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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재단 첫 글로벌 리더십 서밋 美시카고서 개막(종합) 2017-11-01 10:15:49
백악관 부주방장, 세실리아 무노즈 전 백악관 국내정치담당 수석 비서관 등 오바마 측근이 총출동했다고 전했다. 또 배우 라시다 존스, 힙합가수 챈스 더 래퍼 등도 참여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세상을 전진시키기 위해 여러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장에서 이전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기를...
美시카고 유력인사 600인, 아마존 제2본사 유치위원단 결성 2017-09-28 08:09:07
시카고에 본사를 둔 유나이티드항공 최고경영자(CEO) 오스카 무노즈, 유명 의약품 전문기업 '애벗' 회장 겸 CEO 마일즈 화이트, 투자은행 '룹 캐피털' 회장 겸 CEO 짐 레이놀즈 등이 선임됐다. 이매뉴얼 시장과 라우너 주지사는 공동 명예 위원장, 시카고를 포함하는 광역자치구 쿡 카운티 의회 토니...
'언제 어디서나 영화를'…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12일 개막 2017-09-05 11:23:48
'멸공의 횃불'(이우석 감독), '환영합니다'(무노즈고메즈 파블로 감독) 등 세 작품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나쁜 마음'과 '멸공의 횃불'은 영화제의 제작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작품으로 부부인 배우 윤승아와 김무열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각각 출연했다. '환영합니다'는...
美 UA항공 'LA 메모리얼 콜리세움' 명칭사용권 매입 2017-05-19 10:29:37
합의에는 유나이티드항공 최고경영자(CEO) 오스카 무노즈가 USC 경영대학원 출신이며 LA 국제공항이 유나이티드항공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조건은 유나이티드항공이 명칭사용권을 확보하는 대신에 10년간 매년 470만 달러(53억 원)를 지불하며, 이후 계약 기간을 5년 더 연장할...
승객 '질질 끌어낸' 유나이티드항공 갑질 행위 美하원 청문회 2017-05-03 09:16:57
특히 무노즈 CEO를 겨냥한 집중 공세가 이어졌다고 시카고 트리뷴은 전했다. 이 자리에서 무노즈 CEO는 지난달 9일 시카고발 루이빌행 항공편에서 발생한 베트남계 미국인 의사 데이비드 다오(69) 강제 퇴거 사태에 대해 재삼 사과했다. 그러면서 유사 사건 방지를 목표로 변경한 약관 내용을 개괄적으로 설명했다....
유나이티드, 강제퇴거 승객과 합의…내용은 비공개 2017-04-28 05:43:09
강제퇴거 승객과 합의…내용은 비공개 무노즈 회장 "공공신뢰 깼다…고객 중심 경영에 재초점" (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자리 부족을 이유로 아시아계 승객을 강제로 끌어내고 이 과정에서 중상을 입혀 국제적 공분을 산 유나이티드 항공이 27일(현지시간) 피해 승객과 법적 합의를 마쳤다. 피해자인 베트남계...
'승객 강제퇴거' 유나이티드, 자리양보 보상액 1만弗로 올려 2017-04-27 14:55:24
대응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스카 무노즈 유나이티드 최고경영자(CEO)는 AP에 "이번 사건과 당시 우리의 대응이 대중의 신뢰를 저버렸다"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유나이티드 항공을 이용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노즈는 특히 사건 초기 자신이 공항 직원을 옹호한 것은 상황이 분명치...
유나이티드승객 끌어낸 공항경찰 "최소의 불가피한 힘 사용" 2017-04-25 14:02:45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당황스러움을 토로했다. 오스카 무노즈 유나이티드항공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안전과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기내 고객을 퇴거하기 위해 경찰을 부르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유나이티드항공 CEO, 회장승진에 제동 걸려…승객 강제퇴거 여파 2017-04-22 11:18:15
무노즈의 작년 한해 연봉은 1천870만 달러(약 212억 원)였다. 무노즈는 지난 9일 시카고발 루이빌행 유나이티드항공 기내에서 발생한 탑승객 강제 퇴거 사태에 초기 대응을 적절히 하지 못해 궁지에 몰렸다. 그는 유나이티드항공이 오버부킹을 이유로 베트남계 미국인 의사 데이비드 다오(69)에게 좌석 포기를 강요하다...
'승객 질질끌어낸' 유나이티드항공 CEO 중국행…"오해풀러 간다" 2017-04-20 11:43:18
유나이티드항공의 최고경양자 오스카 무노즈가 중국 고객들의 오해를 풀기 위해 중국을 찾는다고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가 20일 보도했다. 환구시보에 따르면 무노즈 CEO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유나이티드항공 분기수익전화회의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승객 강제퇴거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중국 고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