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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에 러기지택까지"…이스타항공, 스누피 굿즈 온라인 판매 시작 2025-12-11 09:12:18
△담요 등 굿즈를 출시해 기내 판매를 시작했으며 11일부터는 공식 온라인몰 별별스토어에서도 판매한다. 가격은 △러기지택 8000원 △배지 5000원 △담요 1만9000원이며, 3종 세트 구매 시 할인가 3만원에 제공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기존 기내에서만 판매하던 스누피 굿즈를 온라인에서도 판매하며 구매 접근성을...
첫눈처럼 스며드는 위로, 한강의 노래가 깃든 연극 ‘12월 이야기’ 2025-12-09 16:16:00
따스했던 순간들" 어딘가 서늘하면서도 벨벳 담요를 두른 듯 따스한 음성으로 연극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강 작가는 이 작품을 쓰고 연출한 최창근 작가와 오랜 인연이 있다. 2005년 한 인터넷 문학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은 한 작가는 당시 작가 겸 피디였던 최 작가가 올린 이 공연을 보고 직접 가사와 멜로디를...
시리아 해외 난민 120만명 귀환…아직 450만명 남아 2025-12-08 22:56:26
여전히 불안정하고 14년간의 내전으로 학교, 병원, 상수도 시설 등이 폐허가 됐다"며 "난민들이 강제로 귀환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UNCHR은 현재까지 시리아로 돌아간 난민 8만4천가구에 담요, 매트리스, 겨울옷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며 "난민 보호를 위한 기금 증액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dk@yna.co.kr...
카카오페이 기부 연계 마라톤, 국내 최대 러닝 참가자 기록 2025-12-08 16:42:05
담요, 카카오프렌즈 핫팩 등 총 9종의 완주기념 패키지가 제공됐다. 레이스 종료 후에는 션의 축하 공연과 기부금 전달식이 열렸다. 카카오페이는 전달식을 통해 총 20억원의 기부금을 함께일하는재단에 전달했다. 해당 기부금은 소상공인 대상 지원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캠페인을 함께 이끈 션은 “처음 ‘100원으로...
'체감 영하 20도'에 혼자 남겨진 여친 결국 사망…남친은 하산 2025-12-07 17:49:01
더 많은 그는 하산 당시 B씨에게 담요조차 덮어주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B씨는 저체온증에 시달리며 방향 감각을 잃은 상태로 방치됐고, 결국 동사했다고 한다. 조사 과정에서 이 커플은 예정보다 두 시간 늦게 등반을 시작했으며 적절한 비상 장비도 갖추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B씨는 위험한 고산...
'안경닦이' 100개국 수출…"굿즈로 사업 다각화" 2025-12-07 17:00:24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가방, 수건, 담요 등에 이미지를 입힌 굿즈 사업도 넓혀가고 있다. 캐릭터 회사 산리오뿐만 아니라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등 야구단과도 협업해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 이 회사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47억원, 27억원이었다. 올해 예상 매출은 270억원이다. 그는 “2030년까지...
"컵라면이나 주겠지 했는데"…신생 항공사 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2025-12-06 21:26:38
제공되며 좌석에는 일회용 슬리퍼와 담요가 마련돼 있었다. 좌석을 침대처럼 눕힐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편했다. 기내식도 FSC 못지 않다. 나리타~인천 노선 비즈니스석 기내식 메뉴는 가지 미소바질 샐러드, 에비카츠 산도, 진저 사워크림 케이크가 제공된다. 특히 여행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는 포인트는 주류 서비스다....
'홍콩 화재' 기적의 생존…젖은 담요로 3개월 아기 감싸 살렸다 2025-12-04 18:04:34
불길이 집어삼킨 아파트에 갇혔다. 젖은 담요로 아기를 감싸 안은 채 탈출한 알카라즈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 아기는 크게 다친 곳 없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카라즈의 남동생은 "누나가 어린 동생들의 학비 마련을 위해 이전에는 카타르에서도 몇...
아기 살리고 중상입은 가사도우미…홍콩 화재 '영웅' 찬사 2025-12-04 14:50:15
지 하루 만에 참사를 맞닥뜨린 셈이다. 젖은 담요로 아기를 감싸 안은 그는 다행히 탈출에 성공했지만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목 부위 등을 크게 다쳐 정상적으로 말을 할 수 없으며, 굳은 음식을 삼키지도 못하는 심각한 상태다. 함께 있었던 집주인 여성도 위독한 상태이나 아이는 ...
'홍콩 화재'서 3개월된 아기 젖은 담요로 감싸 살린 가사도우미 2025-12-04 11:29:15
담요로 감싸 살린 가사도우미 남동생 학비 마련하려 일 시작한 다음날 화마 덮쳐…중환자실 치료 중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최소 15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홍콩 화재참사에서 3개월 된 아기를 살리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필리핀 가사도우미의 사연이 화제다.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필리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