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행의 향기] 바닷속 금은보화·해적의 전설 간직한 '솔개섬' 2017-11-05 15:10:45
계단이 설치돼 있다. 등탑은 9.2m에 불과할 정도로 낮다. 하지만 등대가 해수면 82m 절벽에 있어 먼 바다에서도 잘 보인다. 지금도 밤이면 12초 간격으로 불빛을 발사하는데 불빛은 무려 42㎞ 거리까지 도달한다.시프린스호 기름 유출 사고로 고통받아필봉산 아래 지형은 예부터 용 모양으로 믿어졌다. 그래서 등대 인근...
등대에서 하룻밤을…울산 울기·간절곶등대 체험숙소 인기 2017-07-30 08:00:08
숙박객들은 등대 직원들의 안내를 받아 등탑 내부를 견학하거나 각종 시설을 소개받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울기등대는 동구 대왕암공원과 일산해수욕장, 간절곶등대는 한반도 육지 해안에서 새해 일출이 가장 빠른 간절곶과 등과 가까워 관광과 피서를 함께 즐기기에 좋다. 울산해수청 관계자는 "시민...
부산 영도등대 스토리와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 바꾼다 2017-06-26 09:55:24
새 등탑을 세우고 야외공연장, 일반인 숙소, 전시관 등을 갖추는 등 새로 단장했지만 지금은 시설이 낡고 볼거리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 때문에 2004년 100만명을 넘던 방문객이 해마다 줄어 지난해에는 66만명에 그쳤다. 부산해양수산청은 내년부터 80억원을 들여 낡은 시설을 정비하고 다양한 편의시설과 조형물...
영도등대 750m 진입로 부산시·해수부 쪼개서 관리 '비효율' 2017-06-16 10:47:18
맞아 새로운 등탑과 일반에게 개방되는 숙소, 전시실, 소공연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해양문화공간으로 변신했고 해마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다. 부산해수청은 내년부터 130억원을 들여 영도 등대의 시설을 전면 재정비하면서 진입로 입구에 조형물을 설치하는 등 새로 단장할 계획이지만 소유권이 달라 복잡한...
"종교단체의 일시적 기도회…보호대상 '업무' 아냐" 2017-05-24 16:14:48
애기봉 등탑 재건립을 위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기도회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일행 20여 명과 함께 한기총 소속 교인 150여 명이 탄 버스 4대를 막고 "등탑은 전쟁이다. 재건립 음모 중단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1심 재판부는 "A씨 등 피고인들이 방해한 기도회는 업무방해죄의 '업무'에 해당한다"며...
[시도지사 일정](25일ㆍ화) 2017-04-25 07:00:01
"휴") 09:00 주간업무회의(중회의실) 17:00 부처님 오신 날 기념 등탑 점등식 (1층 중앙홀) 19:00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희망콘서트 (충남대 정심화홀) ▲ 이춘희 세종시장 14:30 고운동 학교주변 회전 교차로 방문 (고운동) 16:00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공사 기공식 (도담동) ▲ 최문순 강원지사...
광화문 광장에 미륵사지석탑등 점등...자비의 빛 온누리에 2017-04-12 19:33:16
광화문 광장을 밝힌다. 이날 오후 7시 저녁 열린 석탑등 점등식에는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을 비롯한 각 불교 종단 총무원장과 불교계 인사 등 2000여명이 참가했다. 점등식 후 참가자들이 장엄등탑의 둘레를 도는 대규모 탑돌이도 펼쳐졌다. 또 점등식과 더불어 종로, 광화문, 북촌 등에 가로 연등도 설치됐다. 서화동...
'선박 지킴이' 등대, 10년후엔 휴양공간 탈바꿈 2017-03-15 11:00:09
등탑 복원사업, 공간정비 등을 통해 해양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육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등대를 기온, 강설, 수온 등 기상·해양 상태를 관측하는 해양관측기지로 활용하고 이 정보를 휴대전화로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주요 항로에서 통신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휴대전화 중계기 등 통신시설을 추가 설치하는 한편 인가가...
[여행의 향기] 제주 추자도 vs 부산 가덕도…어느 섬과 썸 탈까 2016-05-15 15:31:44
모습을 드러낸다. 등탑의 높이는 24m이며 등대 불빛이 20초에 한 번씩 반짝인다. 불빛이 미치는 거리는 48㎞에 이른다고 한다. 추자도 등대 입구 홍보관에는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모형이 있다. 등대 전망대에 올라서니 여름 초입에 들어선 추자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색색의 지붕과 바다,...
'100년 고택(古宅)' 등대에서 하룻밤 묵어 볼까 2015-08-31 07:01:18
일제강점기인 1906년 처음 불을 밝혔다. 옛 등탑은 건립 당시 높이가 6.1m였으나 주변 소나무가 자라면서 등대를 가리자 3m를 증축해 지금의 모습이 됐다. 하지만 그 후로도 점점 울창해지는 송림 때문에 바로 옆에 높이 24m의 신 등탑을 세웠다.앞뒤로 나란히 선 등대를 만난 뒤 대왕암공원의 하이라이트인 대왕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