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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놀러 와서 3000만원 질렀다"…中 관광객 이 정도였나 2026-02-16 08:51:26
열면 명품 매장에 가장 먼저 들어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사려는 이른바 ‘오픈런’ 현장이다. 주요 브랜드들이 인상을 앞둔 만큼 미리 제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인가 싶었지만 가까이 다가가 말을 걸어보니 10명 중 8명은 중국인 고객이다. 이 백화점 한 명품매장 직원은 “꾸준히 중국인 고객이 많긴 했지만 연휴에 가까워...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봄날의 기억 2026-02-14 07:00:10
아침. 햇살이 드는 툇마루에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있다. 상우는 기대어 졸고, 은수는 그런 상우를 바라본다. 버스터미널 대합실(#1)에서와는 달리 서로의 자리가 뒤바뀌었다. 이제 은수는 먼저 일어서지 않는다. 신발도 신지 않는다. 처마 밑, 두 사람에게 햇살이 가득 내린다. #13 차 “(은수)라면 먹을래요?” 자신의...
미·러·우크라, 17∼18일 제네바서 3차 평화협상(종합) 2026-02-14 03:07:40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다음 회담이 동일한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3자 형식으로 2월 17∼18일 제네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보좌관인 드미트로 리트빈도 왓츠앱을 통해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 협상...
사족보행부터 휴머노이드까지 지능 연결…'통합 로봇뇌' 시대 온다 2026-02-13 17:02:04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기술과 결합한 로봇 네이버가 1784에 적용한 멀티 로봇 인텔리전스 시스템의 이름은 ‘아크(AI·Robot ·Cloud)’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클라우드다. 네이버랩스는 개별 로봇을 클라우드 기반 지능으로 통합 제어하는 방법을 오래 연구해왔다. 다양한 센서와 구동방식을 가진...
[더 라이프이스트-홍석환의 인사 잘하는 남자] HR 3년차의 고민 2026-02-13 17:00:06
채용~퇴직까지의 제도의 수립과 실행의 갈등이다. 인사가 생각한 제도의 원칙과 얻고자 하는 바가 현업의 요구와 차이가 많아 이를 조정하고 실행하는데 어려움이 많다. 셋째,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단순 반복형 업무에 대한 갈등이다. 매일 하는 일이 단순하며 반복된다. 담당하는 일의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 전화나 메일...
바이오솔루션, 7년만에 당기순이익 흑자 2026-02-13 09:24:14
나갈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은 단순한 숫자의 변화가 아니라, 본업 경쟁력 강화와 자회사 경영 정상화가 동시에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구조 전환의 신호”라며, “카티라이프의 글로벌 확장과 스페로큐어, 카티로이드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글로벌 확장을 통해 2026년을 글로벌...
툴레 키즈(Active with kids), 한국서 아시아 첫 '출사표' 2026-02-12 16:54:25
나갈 예정이다. 툴레 키즈(Active with kids)는 이번 국내 런칭을 기점으로, 브랜드 철학과 안전 검증 과정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이동의 시간이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안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지속적으로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11번가, '징둥닷컴'과 전략적 제휴…中 역직구 사업 전개 2026-02-12 13:51:40
대표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월드와이드'(JD Worldwide)에서 보다 손쉽게 직접 자신의 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현재 징둥닷컴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업부문은 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2만여개 이상 브랜드를 확보하고 있다. 입고·통관·배송 등 물류 프로세스 전반은 홍콩 증시에...
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2026-02-12 10:55:48
만드는 희망 고문"이라고 비유를 들었다. 또 "그런데 대통령에게는 다르다. 확정을 늦추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시간을 버는 효과가 있다"며 "일반 국민에게는 희망 고문이지만, 권력자에게는 시간 벌기 장치가 되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이 대표는 이 제도는 '부자들만 타는 유료 급행열차'라고도 혹평했다. 돈 많은...
기후부 "재생에너지-원전 투 트랙" [플러스 초대석] 2026-02-12 10:51:00
갈 수 있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앵커> 단가 얘기를 계속해서 하고 계시는데 사실 재생에너지를 늘리면 전기요금은 오를 수 밖에 없는 상황 아닌가요? <이호현 차관>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재생에너지에 대해 규제 완화를 해주고 대규모로 공급을 하게 되면 규모의 경제 효과가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