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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인류를 배신하지 않을 발명품은 뭘까 2023-06-02 17:55:39
캐나다 매니토바대 명예교수는 을 통해 발명과 혁신이 인류에게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 세상에 도움이 된 발명뿐만 아니라 재앙이 되거나 실패한 발명도 조명한다. 이를 통해 인류에게 꼭 필요한 발명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20세기 초 발명된 유연휘발유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저렴하며 안정적인 내연 기관 연료로...
'이승만 모교'서 한미동맹 70주년 세미나…"다음 70년도 함께" 2023-05-20 04:09:01
외교력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자유민주주의 한국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관계의 미래를 위한 한인 차세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오후 세션에는 가수 출신 변호사 이소은, 조셉 전 영화감독, 트래비스 오 예시바대 교수, 티머시 황 피스칼노트 대표가 참석했다. firstcircle@yna.co.kr (끝)...
이현재 하남시장, '3월 전통시장 가는 날' 맞아 지역전통시장 방문해 상인들 격려 2023-03-23 17:22:26
석바대상점가에서 이점복 하남MG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이 시장 등은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장바구니를 들고 하남시 지역화폐인 ‘하머니’를 이용해 식자재 등을 구입했다. 이 시장은 그동안 공사석에서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이테크+] 씨앗은 어떻게 싹틔울 때를 알까…"씨앗 속에 온도계 있다" 2023-03-08 14:59:11
바대 루이스 로페스-몰리나 교수팀은 7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에서 주변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발아를 막거나 지연시키는 씨앗 내부 온도계를 발견하고 그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씨앗의 발아는 식물에 매우 중요한 단계로 어린 식물의 생존이 발아...
이헌재 하남시장,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와 상생구매 협약' 체결 2023-01-27 15:54:11
석바대상점가 상인회장 등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전통시장 상생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시청 3개 구내식당의 식자재를 덕풍전통시장, 신장전통시장, 하남수산물시장, 석바대상점가에서 구매하게 된다. 협약단체는 좋은 품질의 식자재 등을 적정한 가격에...
"바야흐로 조부모 시대"…60년만에 5억→15억명 '껑충' 2023-01-16 16:06:40
있다. 캐나다 매니토바대 등 연구진에 따르면 어린 아이를 키우는 기혼여성 중 반경 25마일(약 40㎞) 내에 아이들의 할머니가 거주하는 경우 노동시장 참여율이 4∼10%포인트 상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부모들도 대체로 손주를 돌보며 우울증이나 외로움에 시달리는 일이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고 한다....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 "이제는 '씽크탱크' 아닌 '씽크넷' 시대" 2022-12-17 09:07:03
연구를 러시아 모스코바대를 졸업한 연구원에 부탁했다. 이 러시아 연구원은 이틀만에 디지털 타임머신과 트윈에 대한 훌륭한 보고서 3개를 보내왔다. 31살의 모스코바 대학 출신 이 연구원에게 대구경북연구원이 지급한 연구비는 50만원에 불과했다. 그 연구원은 시급 2만원에 25시간의 연구비를 청구했다. 원장은 “전...
[박수진의 논점과 관점] 그럼에도 감세가 옳다 2022-11-01 17:57:43
아는 바대로다. 영국 파운드와 국채 가격이 폭락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쳤고, 그는 ‘양상추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고 49일 만에 사퇴했다. 트러스의 실패를 복기(復棋)하는 일은 한국에 대단히 중요하다. 벌써부터 일부 정치인이 영국 사례를 들며 감세안을 철회하라고 주장하고 있어서다. 결론부터 말하면 번지수를...
바호주 前 EU 집행위원장 "탈세계화 불확실성 넘으려면…비판적 사고 갖춘 인재 키워라" 2022-10-18 18:32:04
집중했다. 바호주 회장은 지난 5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2년 만에 스위스에서 대면으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탈세계화의 위험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1956년 포르투갈 리스본 출생 △리스본대 법학과 졸업 △스위스 제네바대 경제·사회학 석사 △미국 조지타운대 국제정치학 박사 △포르투갈 외무장관, 총리...
[책마을] 80억명까지 폭증한 세계 인구…풍요로운 삶은 계속될 수 있을까 2022-09-02 16:55:23
통계분석의 대가로 손꼽힌다. 캐나다 매니토바대 환경지리학과 명예교수이자 캐나다 왕립과학아카데미 회원이다. 에너지와 환경, 인류 문명 등에 관한 거시적 관점의 책을 집필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인류와 사회의 변천사가 다섯 가지 축과 맞물리며 진행돼 왔다고 설명한다. 인구, 식량, 에너지, 경제, 환경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