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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속리산의 '보물창고' 법주사 2018-07-06 08:01:05
여여(如如)는 해남 미황사와 예산 수덕사에서, 꿈을 주제로 한 당당(堂堂)은 해남 대흥사, 양양 낙산사, 인제 백담사, 용인 법륜사 등에서 운영한다. 템플스테이 참가 비용은 1박에 5만∼7만원선. 수련복과 이불을 제공한다. 세면도구는 따로 준비해야 한다. 사찰이 주로 산에 있고 주변 암자들을 둘러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풀내음 가득한 초여름 숲길… 너와 함께 걷고 싶다 2018-06-24 15:06:37
~ 4코스(몰고리재~인길~미황사)전남 해남 달마고도는 남쪽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달마산을 한 바퀴 둘러 걷는 길이다. 인도 남방불교 전래설화가 있는 미황사를 출발해 약 17㎞를 걸으면 환형으로 돌아온다. 바다와 산이 조화를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모든 길을 곡괭이, 삽, 호미 등을 이용해 사람의 힘으로만...
다도해 펼쳐진 땅끝 해남 달마고도…6월 걷기 여행길 선정 2018-05-31 15:27:09
절 미황사를 출발해 산허리를 감아 도는 17.74km의 둘레길을 걸어 다시 미황사로 돌아오게 된다. 다도해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고, 뒤로는 바위가 이어진 산이 조화를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모든 길을 곡괭이, 삽, 호미 등을 이용해 사람의 힘으로만 닦아냈다. 달마산의 자연을 훼손하지 않기 위해 주변 돌을...
철원 한여울길 등 '6월 걷기여행길 7선' 2018-05-28 11:26:28
▲ 코스경로 1코스(미황사-암자터-큰바람재)∼2코스(큰바람재-노지랑골사거리)∼3코스(노지랑골사거리-몰고리재)∼4코스(몰고리재-인길-미황사) ▲ 거리 17.74km ▲ 소요시간 6시간 ▲ 난이도 쉬움 ▲ ☎ 해남군청 문화관광과(061)530-5915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차·글·술로 한중 문화교류'…25일 해남 대흥사 2018-05-23 15:20:32
전통작품, 서예작품 전시회가 선보인다. 초의선사가 39세에 지어 40여 년을 차와 선(禪)으로 수행한 일지암은 한국차(茶) 다경(茶經)이라 할 수 있는 동다송(東茶頌)을 집필한 곳이다. 중국 대표단은 충남도, 완도군, '땅끝의 아름다운 절' 미황사도 방문한다. chog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산티아고 못지않다"…해남 달마고도 '트레킹족' 몰려 2018-04-30 15:31:09
위해 기계를 쓰지 않고 돌 하나하나를 지게로 날라 사람의 손으로 만들었다. 공룡의 등뼈 같은 바위암릉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앞으로는 다도해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땅끝의 아름다운 생태가 그대로 살아있고, 미황사와 달마산 곳곳에 숨은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어우러져 세계적인 순례길인 산티아고에 비견된다....
해남 달마산서 28일 '달마고도 걷기축제' 2018-04-24 11:25:04
전문가의 강연회 등도 만날 수 있다. 미황사에서는 국악밴드와 성악가, 가수 신현대씨가 참여하는 명상음악회가 열리고 참가자들을 위한 즉석 사진 촬영과 사진 인화 이벤트, 소원 실팔찌 만들기, 부채 만들기, 금강 스님과 함께하는 손글씨 써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24일 "대한민국 최고의...
5대 종교인들 "달마고도 손잡고 걸으며 화합·통일 기원해요" 2018-03-13 16:25:08
걷기 행사에 앞서 내달 8일 저녁 미황사에서는 종교 간 친목과 우정을 다지는 음악회도 열린다. 성직자뿐 아니라 신도들도 누구나 행사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황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강신옥 수사는 "각자 종교도 다르고 그 안에서 하는 일도 다르지만 마음이 준비돼 있어서 이렇게 쉽게 모일...
"보물 지정된 흥국사 대형불화 재질은 삼베 아닌 비단" 2018-03-13 08:00:05
'미황사 괘불탱'(보물 제1342호)의 조사를 마쳤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괘불탱 현황과 채색 정보, 문양, 관련 유물 등을 정리한 보고서 7권을 출간했다. 연구원은 올해도 '안심사 영산회괘불탱'(국보 제297호), '보살사 영산회괘불탱'(보물 제1258호), '광덕사 노사나불괘불탱'(보물...
아름다운 문화재 사진과 시…'화엄사에 가고 싶다' 2017-12-31 10:00:12
허벅지 드러내놓고/박박 씻어 던져놓은 구름을 등에 지고/아, 묻고 또 물어도 웃음뿐인 미황사" ('미황사' 중) "그럴 수만 있다면/나는 그대를 위해 한송이 꽃이 되려네/새벽, 그 미명에 피어나/그대 아침을 가벼이 흔들겠네" ('그럴 수만 있다면' 중) 347쪽. 1만7천 원.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