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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전문변호사, “기여분·유류분·상속재산분할 등 다양한 상속분쟁 해결 키포인트” 2021-02-08 11:15:01
따라 상속이 허용되지 않을 수 있음을 뜻한다”며 “이러한 부양 의무 위반이나 학대 등 행위를 근거로 상속권 박탈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를 입증하는 과정 또한 첨예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조언했다. 더불어 상속인이 될 자가 사망 또는 상속 결격으로 상속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 그의 배우자 및...
상속전문변호사, “상속 이슈 꼼꼼히 살펴야 향후 분쟁 예방 시 반영 가능” 조언 2021-01-20 17:21:10
`용서제도`도 신설, 상속권 상실 및 민법상 상속결격은 대습상속 사유에 포함하지 않도록 `대습상속제도`의 정비도 예고되어 있다. 법무법인 한중의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새해를 맞이해 변화하는 법률 규정 및 이슈들을 꼼꼼히 살펴야 피상속인으로서 향후 분쟁 예방을 위한 방안 모색 시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며...
양육 안하면 상속권 박탈…법무부 `구하라법` 입법 예고 2021-01-07 10:55:20
상속권을 잃으면 배우자나 직계비속이 대신 상속하게 되는 `대습상속` 제도도 적용받지 않게 된다. 현행법은 상속 개시 전 `사망하거나 결격자가 된 경우`에 대습상속을 인정하고 있으나, 개정안에서는 상속인이 사망할 경우에만 배우자나 형제자매 등이 상속인 대신 상속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한다. 이밖에 ▲ 사정판결제...
큰 변수 될 수 있는 대습상속, 미리 대비해야 2021-01-05 14:50:52
대해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대법원 판례에 따라 피대습인이 사망하기 전에 피상속인이 먼저 사망하여 상속이 이루어진 경우 특별수익에 해당하지 않던 것이 피대습인이 피상속인보다 먼저 사망하였다는 우연한 사정으로 인하여 특별수익으로 되는 불합리한 결과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고 요약했다. 상속은 그저...
상속전문변호사와 살펴보는 유류분 분쟁 속 대습원인 발생 시기 중요한 이유 2020-12-15 11:15:18
배우자가 사망자의 순위에 갈음해 상속인이 되는 것을 말하는 ‘대습상속’은 통상적인 상속 과정에서 원래의 상속인과 같은 지위를 인정받으며 상속권 역시 행사할 수 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대습원인 발생 시기가 유류분 분쟁 속에서 아주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알고 있는 이들은 드물다. 도대체 무슨...
부모 건너뛴 '대습상속'때도 비과세 특례 받는다 2020-12-13 16:49:34
된 경우 ‘상속주택 특례’에 따라 상속 발생 전부터 보유하던 주택을 먼저 처분하면 1주택자와 동일한 수준의 양도소득세만 부과한다. 부모가 없는 상태에서 조부모가 사망해 주택 등을 상속받는 ‘대습상속’의 경우에도 상속주택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대습상속이란 상속인이 됐어야 할 자녀가 먼저 사망하거나 실종...
상속전문변호사가 말하는 상속분 침해 시 대응법 2020-12-01 10:45:08
피상속인의 자녀=직계비속, 부모=직계존속을 중심으로 배우자, 대습상속인 등도 상황에 따라 상속분 확보가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배우자는 직계비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비속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하고, 직계존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존속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함으로써 일반 상속인의 1.5배의...
상속전문변호사 “유류분반환청구소송, 제때 진행해야 침해 최소화 가능해” 조언 2020-11-09 12:59:50
발생하지 않는다. 법무법인 한중의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유류분 한도를 넘는 유증이나 증여가 있을 때 그 상속인은 반환을 청구할 수 있게 한 제도가 바로 유류분 제도”라며 “일단 유류분 분쟁은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불가피하게 피할 수 없다면 유류분 권리자 여부, 비율, 산정, 소멸시효 등 다양한 세부사...
상속전문변호사, 특별수익 구분 혼동되는 경우 많아…정확한 법률 조언 통해 구분해야 2020-08-19 14:33:38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다만 대습상속인이 대습원인의 발생 이전에 피상속인으로부터 증여를 받은 경우 이는 상속인의 지위에서 받은 것이 아니므로 상속분의 선급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례가 존재한다”며 “이 같은 상황의 사전증여를 상속분의 선급으로 보게 되면, 피대습인이 사망...
김수환 상속전문변호사... 불공평한 상속재산 분할, ‘유류분소송’으로 바로잡기 2020-04-27 16:19:21
민법상 유류분은 소멸시효를 두고 있다. 상속이 개시된 날로부터 10년이 경과하거나, 유류분 침해를 안 날로부터 1년이 경과하면 더 이상 유류분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것. 10년, 1년 기간 중 하나만 경과해도 유류분 권리가 벗어난다. 또한 상속인이 될 직계비속 또는 형제자매가 상속개시 전에 사망하거나 결격자가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