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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상용화 원년"…통신업계도 로보틱스에 '한 발 더' 2025-02-16 07:00:17
은 "휴머노이드가 현재는 산업 현장 중심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가정용 시장에서 더 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단순 가사 업무를 넘어 육아·돌봄 서비스 등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조사 업체 데이터브릿지마켓은 휴머노이드로 로봇 시장이 2023년 17억3천만 달러(약 2조5천억원)에서 2031년...
[금주핫템] 에스트라 '흔적진정세럼'·스파오 '프렌치테리 컬렉션' 2025-02-15 07:00:04
대표 상품인 '오버핏 투웨이 후드 집업(지퍼형 후드)'은 7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 F&F[383220]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앰버서더인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베르텍스 바람막이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자체 개발한 고기능성 베르텍스 3L...
박봄이 또…SNS 부계정에 "내 남편 이민호" 2025-02-13 10:45:41
커뮤니티를 통해 박봄이 자신의 새로운 SNS 계정에 이민호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봄은 "새로운 박봄"이라며 "2번째 진짜 계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민호의 사진에 대해서는 "내 남편 이민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은 박봄과 이민호의 셀카를 이어 붙인 투샷이다. 박봄이 이민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건...
예일대 조교수, 대전 초등생 유족에 경의 "나 같았으면" 2025-02-12 09:21:24
부착을 명령했다. 박씨는 이에 불복해 상소했지만 2심과 대법원의 판단도 1심과 같았다. 나 교수는 이어 "'하늘이 법'은 교사들이 아무 불이익 없이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가 되어야 한다"면서 "비단 교직에 해당하는 이야기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우울증을...
케어닥, 올해 시니어 산업 6대 키워드는 'G·R·A·N·D·S' 2025-01-14 13:00:03
이들의 경제적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들은 과거 노인들에 비해 안정된 노후를 위한 투자와 자산 관리에도 관심이 높다. 이에 따라 이미 지난해부터 하나금융 ‘하나 더 넥스트 연금플래너’, 신영증권 ‘APEX 패밀리서비스’ 등 시니어 특화 금융 상품이 잇따르는 등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다양한...
봉준호·박찬욱도 돌아오는데…올해가 진짜 고비라는 이유 [무비 인사이드] 2025-01-12 13:30:01
감독의 귀환이다.영화계 심폐소생 할까…돌아온 봉준호·박찬욱 올해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품은 봉준호 감독 연출의 할리우드 영화 '미키17'과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다. '미키17'은 '기생충'(2019)이 국제 영화계를 휩쓴 후 6년 만에 봉 감독이 내놓는 신작으로 할리우드...
[JAPAN NOW]겨울에 가야하는 '설국' 니가타 2025-01-09 14:26:15
많은 교류를 하며 이토 저택이 가치 있는 문화유산임을 알고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택을 지켜주며 많은 지원을 한다. 그런 이유로 이토 가문의 ‘북방문화박물관’은 전후 일본 1호 사립박물관이 될 수 있었고 니가타의 문화유산으로 남게 된다. 저택 내부는 고령자 등 휠체어를 이용해서도 이동할 수 있도록...
관객 발길 쏠리는 '하얼빈' 300만↑…'보고타' 2위 2025-01-02 09:25:55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하얼빈'은 전날 하루 동안 33만 9425명의 관객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309만 4690명이다. '하얼빈'은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한 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모으기도 힘든 시기 개봉한 이 영화는 개봉 이틀째 100만,...
'하얼빈' 300만 돌파…'보고타' 예매율 2위 2025-01-01 17:15:12
박병장(권해효 분)과 얽히면서 겪는 일을 그린 범죄물이다. 하얼빈은 같은 날 관객 21만2000여 명(점유율 43.9%)을 기록하며 1위를 지켰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하얼빈은 1909년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장군(현빈 분)이 한국통감 이토 히로부미(프랭키 릴리 분)를 처단하러 러시아 하얼빈으로 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서울의 봄'보다 빨랐다…'하얼빈' 300만명 돌파 2025-01-01 16:20:12
개봉 열흘 만에 300만 관객에 도달한 천만 영화 '서울의 봄' 기록을 하루 앞당겼다. 우민호 감독의 신작 '하얼빈'은 1909년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기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안중근(현빈 분)과 일행들의 여정을 그렸다. 지난해 12월 24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한 이후 쭉 정상을 지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