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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커크 추모 논란에…"그럼 '잘됐다' 웃냐" 반박 2025-09-18 11:53:00
사망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더불어 생전 성소수자 혐오, 인종차별적 발언이 도마 위에 오르기도 했다.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 역시 이전까지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했다는 점에서 찰리 커크의 동성애 혐오가 피격의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김소연...
트럼프 정부 '좌파와의 전쟁'에 진보단체들 "정치폭력 악용" 2025-09-18 09:39:22
총기 소지를 지지하고 낙태와 동성애, 트랜스젠더 권리 등에 대해서는 거침없이 공격해왔다. 민권운동가들은 커크가 흑인과 성소수자(LGBTQ+), 무슬림, 불법 체류 이민자 등에 대해 해온 공개적 발언을 근거로 그가 인종차별적이고 반이민적이며 트랜스젠더와 여성들에 대한 혐오를 표현해왔다고 비판해왔다. 그러나 보수...
美 커크 암살 파장 어디까지…진영갈등심화에 표현자유 논란까지 2025-09-18 09:33:06
'문화전쟁'에서 동성애·낙태 반대, 총기 찬성 등 강경 우파의 입장을 대변해 온 커크에 대한 반감이 범행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과 측근들은 커크 암살 배경 중 하나로 좌파 이념을 지목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5일 커크 암살 용의자에 대해 "그는...
'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2025-09-17 16:00:50
트랜스젠더·동성애 다룬 무대에…"정치적 메시지 담은 쇼 좋아" "트럼프 겨냥한 풍자", "정치적 상징" 평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절연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딸 비비언 제나 윌슨(21)이 미국 뉴욕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다. 미국 언론은 윌슨이...
최시원 이어 선예도 '트럼프 측근' 찰리 커크 추모글 게재 2025-09-17 10:06:01
사망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더불어 생전 성소수자 혐오, 인종차별적 발언이 도마에 오르기도 했다. 찰리 커크 암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 역시 이전까지 정치색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트랜스젠더 연인과 동거를 했다는 점에서 찰리 커크의 동성애 혐오가 피격의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김소연...
커크 암살범, 상위 1% 성적의 백인…동성애 '혐오' 문제됐나 2025-09-15 07:02:39
성향에 동성애, 트랜스젠더 혐오 등에 비판적인 발언을 이어온 점이 암살 배경이 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과 ABC·NBC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사건 수사에 관여하고 있는 공화당 소속 유타 주지사 스펜서 콕스는 이날 인터뷰에서 용의자 타일러 로빈슨(22)의 동거인이 트랜스젠더라고...
'젊은 보수 아이콘' 암살로 美청년층 정치 분열상 드러나 2025-09-12 16:35:04
지지하고 낙태와 동성애, 트랜스젠더의 권리는 거침없이 비판해왔다. 자신의 보수적인 견해를 강하게 피력하는 과정에서 극단적이거나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허위 주장을 내놓기도 했으며 성소수자나 흑인, 유대인을 향해서는 공격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커크의 이런 도발적인 행보는 팬층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성 소수자 '퀴어축제' 개막…한쪽선 반대 집회 2025-09-06 15:53:14
'동성애 반대' 손팻말을 들고 시위에 나섰으나 경찰 통제로 물리적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퀴어축제와 기독교 집회 장소에 차단 시설물을 세우고 동선을 분리해 양측의 충돌을 방지했다. 본 행사가 마무리되는 오후 6시부터는 인천시청 일대에서 1시간가량 거리 행진이 진행된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당정 유보적인데…원민경 "차별금지법·비동의 간음죄 필요" 2025-09-04 10:19:56
'포괄적 차별금지법 도입에도 동의한다면 동성애에 찬성하는가'는 질문에 "동성애는 개인의 성적 지향으로 찬반 논의를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본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반대한다는 말은 잘못하면 타인의 성적 지향에 대한 또 다른 차별과 혐오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다"며 "타인의 성적 지향을 부인해선...
레오 14세 교황, 성소수자 '포용' 유산 계승 시사 2025-09-02 08:48:50
개혁파에 속했다. 그는 2013년 즉위 직후 동성애 사제에 대한 질문에 "내가 누구를 정죄하리오"라고 답했다. 이 발언은 오랫동안 교회에서 소외당했던 성소수자 가톨릭 신자들에게 희망의 물결을 일으켰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발 더 나아가 동성애 커플에 대한 가톨릭 사제의 축복을 승인하는 등 교회의 문을 더 넓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