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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깬 JYP '데이식스'…'반토막' 엔터株 살아날까 [엔터프라이스] 2024-09-03 18:19:55
반등의 징조를 짚어봅니다. <앵커> 오늘은 엔터 업종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여전히 엔터 업종의 분위기는 답답한데요. 정 기자, 새로운 1위가 나타났다는 건 무언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자> 확실히 변화의 바람은 감지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음원 순위를 보면요. 직전까지...
"또 터질 악재가 남았나"…하이브에 두손두발 다 들었다 [종목+] 2024-08-18 07:12:24
증권가에서 엔터주는 업황의 영향이 큰 만큼 개별주 거래보다는 관련주를 한꺼번에 사고파는 '바스켓 매매'에 활용되고 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장주나 업황에 불확실성이 생기면 업종 소속 기업들에서 한 번에 등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며 "슈가의 탈퇴 가능성이 1%라도 있다면 '리스크'로...
삼양식품·실리콘투 주가 급등…SNS는 이미 알고있었다 2024-05-26 18:08:13
르며 돌풍을 일으켰고 이달 개인투자자 매수세가 몰리며 69.54% 추가 급등했다. 한발 늦은 개미들과 달리 여의도 자산운용사들은 연초부터 삼양식품 비중을 조금씩 늘려왔다. 올 들어 인스타그램 틱톡 등 SNS에서 외국인들이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자 이를 발 빠르게 캐치한 것이다. SNS 데이터가...
"6년 만의 보이그룹" JYP, 주가는 뒷걸음질 [엔터프라이스] 2024-05-21 14:43:13
사실입니다. 최근 앨범들 초동만 놓고 봐도요. 르세라핌의 EASY(98.9만장)는 100만 장에 살짝 못 미쳤는데요. 있지(31.9만장)와 엔믹스(61.8만장)의 성적은 상대적으로 저조했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세대로 넘어가는 지점에서, 넥스지가 JYP의 빈틈을 메워줄 수 있을지 주목해 보셔야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정...
'범죄도시4' 놀라운 신인…김수현 근육 몸매 만든 '그 사람' [이일내일] 2024-05-19 07:29:53
엔터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비타500 사 들고 가서 기다리면서 "트레이너가 되고 싶다"고 했죠. 며칠을 그렇게 기다리고 있으니 미팅 기회가 생겼고, 그때 처음 시작한 게 슈퍼주니어 출신 김기범이었어요. 이후 걸그룹이 나온다고, 여자 연습생들 운동을 시켜보라고 했는데 그게 소녀시대였어요. ▲ 열정이 남달랐던...
"황당한 일 벌어졌는데"…하이브 사태가 놀랍지 않은 이유 [노유정의 의식주] 2024-05-04 18:42:49
세계에서 국위선양을 하면서 엔터사들의 실적과 규모는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죠. HOT나 빅뱅 같은 아이돌들이 지하 연습실에서 땀흘리던 조그마한 회사가 아닙니다. 그런데 엔터사들은 왜 매번 이렇게 시끄러운 걸까요?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말입니다. 사람이 상품이지만 ‘사람 리스크’에 매번 휘청이는...
'불똥 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하이브 내부 분위기 '반전' [연계소문] 2024-05-01 22:22:05
레이블 어도어, KOZ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활약하고 있다. 지코가 이끌고 있는 KOZ엔터테인먼트의 분위기 반전이 유독 눈에 띈다. KOZ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하이브 산하 국내 레이블 가운데 가장 낮은 매출(194억)과 영업익(90억)을 기록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르세라핌, 뉴진스, 투어스 등을 성공시킨...
'K팝 제국' 뒤흔든 내분…그 뒤엔 '한지붕 11가족' 2024-05-01 18:26:17
SM엔터도 지난해 ‘SM 3.0’을 발표하며 이수만 전 총괄 중심으로 진행하던 앨범 제작 방식에서 탈피해 멀티레이블 체제를 도입했다. 한국형 멀티레이블의 ‘아킬레스건’문제는 역사가 짧고 외연이 한정적인 K팝 특성상 멀티레이블의 장점을 누리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음악 전문가들은 “(멀티레이블이) 레이블마다...
'K팝 제국' 하이브 뒤흔든 내분…문제는 '한지붕 11가족' 2024-05-01 18:15:44
걸그룹을 론칭했다. 뉴진스(어도어), 르세라핌(쏘스뮤직), 아일릿(빌리프랩) 모두 하이브 지붕 아래 각기 다른 가족(레이블)이 선보인 아티스트들인 만큼 내부 경쟁이 치열해지기 쉽다. 민 대표는 간담회에서 “다른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인 아일릿이 뉴진스와 유사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두 그룹의 콘셉트와 안무...
"어쩌다 이 지경까지"…일주일간 1조 증발한 '하이브' 2024-04-26 15:57:38
함께 4대 엔터사로 꼽히는 YG엔터의 시총이 8000억원을 밑도는 점을 감안하면 뼈아픈 결과다. 이번 주 5거래일 내내 개인은 하이브를 순매수했다. 총 1917억원을 사들였는데, 개인 순매수 1위 삼성전자(6958억원) 다음으로 순매수 규모가 컸다. 반면 '큰손' 외국인과 기관은 하이브 주식을 덜어내고 있다. 외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