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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에 AI 도입효과 매우 커…자율진화형 에이전틱 AI가 핵심" 2025-09-30 07:30:01
세우고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AI 전환은 물류 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의 생존과 성장의 필수 전략"이라며 "정부와 업계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인프라, 법제도 정비, 연구개발(R&D) 등을 통해 물류 업계에 AI를 빠르고 폭넓게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josh@yna.co.kr (끝)...
대한상의,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와 자매결연…추석 위문금 전달 2025-09-29 16:00:14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이날 오후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를 방문해 이승용 사령관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어 다른 수도권 지역에 소재한 미사일방어 포대도 방문해 영공 수호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대한상의와...
"美 진출 성패, 인력 현지화가 가를 것…비자 통합관리 중요" 2025-09-25 15:06:23
전문가를 상주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국 시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리스크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대한상의는 한국인 전용 E-4 비자 신설을 위해 미국 주 정부를 대상으로 서신을 발송하는 등 우리 기업의 미국 현지 인력...
재계 "새 노동정책, 근무시간 유연성 높여야" 2025-09-24 14:22:55
위원장(삼보모터스그룹 회장),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 기업인 6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최근 산업현장의 관심현안인 개정 노동조합법 후속조치와 산업안전정책, 정년연장, 주4.5일제 등에 관한 기업의견을 김영훈 장관에게 건의했다. 기업인들은 먼저 개정 노동조합법에 관해 "법...
"한미 무역협상, 고용창출 기여 시 추가수익 배분 제안하자" 2025-09-22 16:00:03
지원 정책을 요청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한미 동맹과 관세협상 수단의 일환으로 미국의 제조업 부흥을 돕는 것은 좋다"면서도 "주요 산업의 핵심기술과 부품은 국내에 유지하고 현지에 국내 인력들이 안정적으로 파견될 수 있는 여건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선결과제"라고 말했다. 최중경 한미협회...
관세협상 후폭풍…재계 "전략산업 관세 유예 시급" 2025-09-22 09:27:35
이계인 국제통상위원장과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SK·현대차·LG·롯데·한화·GS·HD현대·대한항공·CJ·두산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자리했다. 여한구 본부장은 “7월 한미 관세협상 타결과 8월 정상회담 이후 국익을 최우선으로 미국과 세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보호무역주의 확산...
재계, 한미 관세 불확실성 장기화에 "조선·원전 등 관세 완화 필요" 2025-09-22 07:35:56
국제통상위원장인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와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김동욱 삼성전자 부사장, 염성진 SK수펙스추구협의회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하태석 LG 전무, 신성주 롯데 상무, 김선 한화 부사장, 최누리 GS 부사장, 류근찬 HD현대 부사장, 엄재동 대한항공 부사장, 조영석 CJ 부...
재계, 한미 관세 불확실성 장기화에 "전략산업 관세 완화 필요" 2025-09-22 07:30:01
국제통상위원장인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와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김동욱 삼성전자 부사장, 염성진 SK수펙스추구협의회 부사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하태석 LG 전무, 신성주 롯데 상무, 김선 한화 부사장, 최누리 GS 부사장, 류근찬 HD현대 부사장, 엄재동 대한항공 부사장, 조영석 CJ 부...
대한상의·한미동맹재단, 美진출 한국기업에 주한미군 전역장병 취업 지원 2025-09-17 10:00:02
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주한미군 출신 장병들은 우수한 일자리를 얻고, 한국 기업들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갖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양측에 '윈윈'(상호이익)이 되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은 "이번 협약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더불어 한국...
與, 상법 과속 우려에…"야구로 치면 이제 3회" 2025-09-09 17:54:08
다 된 거 아니냐는 주장도 있지만 9회까지 하는 야구 경기에 비교하면 이제 2회 마치고 3회 들어가고 있다”며 추가 규제를 예고했다. 경제계 인사들은 우려를 나타냈다.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노란봉투법까지 동시다발적으로 법이 개정되면서 기업들의 걱정이 많다”며 “문제가 생길 경우 보완하겠다는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