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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령 외에 무속인의 길 걷는 연예인 누가 있나? 2016-01-17 14:31:04
박미령이 화제인 가운데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연예인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1980년대 하이틴 잡지 표지를 장식하며 유망주로 떠오르며 당대 최고 프로그램 `젊음의행진` MC까지 맡았던 박미령은 가수 김종진과 결혼해 살다가 신내림을 받고 이혼을 한 뒤 무속인이 됐다. 1970년대 톱스타 김지미는 1980년대 후반...
`호박씨` 박미령 "전남편과 내림굿 받기전 헤어져" 누군가 보니… 2016-01-14 00:11:01
전 전남편과 이혼했다고 고백했다. `호박씨` 박미령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남편과 내림굿 받기 전에 헤어졌다. 몸이 떨어져 있다가 같이 있다가 내림굿 받기 직전엔 거의 혼자 있었다"며 "이혼한 상태나 마찬가지였다. 긴 병에 효자 없다고 하지 않냐"고 말했다. "전남편이 언제쯤 신병을...
`호박씨` 박미령, 신병으로 이혼한 연예인 前남편 누구? 2016-01-14 00:02:01
이혼하게 됐다. 박미령은 “전 남편과 내림굿 받기 전에 헤어졌다. 내림굿 받기 직전엔 거의 혼자 있었다. 이혼한 상태나 마찬가지였다. 긴 병에 효자 없다고 하지 않느냐”고 털어놨다. 박미령은 “전 남편이 언제쯤 신병에 대해 알았느냐”는 질문에 “전 남편과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호박씨 박미령, 초등학교 시절 모습 보니 `모태 미녀` 2016-01-13 16:43:01
보니 `모태 미녀` 호박씨 박미령의 초등학교 시절이 눈길을 끈다. 박미령은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령의 초등학교 시절 모습이 공개되면서 “우리 시절에는 초등학교 아니라 국민학교라고 했고 13살, 6학년 때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령은 모태미녀임을 입증하듯...
박미령, 과거 사진 보니 `뽀얀 아기 피부` 2016-01-13 15:50:20
박미령, 과거 사진 보니 `뽀얀 아기 피부` 박미령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미령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TV조선 `호박씨` 방송을 캡처한 것으로 박미령이 노래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뽀얀 아기 피부와 풋풋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박미령, 하이틴★에서 무속인으로…무병 증상은 어떤 것? 2016-01-13 15:45:09
11평짜리 월세에서 신당을 꾸며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과거 박미령은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신내림을 받고 더욱 심적으로 힘들었으며 그녀의 아버지는 "우리 집에 무당 없다"며 박미령을 내쳤고 남편과 자식도 곁을 떠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미령은 19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젊음의 행진` MC를...
박미령 "맥이 잡히지 않아"…무속인 된 이유 깜짝 공개 2016-01-13 14:51:18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미령은 무속인이 된 이유에 대해 "맥이 잡히지 않는다고 그랬다. 시체 맥이라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화를 당한다고 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박미령은 21세 나이에 비밀 결혼을 하면서 동시...
박미령 "신병, 마음대로 안돼…고통 심해 남편과도 헤어졌다" 2016-01-13 14:04:16
박미령은 “신병으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심했고 아버지와 남편과도 헤어졌다”며 “내가 죽어야 끝나는구나 싶어 동맥을 끊기도 했고 180km로 질주해 교통사고도 내봤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한편 12일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박미령은 21세 나이에...
'호박씨' 박미령 "신병 고통 너무 심해…충돌사고에 동맥도 끊어봤다" 충격 2016-01-13 13:47:10
호박씨 박미령과거 하이틴 스타 박미령이 무속인이 된 과정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신병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미령은 지난 2014년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해 평범한 일상이 '신병'으로 180도 달라졌다고 밝혔다.그는 "신병으로 인해 받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호박씨` 박미령 "신내림 피하려 동맥도 끊었는데 안 죽더라" 2016-01-13 13:45:24
말문이 트였다고 덧붙였다. 박미령은 "무당은 내림굿을 받으라고 말했다. 그 순간 아버지는 무당 치마폭을 붙잡고 우시더라. 얘 좀 막아달라고 했다. 친할머니가 무속인이라 지긋지긋하셨던거다"라면서 "신내림을 피하니 몸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차라리 이럴 바에는 죽는 게 낫겠다. 이렇게 아픈 고통이 온다면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