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준우 두 번 울린 정수빈 슈퍼캐치…"개인적으로 미안해" 2019-06-28 21:47:12
동안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롯데전에서 투수의 공에 맞아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크게 다쳤기 때문이다. 당시 정수빈의 부상으로 양 팀 감독이 신경전을 벌이고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나는 등 갈등이 빚어지기도 했다. 정수빈은 "요즘 타격이 잘 안 돼서 팀에 도움이 되려고 수비에 더 집중한 것"이라고 호수비의 배경을...
kt 감독도 몰랐던 강백호 수술...복귀는 8주 뒤에나 2019-06-26 18:09:04
롯데전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7-7 동점이던 9회 말 수비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롯데 신본기의 파울 타구를 달려가 잡아내는 과정에서 뾰족하게 튀어나온 사직구장 시설물에 오른 손바닥이 찢어졌다. 강백호는 이후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 손바닥이 5㎝가량 찢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강백호는 이날 서울로...
롯데 "강백호 부상 유감…구장 전체 안전 점검하겠다" 2019-06-26 08:46:26
했다. 강백호는 전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에서 7-7 동점이던 9회 말 우익수 수비를 보다가 부상으로 교체됐다. 강백호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신본기의 파울 타구를 달려가 잡아낸 뒤 몸을 지탱하기 위해 글러브를 끼지 않은 오른손을 펜스 위 그물 쪽으로 뻗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강백호가 짚은 곳에 그물...
롯데, 9회 2사에서 동점 허용하고 kt와 12회 무승부 2019-06-25 23:28:58
경기의 주도권을 틀어쥐었다. 김민은 이전까지 롯데전 통산 성적이 4경기에서 2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1.69로 대단히 강했다. 프로 데뷔 후 피홈런이 없는 유일한 팀이 롯데였지만 이날만큼은 전준우, 제이컵 윌슨에게 홈런 한 방씩을 허용하고 3⅓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다. 롯데는 4회 말 민병헌이 바뀐 투수 전유수에게...
지독한 아홉수…류현진 등판하면 얼어붙는 다저스 동료들 2019-06-23 11:47:11
9월 6일 대전 롯데전에선 무려 132구를 던지는 역투 끝에 승리를 거뒀다. 10승이 달린 정규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 경기, 10월 4일 대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전에선 연장 10회까지 128구를 던졌다. 그런데 타선이 끝내 터지지 않아 1-1 무승부로 끝났다. 류현진의 최종 성적은 9승 9패 평균자책점 2.66이었다. 당시 한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0 08:00:06
전망 190619-0984 체육-004817:40 두산 후랭코프, 복귀 가시화…28일 롯데전 등판 전망 190619-0996 체육-004917:47 여서정·양학선, 제주 국제체조대회 도마서 동반 금메달(종합2보) 190619-0997 체육-005017:51 원정식, 역도선수권 73㎏급 합계 우승…347㎏ 들어 190619-1007 체육-005117:57 [고침] 체육(은퇴 선언한 KIA...
두산 후랭코프, 복귀 가시화…28일 롯데전 등판 전망 2019-06-19 17:40:51
가시화…28일 롯데전 등판 전망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31)가 다음 주 1군에 복귀한다. 19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김태형 감독은 "후랭코프를 다음 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로 내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28일 잠실에서 열리는 롯데전 등판이 유력하다....
프로야구 먹이사슬 최고 포식자는 SK·두산…kt는 최대 희생양 2019-06-12 09:09:51
11일 현재 먹이사슬의 최대 희생양은 kt다. LG(2승 7패)에 크게 뒤진 승률을 롯데전 승률(7승 2패)로 상쇄하더라도 SK, NC(5패)에 너무 많이 졌다. 28승 39패로 승패 차 -11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건 SK, NC에 13승이나 퍼줘서다. 공동 6위 삼성이 SK, 두산에 크게 밀리고도 중위권 도약의 희망을 품는 건 NC를 7승 1패...
LG 김민성 빠진 자리, 백승현이 채운다…3루수 선발 2019-06-11 16:32:21
지명을 받고 2017년 데뷔한 백승현은 이번 롯데전부터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정주현은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김민성은 지난 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수비 중 손가락을 다쳐 10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는 "김민성은 오른쪽 엄지 힘줄을 다쳐 약 2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 감독은 "2군에서 백승현의...
롯데에 가장 무서운 존재로 변한 kt 황재균, 친정에 비수 2019-06-07 22:40:50
무서운 적으로 변했다. 황재균은 지난해 롯데전에서 0.321에 2홈런 8타점을 수확했고, 올해에는 타율 0.435(25타수 10안타)의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롯데의 '저승사자'가 됐다. 정규시즌 타율 0.267을 크게 웃돈 것은 물론 전 구단 중에서 압도적으로 높다. 수비에서도 롯데전에서 유독 호수비 장면이 자주 나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