(신경세포)이 있다. 뉴런을 잇는 시냅스(신경 접합부)는 1000조 개에 달한다. 시냅스 망을 타고 어느 뉴런이 어떻게 연결·융합되는지에 따라 창의성 수준이 달라진다. 창의력을 담당하는 특정 영역이 뇌에 따로 존재하는 게...
[기고] 메리골드의 질문&마인드 SOS…자살률 1위 사회에 던지는 현대적 종합 치유의 언어 2025-07-08 10:30:48
세계은행 총재, 장동선 뇌과학자, 백종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김혜민 자살예방협회 홍보위원장, 나종호 예일대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공공 리더들이 함께 참여해 그 무게와 실천력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감정 기반의 공공 시스템이야말로 현대 사회에서 가장 시급한 사회안전망 중 하나라는 인식 아래, 기술적...
"치매에도 날 기억한 할머니"…알츠하이머 단초 찾는 연구 됐다 2025-07-06 10:13:01
단초 찾는 연구 됐다 정누리 박사, 뇌 속 억제성 뉴런의 학습 역할 밝혀 '네이처' 발표 억제성 뉴런 조절 알츠하이머 치료 임상 진행 중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누리 왔냐~" 신경과학자인 정누리 박사는 6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 유학 중 6년만 귀국해 알츠하이머병을 겪는 할머니를 만났을 때...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뇌를 쉬게 하라…그러면 삶이 달라질 것이다 2025-06-27 17:24:33
박사 학위를 받은 과학자이자 저술가로, 뇌과학의 관점에서 휴식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책을 통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일상에서 겪는 과도한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해 뇌 휴식을 권한다. 뇌가 휴식 상태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전달하면서...
두나무,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정원 토크 콘서트 개최 2025-06-24 11:33:17
메세지를 전하고자 했다. 콘서트의 메인 연사는 정재승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 교수다. tvN '알뜰신잡', KBS '집사부일체' 등 다수의 방송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정 교수는 2009 다보스포럼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된 바 있는 국내 대표 뇌과학자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사 결정이 모두 뇌에서...
에스바이오메딕스, 국제줄기세포학회에서 파킨슨병 치료 기전 명확성 확보 2025-06-16 09:41:05
및 산업계 동향 등의 세션에서 4,000명 이상의 동 분야 과학자들이 참여해 새로운 연구 성과들을 공유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지난 4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알츠하이머/파킨슨병 학회인 ‘AD/PD™ 2025’ 발표에 이어, 6월 13일 국제줄기세포학회에서 현재 임상시험 진행 중인 ‘TED-A9’의 추가적인 중...
쓰리브룩스, 오가노이드기반 뇌졸중 재생치료제 개발 나서 2025-06-02 10:19:04
평생 후유증으로 고통 받는다. 뇌졸중 탓에 손상된 뇌 조직을 회복시키고 기능을 복구하기 위해 줄기세포, 세포 외 소포체 등을 활용한 다양한 치료법 개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아직 효과적인 재생 치료법은 개발되지 않았다. 안 교수는 소아과 전문의로 포스텍에 재직 중인 '의사 과학자'다. 뇌졸중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