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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하고 우스꽝스러운 이병헌…박찬욱, 대중에 한 발 더 가까이 [BIFF] 2025-09-17 17:15:34
감독과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은 작품에 담긴 의미와 한국 영화계가 처한 현실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 감독은 작품의 출발점을 설명하며 "이 영화를 보며 관객은 영화인들의 삶을 떠올리진 못할 듯하다. 각자 자신의 직업을 떠올리게 될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원작...
[포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 기자회견 열려 2025-09-17 16:10:30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등이 출연하는 '어쩔수가 없다'는 해고 통보를 받은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가 재취업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어쩔수가없다' 박찬욱·이병헌 "'부국제' 개막작은 처음…설레고 떨려" [BIFF] 2025-09-17 15:16:56
했다. 박희순은 "아름다운 도시와 아름다운 작품 속에서 제 다소 망가진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며 "감독님이 저를 '선출 역'에 캐스팅해 주신 덕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고,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제63회...
손예진·박희순 "'어쩔수가없다'는 참 이상한 영화" [여기는 베니스] 2025-08-31 20:04:22
마지막 제거 대상인 선출 역을 맡은 배우 박희순이었다. 두 배우의 연기 경력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일이 처음은 아니겠지만, 난생처음 찾은 ‘베니스의 밤’은 분명 특별했다. 이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인 이튿날 오전 리도섬에서 손예진과 박희순을 만나 ‘어쩔 도리가 없이’ 눈시울을 붉힌 이유를 물었다. 손예진은 충무...
베니스 홀린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현존 최고 감독" 극찬 2025-08-31 16:45:56
출연진인 이병헌·손예진·박희순·이성민·염혜란과 함께 이날 오후 9시30분께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연인 만수 역을 맡은 이병헌이 등장하자 관객들은 플래시를 터뜨렸고, 박 감독은 이런 모습이 재밌다는 듯 자신의 카메라를 들고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박 감독과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지나...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온 박찬욱…'10분' 기립박수 쏟아졌다 [여기는 베니스] 2025-08-30 11:55:56
출연진인 이병헌·손예진·박희순·이성민·염혜란과 함께 이날 오후 9시30분쯤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연인 만수 역을 맡은 이병헌이 등장하자 관객들은 플래시를 터뜨렸고, 박 감독은 이런 모습이 재밌다는 듯 자신의 카메라를 들고 환호하는 팬들을 향해 셔터를 눌렀다. 다른 배우들도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손예진·박희순, 기립박수에 '울컥'…베니스 '감동의 10분' 2025-08-30 11:07:14
엄청난 영화가 나오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박희순은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다. 블랙 코미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으로 작품에 임했다'"고 밝혔다. 한편 외신들은 '어쩔수가없다'가 박 감독 특유의 블랙코미디와 사회 풍자가 결합된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호평을 쏟아냈...
"역시 박찬욱" 베니스서 기립박수…외신도 '극찬' 쏟아냈다 2025-08-30 09:54:41
계기에 대해 박희순은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었다. 블랙 코미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초심으로 돌아간 느낌으로 작품에 임했다'"고 밝혔다.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의 소감에 대해 이성민은 "'영화를 왜 극장에서 봐야 하는지 새삼스럽게 느꼈다. 근사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영상, 멋진 음악을 한꺼번에 느낄...
베니스영화제서 포착된 '어쩔수가없다'팀…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 2025-08-29 10:47:56
손예진, 염혜란, 이상민, 박희순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한 '어쩔 수 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해고된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찬욱...
별을 싣고 달리는 배…11일 간 영화로 빛나는 '물 위의 도시' [여기는 베니스] 2025-08-29 08:05:56
박 감독은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등 출연배우들과 작품이 공식 상영되는 오는 29일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어쩔수가없다’와 맞붙는 경쟁작들도 화려하다. 올해 경쟁 부문 초청작은 21편이다. 이 중 황금사자상을 받은 경험이 있는 감독의 작품만 세 편이다.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요르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