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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불법 정치자금 구속' 송영길 보석 인용 2025-06-23 10:50:00
지원·보좌하는 외곽조직 사단법인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구소'(먹사연)를 통해 후원금 명목으로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가 1심에서 유죄로 인정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민주당 전당대회 경선 과정에서 돈봉투 살포 과정에 개입한 혐의에 대해선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송 대표는 작년 ...
40억 로또 대박난 '흙수저'..."사람 망쳤다" 욕먹은 이유가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6-21 09:47:40
그 사연을 풀어 봅니다. 속옷 가게에서 꿈을 그리던 소년기요맹은 가난한 집안 출신, 즉 ‘흙수저’였습니다. 그는 1841년 루브르 박물관 뒤편에서 양복점을 운영하던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장사가 잘되는 양복점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기요맹을 300km 떨어진 소도시 물랭의 기숙학교에 보냈습니다....
"부모 앞에서 아내가 닭다리를…" 논란의 '부부 싸움' 시끌 2025-05-17 15:38:39
먹은 와이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부부가 함께 쓰는 글"이라며, 누구의 잘못이 더 큰지 판단해달라고 했다. 사연은 이렇다. 어버이날 점심은 시댁에서, 저녁은 아내의 친정에서 보낸 부부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토종닭 백숙을 먹게 됐다. 이 자리에서 남편은 닭다리 두 개를 모두 먹었다. 이에 대해...
산불 현장 소방관 "시원한 커피 간절했는데…" 훈훈한 사연 2025-03-30 18:41:01
수고에 힘을 실어주려는 이들의 감동적인 사연은 이어졌다. 의성 화재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중인 현직 소방관 A 씨는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화재로 인해 가족을 잃거나 소중한 터전을 잃으신 많은 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국가 재난급 화재를 겪으면서 불이라는 게 정말 무섭다는 걸 다시금 느꼈다"고 소회를...
"비빔밥 먹고 뇌졸중 증상이 왔다는데"…자영업자 '황당' 2025-03-30 11:27:00
"비빔밥을 먹고 뇌졸중 증상이 왔습니다. 음식에 뭘 넣은거죠?" 식당을 운영하는 A 씨는 한 고객으로부터 이런 문의받고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 지난 28일 자영업자 커뮤니티에 공유된 사연에 따르면 A 씨는 배달앱 고객센터로부터 "비빔밥을 시켜 먹은 고객이 '음식을 먹고 뇌졸중이 왔다'고 신고했는데...
토스트 장사 뛰어든 가정주부…연 매출 2200억 CEO 된 비결 2025-03-27 10:40:59
토스트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게 된 사연도 예고돼 호기심을 드높인다. 인생 첫 사업으로 3평 규모의 토스트 가게를 개업한 후 “돈이 하늘에서 함박눈처럼 쏟아져 내렸다”고 표현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룬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특급 소스 비법을 알려주고 홀연히 사라진 여학생, 바삭한 식감의 토스트 아이디어를 준...
"분식집서 김밥 시켰더니 상차림비 1000원 받아"…손님 '황당' 2025-02-27 09:43:20
문화가 정착되지 않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해당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김밥집에서 상차림비가 웬말이냐", "김밥 먹으면서 김치랑 콩나물국을 원한 것도 아닌데", "내가 먹은 그릇 설거지하고 가면 설거지비도 받겠네", "손님을 안 받으려는 거냐", "한 줄만 주문하면 아예 못 앉게 하는 가게도 있다", "요즘 기본...
BBQ치킨 뷔페 직접 찾아가보니…점주 "배달비 부담에 고육지책" 2025-02-27 07:00:12
된 사연을 듣고 "(치킨 뷔페 운영을 위한 협의를) 긍정적으로 해보자"고 답했고, 이후 정씨의 매장에 주기적으로 직원을 보내 가격과 메뉴, 손님 동선 설정 등에 도움을 줬다고 한다. 정씨의 치킨 뷔페는 본사와 조율을 거쳐 약 한 달 만인 작년 9월 1일에 다시 오픈했다. 손님이 밀려들자 마침 공실이 된 옆 매장과의 벽을...
'정치인 꼴 보기 싫다'…예민한 사람들 왜 그런가 봤더니 [이슈+] 2025-02-16 13:06:32
그는 "대전 초등학생의 안타까운 사연에 관한 기사를 읽고 있었는데 댓글에는 아이에 대한 추모의 글보다도 대통령 탄핵과 야당 대표에 대한 비난 글이 더 많았다"며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받아서 바로 휴대폰을 꺼버렸다"고 토로했다. 50대 주부 이 모 씨는 TV에서 뉴스가 나오면 곧바로 채널을 돌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동준 "영화 '클레멘타인' 망해 52억 날려…나이트 뛰었다" 2025-02-13 17:06:22
관련된 사연을 전했다. '클레멘타인'은 2004년 개봉한 영화로 이동준이 제작과 주연을 맡고 김두영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심지어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 시걸까지 출연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6만 7000명으로 흥행에 실패했다. 하지만 이 작품은 2000년대에 컬트적 인기를 누렸다. 영화의 만듦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