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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사병 실명공개 논란 황희, 장관 내정 직후 SNS 글 지웠다 2021-01-20 11:25:41
후보자는 '단독범'이라며 범죄자 취급까지 했다는 이유에서 개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그는 논란이 이어지자 당일 당직사병의 이름을 지우고 '현 병장'으로 고쳤다. 그럼에도 비판이 줄어들지 않자 이튿날인 "본의 아니게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며 "실명 공개는 사실 이미 언론에 현...
익산 '일가족 살해' 40대 가장…첫 공판서 "혐의 인정" 2020-12-24 21:04:35
알려졌다. 경찰은 집안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고, A 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면서 단독 범행으로 수사를 마무리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검찰은 A 씨의 단독범행이 아니라 아내와 같이 아이들을 살해한 것으로 보고 사망한 아내는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하고 A 씨는 기소했다. A 씨에 대한...
박민식 "법원에서 윤석열 무고함 100% 인정…秋는 가해자" 2020-12-02 09:42:43
해임해야 한다"며 "그러나 추미애 장관은 단독범이 아니다. 뒷배가 되어 추미애의 무도한 칼춤을 방조한 자가 바로 공범"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 공범이다. 범행 동기는 뚜렷하다"며 "추미애 장관이 윤석열 총장을 찍어내면, 문재인 대통령은 정권의 비리를 덮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박민식...
"날 거짓말쟁이 만들었다"…당직사병, 추미애 검찰 고소 2020-10-12 14:42:35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현씨 측은 '단독범이 아니다' 등의 발언을 페이스북에 게시한 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현씨에게 사과했으므로 고소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덕곤)는 지난달 28일 서씨와 추 장관, 추 장관의 전 보좌관 등에 대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서씨가...
당직사병, 추미애 고소 "거짓말쟁이 만들고 사과하는 건 인간 도리" 2020-10-07 11:24:29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면서 "다만 '단독범이 아니다'라고 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당사자에게 사과하였으므로 고소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씨 측은 추미애 장관, 현 변호사를 비롯해 욕설과 모욕적 표현을 한 약 800여 명의 네티즌도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김 소장은 해당 사건에 대해...
당직사병, 추미애 '명예훼손'으로 고소 2020-10-07 10:06:30
"단독범이 아니다" 등의 발언을 한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서는 당사자에게 사과했으므로 고소하지 않기로 했다. 또 "객관적 사실관계 확인 없이 현OO이 거짓말을 했다는 취지로 보도한 일부 언론인들에 대해서는 별도 고소를 하지 않고 언론중재위원회 등을 통해 문제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당직병에 '단독범'이라던 황희 사과…"당원들 자제해달라" 2020-09-29 16:18:46
단독범'이라고 표현한 것과 관련해 "과한 표현으로 마음에 상처가 된 부분에 사과 말씀을 전한다"고 공개 사과했다. 황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알 권리 차원이도,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당직병에게 피해가 갔다면 사과해야 할 일"며 이같이 말했다. 당직병은 황희 의원의 사과가 없을 경우...
'1일1논란' 민주당 대체 왜 이러나…"지지층만 챙기는 전략" [종합] 2020-09-17 11:16:14
씨 실명을 공개하고 '단독범' 등의 표현을 사용해 질타를 받았다. 우상호 민주당 의원은 9일 "(추미애 아들이 근무한) 카투사 자체가 편한 군대"라고 해 논란을 빚었다. 지난 8일 정청래 의원은 한 방송에서 보좌관이 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 문의 전화를 한 것을 "우리가 식당 가서 '김치찌개 시킨 것 빨리 좀...
[영상] '소재파악 불가'라는데…캐나다서 파티 즐기는 윤지오 2020-09-16 18:00:50
"민주당에서 공익제보자로 치켜세우고 정부가 신변 보호에 호텔비 900여만 원을 대준 윤지오씨는 해외도주 중인데도 정부·여당은 사과 한마디 안 한다"며 "반대로 추미애 장관 아들 특혜성 휴가 의혹을 제기한 공익제보자 당직사병은 '단독범이 아니냐'고 신상털이 당하는 지경"이라고 꼬집었다. 강경주 한경닷컴...
조수진 "윤지오 보호하던 민주당, 당직사병은 뭐가 다른가" 2020-09-16 10:11:47
공익신고자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황희 의원 등 여당에선 '단독범' 등의 막말을 퍼부으며 신상을 털었다"면서 "(이 사건은) 현직 법무부 장관 아들의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이것은 공익을 위해 용기를 발휘한 것인가, 아니면 돌팔매질을 당할 일인가"라고 반문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pressch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