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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기미가요' 논란…방심위, KBS 중징계 방침 2024-08-18 10:40:10
등장하자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박민 KBS 사장은 사과 후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을 약속했다. 방심위에 신속 심의 안건으로 지정되면 2주 후 심의하게 된다. 전례에 따라 법정 제재 이상의 중징계를 할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방심위는 2014년 외국인 패널 출연자들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방심위, KBS 광복절 기미가요 방영 신속심의…중징계 방침 2024-08-18 10:13:46
공영방송에 등장하자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고, 박민 KBS 사장은 사과 후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을 약속했다. 한편, 방심위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의 음주운전 사건과 관련해 잘못된 방범 카메라 영상을 단독 보도한 JTBC도 함께 신속 심의할 것으로 파악됐다. JTBC '뉴스룸'은...
"KBS 사장 사퇴하라" 분노 폭발…박민, '광복절' 논란 사과 2024-08-16 15:08:00
따르면 박민 KBS 사장은 이날 임원 회의에서 "취임 때 제일 강조했던 부분이 'KBS의 주인은 국민이고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 국민이 방송을 통해 위안을 얻게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면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날 불쾌감을 드려 집행부를 대표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KBS는 이번에 드러난 문제점을...
KBS 광복절 기미가요 방영, 방심위에 민원 18건 접수 2024-08-16 14:01:19
KBS는 "우려와 실망을 끼친 점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박민 KBS 사장도 이날 임원 회의에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날에 국민들께 불쾌감을 준 데 대해 집행부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김홍일 "미디어 산업 발전 위해 광고·편성 규제 개선 추진" 2024-04-26 14:33:12
유관기관에서는 박민 한국방송협회장, 김진오 한국방송협회 부회장,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이병석 한국IPTV방송협회장, 임채영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장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취임 이후 어떤 방송정책이 바람직할지 방향성에 대해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해왔다"며 "와서 보니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KBS "MBC '괴문서' 보도에 법적 대응 나선다" 2024-04-02 17:25:02
주요 내용 등은 이미 박민 사장이 KBS 사장에 지원한 2023년 9월 25일 KBS 이사회사무국에 제출한 경영계획서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괴문서가 만약 존재하더라도 박 사장이 공개 제출한 경영계획서를 베끼는 정도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이 ‘괴문서’에 따라 KBS를 경영했다는 주장은 완전 허위라는 것....
'MBC 스트레이트' 대외비 문건 보도에…KBS "강력 유감" 2024-04-01 14:41:23
11월 박민 사장이 취임하면서부터라는 분석을 하면서 "KBS 변화 시나리오를 담은 문건을 입수했다"며 "문건은 'KBS를 파괴적으로 혁신할 기회'라며 우파 중심 인사 기용, 대국민 사과 등을 신임 사장에게 제안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해당 문건은 18장짜리 '대외비 문건'으로 소개됐다. 문건을 제보한 KBS...
방송협회장에 방문신 SBS 사장 2024-03-22 20:37:02
63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차기 협회장에 방문신 SBS 사장(사진)을 선임했다. 부회장은 박민 KBS 사장, 안형준 MBC 사장, 김유열 EBS 사장, 김진오 CBS 사장이 맡게 됐다. 임기는 오는 8월부터다. 현 협회장인 박민 사장은 이날 “회원사의 방송 제작 재원 확충을 위해 광고 협찬 관련 규제를 개선하는 데...
3타차 뒤집은 '천금 버디'…이예원 대역전 2024-03-17 18:22:54
다소 답답한 흐름을 보였다. 그사이 전통 강자인 박민지(26)가 전반에만 3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특유의 몰아치기에 나섰다. 홍정민(22) 역시 2타를 줄이며 9번홀(파5)에서 천금 같은 버디를 잡아내 다시 한번 단독선두로 올라섰다. 선두와 3타 차 공동 7위로 시작한 이예원은 2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소...
"너 왜 왔어 인마"…한동훈 유세장서 발견된 주진우에 '시끌' 2024-03-08 09:33:47
지난 4일 KBS로부터 출연금지 통보를 받은 바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1월 이 프로그램의 해당 회차가 방송심의규정상 객관성 조항을 위반했다며 법정제재 '주의'를 결정했다. '주진우 라이브'는 지난해 11월 박민 사장 취임 직후 폐지됐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