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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연금특위에 30대 전면 배치 2025-03-25 17:56:36
의원 절반 이상을 2030세대로 채우자”고 제안했다. 연금개혁특위는 여야 의원 총 13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도 청년 의원들을 연금개혁특위에 포함했다. 30대 초선인 모경종 의원과 40대 강선우 김남희 의원 그리고 남인순 오기형 박홍배 의원이 합류했다. 인선 초안에는 모 의원이 빠져 있었지만 여당이...
"대한민국 만세!"…한덕수 총리 탄핵 기각에 '들썩' [현장+] 2025-03-24 11:52:21
앞에서는 이광희·모경종·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김정재·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덕수·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1인 시위를 벌였다. '내란수괴 윤석열 즉시 파면' 피켓을 들고 발언에 나선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은 헌법재판소 결정을 존중하겠다는 발언을 당장 해야 한다"며...
한덕수 탄핵심판 선고 앞두고…여야 1인 시위 '자리싸움' 2025-03-24 09:54:28
24일 오전 헌재 정문 앞에서는 이광희·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정재·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1인 시위를 하러 왔다가 자리 문제를 두고 말다툼을 벌였다. 국회 문화체육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기도 했다. 헌재 앞 탄핵 반대 천막 농성장에는 15명이...
"2030 청년들에 죄송"…정치권 '폭탄' 된 연금개혁 [이슈+] 2025-03-21 14:53:07
전용기·김동아·모경종 등 의원들이 기권·반대표 행사했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표결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더 내는' 건 청년세대이고 '더 받는' 건 기성세대라는 것"이라며 "연금 개혁은 세대 간 양보가 있어야 하는 일"이라고 짚었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용모 단정 여학생 구함" 논란에…'집회 알바 방지법' 등장 2025-03-05 15:58:52
모경종 의원은 금전을 대가로 집회나 시위를 참여하게 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 법률에는 금전을 대가로 시위에 참여하는 행위를 관리·감독하는 규정이 없다. 따라서 집회 알바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어도 실제 단속이나 처벌까지...
고성 오간 서울시 국정감사…SH공사 역할론 공방 2024-10-15 15:56:26
"조례상 가능"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울링' 사업을 SH가 담당해도 되는 것인지에 대한 우려의 시각이 많다"며 "SH는 서울 시민의 주거복지를 위한 공기업이 아닌가"라고 질문했다. '서울링'은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 들어설 예정인 대관람차의 명칭이다. 오 시장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3040 여기서 보이스피싱 피해 당한다 2024-10-03 07:25:05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실이 행정안전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83억9천만원으로 나타났다. 반년 새 작년 전체 피해금액(122억3천만원)의 70%에 육박하는 피해가 발생한 것이다. 보이스피싱 우려가 고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고 여겨져 온 3040...
보이스피싱 활개치는 상호금융권…3040 피해 급증 2024-10-03 07:15:00
3일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실이 행정안전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새마을금고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은 83억9천만원으로 집계됐다. 반년 새 작년 전체 피해금액(122억3천만원)의 70%에 육박하는 피해가 발생한 것이다. 특히 보이스피싱 우려가 고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고 여겨져...
전국 조폭 5662명, 작년보다 441명 증가…경기도 가장 많아 2024-10-01 16:27:35
경기도로 파악됐다.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모경종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경찰 관리대상으로 이름을 올린 조직폭력배는 5662명에 이른다. 조직 수는 총 208개다. 이는 5221명이 관리대상이었던 2020년보다 8.6%, 451명 늘어난 것이다. 조직수도 당시엔 206개였지만 그새 2개가 더...
"여가부 아무 역할 못해"…민주당,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 강화 추진 2024-08-27 10:27:07
공포에 떨면서 SNS에 올린 자기 사진을 스스로 삭제하고 있다"며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월 이후 공백 상태로 여가부가 아무 역할도 못 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비판했다. 모경종 의원도 "성범죄 해결에 국가가 나서야 한다"며 "불법 촬영물에 비해 현저히 낮은 불법 합성물의 양형 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