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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유독 강했던 '박·박·박'…쳤다하면 톱10 진입에 우승도 2025-08-18 16:39:17
옮긴 2019년부터 작년까지 기록을 살펴보면 박민지 박현경 박지영, 일명 ‘스리 박’이 포천힐스와 가장 궁합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 선수는 최근 6년간 대회에서 최다인 세 차례씩 톱10에 들었다. 박민지는 ‘포천힐스의 여왕’으로 불러도 손색없을 정도로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그는 2022년과 2023년 대회에서...
"진짜 경쟁은 이제부터"…올 상금왕 경쟁 최대 분수령 포천힐스 2025-08-14 17:36:12
대회 2연패의 주인공인 박민지는 이 대회에서 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한다. 올 상반기에는 톱10 두 번으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두 번의 우승을 거둘 정도로 궁합이 좋은 포천힐스CC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박민지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고(故)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투어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운다. 조수영 기자...
박현경·이예원·박민지 총출동…포천서 '별들의 전쟁' 열린다 2025-08-10 18:04:27
성공한 선수는 오지현과 박민지 단 두 명뿐이다. 오지현은 2016년과 2017년 연달아 정상에 올랐고, 박민지는 2022년과 2023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0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박현경은 “작년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 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2연패를 달성하는 게 올해 목표 중 하나”라며 “메이저급 대회인 만큼...
유현조, 8연속 톱10 넘어 시즌 첫 승 쏜다…첫날 공동 선두 2025-07-31 17:50:23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유현조는 고지원과 함께 박민지 등 공동 3위(5언더파 67타) 그룹에 1타 앞선 공동 선두를 달렸다. 유현조는 지난해 메이저 대회인 9월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이후 11개월 만에 통산 2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 우승이 없지만 준우승 1회, 3위 2회 등 꾸준한 성적을 내온 유현조는 최근...
2주 휴식 거친 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으로 돌아온다 2025-07-30 16:54:50
둔 박민지의 활약도 기대된다. 그는 투어 20승에 단 1승만 남겨두고 있다. 박민지는 "대회 코스에서 한 번도 경기한 적이 없지만 어느 코스든 아이언샷이 중요하기 때문에 휴식기에 더 집중해서 연습했다"며 "대회 초대 챔피언이 되면서 20승 달성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회를 주최하는...
"3승만 3년째…올해 5승까지 질주" 예원천하 연다 2025-07-27 17:43:40
붙었다. KLPGA투어에서 ‘대세’로 불리는 박민지(통산 19승)의 뒤를 이을 재목이라는 의미였다. 이예원은 지난 시즌에도 3승을 달성했지만 결과적으로 아쉬움이 컸다. 상반기에만 3승을 쓸어 담은 뒤 하반기에는 우승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대상과 상금왕 등 주요 타이틀 경쟁에서 밀렸다. 그가 연말 시상식에서 받은 상은...
상반기 지배한 이예원 “올해는 4승 이상 찍고 ‘진짜 대세’ 될게요” 2025-07-27 15:33:32
붙었다. KLPGA투어에서 ‘대세’로 불리는 박민지(통산 19승)의 뒤를 이을 재목이라는 의미였다. 이예원은 지난 시즌에도 3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아쉬움이 컸다. 상반기에만 3승을 쓸어 담은 뒤 하반기에는 우승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대상과 상금왕 등 주요 타이틀 경쟁에서 밀렸다. 그가 연말 시상식에서 받은...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시즌 최대 상금 대회 됐다 2025-07-13 17:37:41
최혜진(2018), 조정민(2019), 김지영(2020), 임진희(2021), 박민지(2022·2023), 박현경(2024) 등 KLPGA투어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우승자들을 배출했다.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주요 지역에서 1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수도권 최고 인기 대회로 급부상한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은 2022년 총상금을 8...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총상금 15억 확정…KLPGA 최대 규모 2025-07-13 13:57:13
최혜진(2018), 조정민(2019), 김지영(2020), 임진희(2021), 박민지(2022·2023), 박현경(2024) 등 KLPGA투어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우승자들을 배출했다.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 주요 지역에서 1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수도권 최고 인기 대회로 급부상한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은 2022년 총상금을 8...
흔들림 없는 이가영, 두번의 '연장 혈투' 웨지로 끝냈다 2025-06-08 18:18:48
이번 대회에서 단일대회 5연패 기록에 도전했던 박민지는 최종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공동 39위로 마무리했다. 1라운드에서 퍼트 난조로 커트 탈락 위기까지 몰렸지만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8위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려 최종라운드에 진출했지만 이날 버디 2개에 보기 3개를 더하면서 대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