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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 '불발'…'영풍 의결권 제한' 손묶여 2025-01-23 19:29:23
외국환거래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각종 위법행위의 소지가 있다고 비판했다. 영풍 대리인인 이성훈 변호사는 주총 발언을 통해 "우선 너무나도 황당하다"며 "고려아연 최대 주주로서 50년간 아무런 문제 없이 발행주식 25.4%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해왔는데, 어제 저녁 6시 공시 이후 전자투표가 마감되고 주주로서 관련해...
[JAPAN NOW]겨울에 가야하는 '설국' 니가타 2025-01-09 14:26:15
선배임을 알고 많은 교류를 하며 이토 저택이 가치 있는 문화유산임을 알고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저택을 지켜주며 많은 지원을 한다. 그런 이유로 이토 가문의 ‘북방문화박물관’은 전후 일본 1호 사립박물관이 될 수 있었고 니가타의 문화유산으로 남게 된다. 저택 내부는 고령자 등 휠체어를 이용해서도...
같은 채권단 신세…다른 길 걷는 아시아나·HMM 2024-12-30 08:00:00
상환 받으면 나중에 혹여라도 불거질 배임 의혹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주식 전환으로 정부의 지분율은 현재 67.05%에서 71.70%로 오르는데요. 보유한 지분이 늘면 매각가도 높아지는 만큼 파는 쪽이나 사는 쪽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앵커> HMM은 올해 3분기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지...
임시 주총 승리 자신하는 최윤범 회장… 대차거래로 자사주 의결권 되살리나 2024-12-08 17:25:04
업무상 배임에 해당한다는 판례가 있어 쉽지 않다. 최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고려아연 지분은 17.5%로 MBK 연합이 확보한 지분(39.83%)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최 회장의 백기사 추정 지분을 모두 더해도 약 35% 안팎에 불과한 상황이다. 하지만 대차거래로 12.27%에 달하는 자사주의 의결권이 되살아나면 얘기가...
'이재명 없는 대장동 재판' 1시간 만에 끝…유동규 "특혜" 반발 2024-12-06 16:01:44
김동현)가 심리한 이 대표의 배임·뇌물 혐의 속행 공판에서 이 대표의 불출석을 문제 삼으면서 끝내 증언을 거부했다. 유 전 본부장은 "세상의 권력을 다 쥔 것 같이 피고인이 재판부를 무시하고 나오지도 않고, 저희같이 일반 사람이 받는 재판과 너무 차이가 나서 자괴감이 든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 측 변호인은...
정부 '소액주주 보호' 자본시장법 이달 발표 2024-11-27 01:29:43
설 예정이다. 정부는 이르면 이달, 늦어도 연내에는 자본시장법을 발표할 계획이다. 정부가 자본시장법 개정에 나선 것은 야당에서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의 부정적 파급력이 작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서다. 야당은 이사의 충실의무를 ‘회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상법 개정안을 추진 중이다....
전문성 최고 로펌은 김앤장...최우수상 세종·율촌[2024 대한민국 베스트 로펌&로이어] 2024-11-26 07:07:44
대표 업무상 배임 등 대형 사건들을 세종이 도맡았다. M&A 부문에서도 오리온의 레고켐바이오 인수, 한국타이어의 한온시스템 인수, 컴포즈커피 인수 등 다수의 굵직한 거래를 성공시키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22년과 2023년 2위에 올랐던 율촌은 3년 연속 2위 수성을 노렸으나 올해는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다만...
[단독] 한투증권, 고려아연 지분 전량 매각…'최윤범 우군' 이탈 본격화 2024-11-08 08:46:01
지원에 나설 것이라는 얘기가 나왔지만 이번 분쟁에서 최 회장과 적잖은 거리를 뒀다. 최 회장 측이 진행한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와 영풍정밀 공개매수 주관사도 한국투자증권이 아닌 미래에셋증권과 KB증권, 하나증권이 맡았다. 한국투자증권은 2000억원 규모의 고려아연 기업어음(CP) 발행을 돕고, 고려아연과 함께...
'악셀 사태' KKR-대주단 협상 난항…신한투자證 해결책 찾나 2024-11-06 08:32:01
대출로 사고를 키웠다가 배임 리스크가 제기될 것이란 우려도 있다. 현재 10여곳 대주단 중 세 곳(신한·하나·KB국민)이 은행으로, 이들은 절반에 가까운 총 5500만유로(약 825억원)를 담당했다. 뿔난 기관들 사이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대주단을 대표해 KKR에 강력하게 항의에 나섰다. 내부적으론 KKR과의 소송전도 혹시...
고려아연, 2.5조원 유상증자 '승부수'…전체주식의 20% 규모(종합2보) 2024-10-30 16:58:19
나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고려아연은 이번 일반 공모 증자를 통해 소유 분산 구조와 주주 기반 확대 등을 통해 '국민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식 거래량 축소로 인한 상장 폐지 리스크 해소 및 주식 유동성 증대를 통한 주가 불안정성 해소 등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영풍·MBK 연합은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