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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나님이 주신 차트로 매매"…50억 뜯은 40대 여성 2025-09-01 15:04:57
과시하며 투자 유도박씨는 자신의 범행이 들통나지 않도록 피해자들을 철저히 고립시켜 서로 정보를 공유하지 못하게 막았다. 피해자 각각에게 거짓말을 퍼뜨려 서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방식이었다. "김씨는 남자를 밝히는 꽃뱀이다", "조씨는 돈을 횡령한 사기꾼이다" 등의 이간질로 피해자들이 서로를 믿지 못하게 만들었...
매달 320만원씩 받았으면서…"살려달라" 애원한 아들 쐈다 2025-08-25 15:29:13
전처와 아들 양쪽으로부터 생활비를 받아온 사실이 들통나 지원이 끊기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이 검찰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에 따르면 피의자 A씨(62)는 2015년 전처 B씨와 사실혼 관계가 청산된 이후에도 B씨와 아들에게서 매월 총 320만원의 생활비를 받아 유흥비와 생활...
월 640만원 '펑펑'…생활비 끊기자 앙심 품은 아들 총기살해범 2025-08-25 12:09:37
양쪽으로부터 생활비를 중복 지원받다가 이 사실이 들통나 지원이 끊기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실이 검찰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에 따르면, 피의자 A(62)씨는 2015년 전처 B씨와 사실혼 관계가 청산된 후에도 B씨와 아들에게서 생활비를 받아 유흥비 등으로 썼다. 이후 A씨는...
20대 한국인, 日서 '귀멸의 칼날' 몰래 촬영 '들통' 2025-08-21 17:26:45
일본 영화관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무한성편)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20대 한국인이 현지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21일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경시청 오쓰카경찰서는 도쿄에 사는 한국 국적의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18일 신주쿠구 영화관에서 스마트폰으로 무한성편을 몰래 찍어...
징역 5년 판결에…'감옥 안 가려고' 4년간 3번 출산한 여성 2025-08-20 20:25:05
하지만 남편과 이혼하고 아이를 양육하지 않고 있음이 들통나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국적의 여성 A씨는 2020년 12월 중국 중부 산시성에서 사기 혐의로 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A씨는 감옥 생활을 하지 않았다. 4년 동안 임신을 지속해 한 남성과 3명의...
'가짜 대사관 들통' 얼마나 됐다고…인도서 가짜 경찰관 6명 체포 2025-08-11 22:38:25
최근 가짜 외국 대사관 사무실을 차려놓고 사기 행각을 벌인 남성이 체포된 인도에서 이번에는 경찰을 사칭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6명의 남성이 체포됐다. 11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6명의 남성이 뉴델리의 위성 도시 노이다에서 '국제 경찰·범죄 수사국'이라는 간판을 달고 사무실을 운영하며, 실제 경찰 로고와...
최병길 PD, 서유리 '無지분' 주장 반박…"경영 악화로 파산" [전문] 2025-08-03 18:15:39
다 들통날 거짓말 그만 좀 해달라"며 "지난해 12월 갚았어야 할 채무도 아직도 안 갚았으면 시비라도 걸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하 최병길 PD 글 전문 그새 글을 올리셨네요. 네 이게 제가 갖고 있는 최신 주주명부구요.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말씀 드리면 주주명부라는 것은 각 회사가 각자 양식대로...
"총기·폭발물 실험까지"…아들 총격범, 치밀한 사전계획 2025-07-29 17:53:19
뒤 자택에서 주변 소음으로 범행 계획이 들통날까 봐 탄환의 장약을 빼고 실제 격발이 되는지 실험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방화를 위해 폭발물을 제조해 불을 붙여보는 실험을 하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달에는 자신의 주거지 방화를 목적으로 타이머와 콘센트, 시너, 전선 등 인화성 물질...
인천 '아들 총격 살인' 전말…사전에 총기·폭발물 실험까지 2025-07-29 17:47:12
뒤 자택에서 주변 소음으로 범행 계획이 들통날까 봐 탄환의 장약을 빼고 실제 격발이 되는지 실험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방화를 위해 폭발물을 제조해 불을 붙여보는 실험을 하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달에는 자신의 주거지 방화를 목적으로 타이머와 콘센트, 시너, 전선 등 인화성 물질...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6억원 빼돌린 30대 제주시 직원 2025-07-29 13:46:59
처리되지 않은 건이 여러 건으로 파악되면서 들통났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이날 시청 기자실에서 "시정 최고 책임자로서 시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 시장은 "종량제봉투 대금 수납과 관련한 내부 감독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고, 이를 사전에 바로잡지 못한 명백한 실수가 있었다"며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