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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근 이사장, '행복경영' 전도사…"직원 만족이 실적 키우는 진짜 경쟁력" 2026-01-27 17:23:39
기업인들의 상당수가 기존의 경영 방식을 혁신해 동문 기업들은 연 매출이 평균 11% 증가하고 직원 수도 6% 확대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이사장은 1987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이후 30년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삼성디스플레이 등에서 인재 개발 부서장, 사내 기술대학 교학처장 등을 지냈다. 삼성에서...
국민 쿠팡비판 확산 이유는…"갑질·노동착취·우롱보상 논란" 2026-01-27 15:13:29
이사회 의장과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동문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청원의 배경과 의도를 놓고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지난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를 두고 쿠팡이 "미국 정치권 뒤에 숨어 자국 정부를 압박하는 비겁한 행태"라고 비판하고 "미국 의회와 정부는 한국의 정당한 경제 정의...
이해식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 사임…후임은 '전략통' 이연희 의원 2026-01-26 15:10:38
당직자 출신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중앙대 동문으로 20대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전략상황실장, 21대 대선 선대위 전략부본부장을 지낸 바 있다. 민주당의 싱크탱크 민주연구원 상근부원장도 맡은 바 있다. 김태년 원내대표 시절엔 정무조정실장으로 정책과 정무 분야에서 두루 경험을 쌓았다. 이연희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
영남대 글로벌 스탠다드 지향, ESG 경영 비전 선포 2026-01-23 14:27:29
포함해 대학 본부 보직자, 교수·직원·학생 대표, 동문과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60명이 참석해 YU-ESG 경영 비전 실현을 위한 공동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YU-ESG 경영 비전 선포식은 영남대학교만의 고유한 ESG 브랜드를 대내외에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글로벌 지속가능성 담론을 대학 경영의 핵심 슬로건으로...
[단독]정청래, 제주 공식일정 직전 '팬클럽' 만나…지지세 결집 본격화 2026-01-23 10:03:18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제주 동문시장을 찾는다. 정 대표는 앞서 지난 21일 저녁 국회의원회관에서 서울시당 당원들과도 간담회를 가졌다. 당 안팎에선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공식 취지와 달리, 이른바 '팬미팅' 성격의 일정들이 정 대표 개인의 지지층 결집과 세력화로 이어지는...
'진격의 동문건설'…올해 7565가구 착공 2026-01-21 16:32:23
건설회사인 동문건설이 올해 창사 이후 최다 물량인 7000여 가구, 2조24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착공에 나선다. 상반기 서울 동작구, 경기 용인, 충남 천안 등 주거 선호 지역에서 공급을 계획하고 있어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동문건설이 올해 첫 삽을 뜨는 사업 규모는 7565가구(2조2400억원)에...
누가 트럼프의 '그린란드 꿈' 부추겼나…에스티로더 상속자 주목 2026-01-20 10:34:57
알고 지낸 와튼스쿨 동문…그린란드서 용천수 수출사업 등 투자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그린란드를 병합하겠다고 압박하는 가운데 8년 전 이 아이디어를 불어넣은 사람이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의 상속자라는 증언이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
美 MBA '톱스쿨'도 졸업생 구직난 심각…코로나 이전보다 악화 2026-01-19 15:43:22
공고와 해당 업체들에서 일하는 동문들과 연결해 주는 노력을 강화했으며, 이런 노력에 힘입어 졸업 3개월 후 미취업률이 2024년 23%에서 2025년 16%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러한 수치 역시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서울대 AMP 총동창회, '제25회 서울대 AMP 대상' 시상식 개최 2026-01-16 16:59:38
모교 교수, 동문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철주 총동창회장은 “국가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동문 경영인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AMP 총동창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 그룹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차세대 주자 떠나보내는 MBK…이진하 독립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2026-01-16 15:14:37
인연을 이어온 동문이자 친구다. 각각 맥킨지와 베인에서 컨설팅 커리어를 시작한 뒤 자본시장으로 이동했고, 이후 이 대표는 글로벌 PEF인 베인캐피탈에서, 이 부사장은 동북아 최대 PEF인 MBK파트너스에서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시장에서는 두 사람이 오랜 친분을 넘어 성향과 강점이 뚜렷하게 대비되는 조합이라는 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