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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1일 개막…'포천퀸' 누가 될까 2025-08-20 17:58:17
15억원이 걸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21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출전 선수들이 우승컵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지난해 우승자 박현경, 이예원, 박지영, 배소현, 황유민, 방신실, 2022년·2023년 우승자 박민지 선수. 포천=김범준...
박현경·홍정민·이예원 정면승부…첫날 '행운의 언덕' 주인공은 2025-08-20 17:16:44
시즌 드라이브 거리 순위에서 방신실은 2위(258.4야드), 배소현은 4위(254.1야드)를 달리고 있다. 상반기에 1승을 올린 방신실과 배소현은 이 대회를 통해 다승에 도전한다. 유현조는 평균 비거리 247.2야드로 투어 14위를 기록 중이다. 아직 시즌 우승은 없지만 2위와 3위를 각각 두 번 하며 최고 상금이 걸린 이 대회에서...
"코스 관리상태 최상…유리알 그린서 승부 갈릴 것"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8-20 17:12:50
20일 연습 라운드 때 박현경 박지영 배소현 이소영 등 제자들과 코스를 돌아봤는데요. 코스 관리 상태가 좋고 페어웨이 경계가 명확할 정도로 러프가 길어 정확한 티샷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4라운드로 갈수록 변별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메이저 대회 코스를 공략하는 느낌으로 모든 샷에 정확도가 요구됩니다....
"진짜 경쟁은 이제부터"…올 상금왕 경쟁 최대 분수령 포천힐스 2025-08-14 17:36:12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을 비롯해 지난해 공동 다승왕 배소현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여기에 아직 우승은 올리지 못했지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유현조, 박지영은 이 대회 우승에 도전하며 하반기 반등에 도전한다. 한국 여자 골프의 새 역사가 쓰일지도 주목된다. 2022, 2023년 이 대회 2연패의 주인공인 박민지...
"더 길고 즐겁게" 배소현의 골프는 더 크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2025-08-04 05:34:02
대표 베테랑 배소현(32)에게는 '늦게 피어 더 아름다운 꽃'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2011년 프로로 전향한 그는 2·3부 투어를 뛰다가 2017년에야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투어 8년차였던 2024년, 적잖은 여자 선수들이 은퇴를 고민하는 31살에 첫 승을 올렸고 보란듯이 2승을 추가해 공동 다승왕까지 올랐다....
11개월 우승 침묵 깬 배소현…"작년의 다승왕 돌아왔다" 2025-08-03 18:04:31
다채로운 쇼트게임은 배소현의 시야를 넓혔다. 돌아온 배소현은 완전히 다른 선수가 됐다. 3일 강원 원주 오로라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우승 상금 1억8000만원, 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오랜 기간 기다려온 시즌 첫 승과 우승 상...
KG레이디스오픈, 총상금 10억원으로 증액 2025-07-22 04:21:01
상금 증액을 결정해 주신 KG 그룹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10억원 대회로 발돋움한 KG 레이디스 오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G 레이디스 오픈은 다음 달 29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CC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은 배소현이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신흥 메디힐 vs 전통강자 삼천리…女골프단 경쟁 '후끈' 2025-07-17 17:07:23
‘메기’로 떠올랐다. 이예원 박현경 배소현 한진선 등을 한꺼번에 영입하는 ‘물량 공세’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메디힐이 선수 영입에만 수십억원을 쏟아부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투자는 곧 결실을 봤다. 이예원은 상반기에만 3승을 휩쓸며 자신의 모자에 새겨진 ‘메디힐’ 브랜드를 알렸고, 박현경도 1승을 추가했다....
막판 버디 위닝샷…'72전 73기' 박혜준 생애 첫승 2025-07-06 17:48:32
사이 노승희와 배소현이 뒷심을 냈다. 여기에 박혜준이 16번홀(파4)에서 세컨드샷 미스로 보기를 범하자 스코어는 2타 차로 좁혀졌다. 그래도 박혜준은 눈앞까지 다가온 트로피를 놓치지 않았다.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핀 9m 거리, 그린 프린지로 보낸 뒤 30㎝ 버디퍼트를 남겼다. 같은 조에서 경기하던 노승희가...
롯데오픈 우승 박혜준 "첫 승은 시작일 뿐…명예의 전당까지 질주하겠다" 2025-07-06 16:58:48
노승희와 배소현이 뒷심을 냈다. 여기에 박혜준이 16번홀(파4)에서 세컨샷 미스로 보기를 범하면서 스코어는 2타 차이로 좁혀졌다. 그래도 박혜준은 눈앞까지 다가온 트로피를 놓치지 않았다. 18번홀(파5)에서 두번째 샷을 핀 9m 거리, 그린 프린지로 보낸 뒤 단 30cm 버디퍼트를 남겼다. 같은 조에서 경기하던 노승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