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BTS 지민에 부친·동생도…삼부자 '고액 기부클럽' 등재 2025-09-29 11:41:35
지난 5월 군대를 전역한 동생 박지현 씨가 그린노블클럽에 합류하면서 그린노블클럽 최초의 삼부자 회원이 됐다. 지민은 2021년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며 '함께그린미래' 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했다. 지원 아동들은 현재 카페를 창업하거나 헤어디자이너, 간호조무사 등으로 성공적인 자립을 할...
박지현 "김고은의 존재 만으로 문화·예술계 축복" [인터뷰+] 2025-09-25 12:02:26
없는 것들을 가진 밝고 따뜻한 은중을 연기한다. 박지현에게 '은중과 상연'에 대한 의미를 묻자, 김고은에 대한 고마움과 예찬을 털어놓았다. 박지현은 "많은 연기를 했지만, 이렇게까지 제 인생에서 큰 영향을 준 사람이 지금까진 김고은 언니가 유일한 거 같다"며 "많은 사람이 고은 언니랑 함께하고 싶다고 하지...
김고은, '은중과 상연' 떠올리며 눈물 흘린 이유 [인터뷰+] 2025-09-22 11:16:02
▲ 박지현과 '유미의 세포들'에 이어서 다시 만났다. = 그땐 잠깐 만났다. 제가 박지현이라는 배우를 좋아했다. 연기도 잘해서 추천도 하고 그랬다. '은중과 상연'으로 만났을 때, 상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저는 묵묵하게 긴 호흡을 끌어가는 포지션이라고 생각했고, 상연은 깊은 서사가 있고...
[포토] '은중과 상연'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25-09-05 12:05:02
있다. 김고은, 박지현 주연의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오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우리는 은중과 상연 △김고은-박지현, '사랑스럽게 하트~' △'푸~른 하늘...
[포토] 박지현, '눈 뗄 수 없는 우아한 자태~' 2025-09-05 12:02:06
배우 박지현이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극본 송혜진, 연출 조영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고은, 박지현 주연의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中 소설 원작 아니다…김고은·박지현 '은중과 상연' 어떻길래 [종합] 2025-09-05 12:01:50
변화하는 은중을 연기할 김고은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박지현은 부족할 것 없이 자랐지만, 자신은 절대 가질 수 없는 것들을 가진 밝고 따뜻한 '은중'을 늘 부러워하는 상연 역을 연기한다. '상연'은 사랑받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사랑받지 못했다고 느끼며 '은중'을 부러워하고, 결국...
[포토] 김고은, '볼수록 사랑스러운 그녀~' 2025-09-05 11:59:22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고은, 박지현 주연의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오는 12일 공개될 예정이다.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 △예쁨 뽐내며~ △상큼 매...
김고은의 눈물, '은중과 상연' 무슨 일 있길래 2025-09-05 11:47:59
김고은과 박지현이 맡았다. 김고은은 넉넉하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당당한 성격을 가진 '은중'만의 매력뿐 아니라, 가장 가깝지만 때로는 멀게만 느껴지는 친구 '상연'에게 느끼는 '은중'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10대부터 20대, 30대와 40까지 변화하는...
김고은 "'은중과 상연' 촬영중 과호흡 왔다"…무슨 장면이길래 2025-09-05 11:33:46
김고은과 박지현이 맡았다. 김고은은 넉넉하지 않은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당당한 성격을 가진 '은중'만의 매력뿐 아니라, 가장 가깝지만 때로는 멀게만 느껴지는 친구 '상연'에게 느끼는 '은중'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 10대부터 20대, 30대와 40까지 변화하는...
조국 "성추행 논란 당시 난 비당원" 박지현 "자기 변명 불과" 2025-09-04 22:25:46
체계와 절차를 무너뜨린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조 원장의 입장문 발표에 "그의 입장문은 피해자에게 사과가 아니라 자기변명에 가깝다"면서 "'비당원이라서 할 수 없었다'는 말은 국민이 듣고 싶어 하는 해명이 아닙니다. 누구도 조국 전 대표가 ‘비당원’이어서 아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