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짜 항공권 드려요" 은밀한 제안에 혹했다가…'날벼락' 2025-03-05 15:20:23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금괴 밀수입 적발액은 2023년 2억원에서 지난해 7억원으로 늘었다. 작년 2000만원 수준에 그쳤던 금괴 밀반송 적발은 올해 1월 74억원으로 급증했다. 금괴 밀수입은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았던 2017~2021년 증가한 뒤 감소했지만, 최근 국내 시세가 상승하면서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관세청, 금 밀수 집중 단속…"김치 프리미엄 차익 노려" 2025-03-05 10:42:05
금괴 밀수입은 국내 금 시세가 국제 시세보다 높았던 2017∼2021년 증가한 뒤 감소했지만, 최근 국내 시세가 상승하면서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금괴 밀수입 적발액은 2023년 2억원에서 작년 7억원으로 늘었다. 작년 2천만원 수준에 그쳤던 금괴 밀반송 적발은 올해 1월 74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관세청은 최근 국내 금...
대법 "구매대행 통한 문신용품 밀수, 단순 의뢰로는 처벌 어려워" 2025-02-26 09:02:55
문신용품 9만7000여 점을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밀수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과 A씨가 구매대행업체를 통해 물품을 수입했더라도 수입을 의뢰한 자로서 최종 책임이 있다고 보고 유죄를 선고했다. 2심도 A씨의 밀수 혐의를 인정할 수 있다고 봤다. 2심 재판부는 “이 사건 범행으로 밀수입, 부정수입 또는 품목허가를 받...
작년 관세포탈·환치기 등 3조9천억원 규모 무역범죄 적발 2025-02-13 09:29:52
외환사범이 2조 2천25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밀수입·관세포탈 등 관세사범은 1조 385억원, 원산지 허위표시 등 대외무역사범 3천391억원, 위조·저작권 침해 등 지식재산권 사범은 1천705억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관세청은 전날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세관 조사국장 등이 참석하는 전국세관 조사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공항세관, 특정 비행편에 담배밀수 집중 '수상'...역추적해 밀수 일당 검거 2025-01-24 15:43:56
9월부터 베트남 출발 여객의 불법 밀수입 혐의자를 추적해 1년여 만에 검거에 성공했다. 국산 담배 에쎄를 밀수입한 자금책, 유통책, 운반책 등 베트남인 4명(귀화 1명 포함)은 지난해 11월 불구속 송치돼 현재 기소돼 검찰 수사과정에 있다. 24일 인천공항세관의 김철기 조사1관 팀장과 이미령 조사관에 따르면, 이들은...
캐나다·LA갱단 출신 일당들… 122만명분 코카인 공장 차렸다 2025-01-22 18:38:04
수 있는 양의 코카인을 벽토로 위장해 밀수입하고 고체 형태의 마약으로 만들어 유통하려고 한 일당이 검거됐다. 22일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 박성민)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총책인 캐나다 국적 A씨(55·남) 등 5명을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국내 제조 총책...
마약 드라퍼, 초범 비중 높아져 선처 쉽지 않아 2024-11-21 09:46:00
숨겨 밀수입한 30대 남성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이렇게 들여온 마약은 국내 유통책과 운반책(드라퍼)를 통해 국내에 유통되었고, 이들은 마약류관리법위반혐의로 구속송치 되었다. 이처럼 마약 사건이 최근 들어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이와 같이 초범인데도 불구하고 마약 유통에 연루되거나 운반책으로 활동한...
속옷에 도마뱀 꽁꽁 숨겼다…외래생물 밀수 조직 검거 2024-11-15 17:14:41
등에 은닉하는 수법으로 수십 회에 걸쳐 밀수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범 A씨와 B씨는 외래생물 밀수입 전력이 있었다. 또 세관검사를 피하기 위해 공짜 해외여행을 미끼로 주변 지인들을 포섭해 외래생물 밀수 운반책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이들은 밀수한 동물들을 네이버 카페 등 온라인상에서 판매하거나 전문 파...
'아이브·뉴진스' 포카로 1억6000만원 벌었다…기막힌 수법 2024-10-29 10:39:43
유명 아이돌 가수의 포토카드를 중국에서 밀수입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부당 이득을 챙겨온 수입업자 A씨가 검찰 송치됐다. 29일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저작권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수입업자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지난 8월까지 유명 아이돌의 사진을 카드로 제작한 포토카드...
유명 아이돌 '짝퉁 포토카드' 밀수입 2024-10-29 10:07:32
있다고 판단해 범죄를 저질렀다. A씨는 밀수입 과정에서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가족 등 18명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빌려 판매용 짝퉁 포토 카드를 분산해 반입하기도 했다. 세관은 A씨가 밀수해 보관 중이던 포토 카드 36만장을 압수해 추가적인 불법 유통을 차단했다. 부산본부세관 관계자는 "유명 아이돌 사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