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대의대 교수들 성명에 의대생·전공의 대신 나선 부모들 2025-03-19 17:41:54
사직 전공의인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개인 SNS를 통해 교수들을 비판한 것을 제외하면 의대생·전공의단체에서 낸 공식 메시지는 아직 없는 상태다. 19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대생과 전공의 자녀를 둔 부모 일부는 '의대생, 전공의 부모 일동'이라는 이름의 입장문을 통해 앞서 의대생·전공의 대상 입장문을...
"교수 선택·전공의 유급 가능하도록 수련체계 개편해야" 2025-03-19 10:50:14
사직 전공의인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이에 반박한 뒤 의료계 내부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사태가 불거진 데 대해 "어제 오늘은 참 슬픈 날"이라고 표현한 권 교수는 "함부로 말하는 소수의 전공의와 가르치는 일에 관심 없는 소수의 교수 탓에 교수와 전공의 전체 간 갈등이 커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면허 하나로 대접받으려 해"…서울의대 교수들 작심 비판 '후폭풍' 2025-03-19 09:04:38
커뮤니티), 의료 관련 기사 댓글, 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글 등에서 환자에 대한 책임도, 동료에 대한 존중도, 전문가로서의 품격도 찾아볼 수 없는 말들이 넘쳐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이들은 일부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의사만이 의료를 할 수 있다'는 오만한 태...
서울대 교수들 "전공의들 오만" vs 박단 "교수 자격 없는 분들" 2025-03-18 18:49:41
기사 댓글,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의 페이스북 글들 안에, 환자에 대한 책임도, 동료에 대한 존중도, 전문가로서의 품격도 찾아볼 수 없는 말들이 넘쳐난다"고 비판했다. 전공의들이 수련 과정을 '착취당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수련 환경이 가혹한 점에서는 동의한다. 하지만 전문의가 된...
서울대 일부 교수, 전공의 비판에 박단 "교수라 불릴 자격도 없다" 2025-03-18 10:24:07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박단 위원장은 SNS를 통해 “교수라 불릴 자격도 없는 몇몇 분들께”라는 제목으로 반박 글을 올렸다. 박 위원장은 “응급 처치 등의 술기를 간호사나 응급구조사에게 배우지 않았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 책과 영상을 보며 혼자 공부하고, 동료 전공의에게 물어가며...
"전공의·의대생들 오만하다"…서울대의대 교수들 '쓴소리' 2025-03-17 17:40:43
사직 전공의인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의 SNS 글 등을 보면 환자에 대한 책임과 동료 존중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하 교수 등은 “의사면허 하나로 전문가 대접을 받으려는 모습도 오만하기 그지없다”며 “‘나와 내 가족이 아플 때 이들에게 치료받게 될까 봐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했다. 하 교수...
서울의대 교수들, '복귀 반대' 전공의 등에 "오만하기 그지없어" 2025-03-17 16:37:19
메디스태프, 의료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 박단(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의 페이스북 글들, 그 안에는 환자에 대한 책임도, 동료에 대한 존중도, 전문가로서의 품격도 찾아볼 수 없는 말들이 넘쳐난다"며 "정말 내가 알던 제자, 후배들이 맞는지, 이들 중 우리의 제자, 후배가 있을까 두려움을 느낀다"고...
"오만하기 그지없다"…전공의 비판한 서울대 의대 교수 [전문] 2025-03-17 15:08:00
한세원(혈액종양내과), 강희경(소아청소년과)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올린 ‘스승의 위선’(7일), ‘어른의 편협’(10일)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일 국회 토론회도 지켜보았습니다. 지난 1년 참 많은 일이 있었지요. 그 소회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더이상 침묵하는 다수에 숨어 동조자가 될...
"전공의, 의사 면허 믿고 오만"…서울대 교수들 작심 비판 2025-03-17 14:46:45
댓글,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의 페이스북 글들 안에, 환자에 대한 책임도, 동료에 대한 존중도, 전문가로서의 품격도 찾아볼 수 없는 말들이 넘쳐난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금은 겸손하면 좋으련만 의사 면허 하나로 전문가 대접을 받으려는 모습도 오만하기 그지없다"며 "의대 증원 2000명이 해결책이...
"판타지 장르인가요" 조롱까지…의정 갈등에 불똥 튄 'K드라마' 2025-03-11 13:57:55
전공의들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박단 의협 부회장(대전협 비대위원장)은 취재진과 만나 "전공의 수련 환경 문제는 (의정 갈등이 해결돼) 돌아가려고 해도 해결돼야 하는 부분"이라며 "(의료 개혁이) 정원 문제로만 매몰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수련 환경 개선은 의료계의 숙원 사업으로, 의대생 단체도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