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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성이 찍은 우리강산은…국립세종수목원서 사진전 2023-02-08 10:00:01
사진전을 연다. 전시회에선 국토위성이 촬영한 한라산 백록담, 금강산 등 우리 명산을 볼 수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기정화식물로 선정한 아레카야자, 관음죽, 대나무야자 등을 소개하는 '나의 초록 우주 특별전'과 연계한 전시다. 전시장에서 국토위성 모형도 상설 전시한다. 청소년들에게는 국토...
HK영상|'순백의 장관'…상고대 활짝 핀 한라산 설경 2022-12-11 16:33:12
후 백록담 비석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다. 정상에서는 강한 바람과 함께 시시각각 안개가 옮겨 다녀 백록담의 모습을 온전히 볼 수는 없었으나, 하산길을 따라 길게 이어진 설경에 아쉬움을 덜 수 있었다. 눈이 얼어 미끄러운 등산로 탓에 위태로운 발걸음을 옮기는 등산객이 더러 보였다. 멋진 설경을 감상하는 것도...
`내일은 천재` 김태균, 스펀지 헤드로 국어 우등생 등극…"눈물 날 것 같다" 2022-10-28 07:02:48
시인인 하상욱이 일타강사로 함께했고, 전현무의 한라산 백록담 등반, 김광규의 35세 배우 프로필, 김태균의 `두목 푸우` 공항 사진 등 흑역사 짤이 대거 공개돼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했다. 무엇보다 `국어 빙고왕`을 가리는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속담왕` 김광규의 질주를 막기 위해 `디펜스왕` 곽윤기가 등판, 추...
제주에도 이른 추위…한라산 백록담 올가을 첫얼음 2022-10-11 14:50:46
영하를 보이며 얼음이 얼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백록담 자동기상관측장비(AWS)로 측정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0.3도였다. 백록담은 전날도 기온이 최저 영하 1.5도까지 떨어졌었다. 기상청은 "한라산에서 발생하는 서리, 상고대, 얼음은 공식적으로 관측하지 않아 평년이나 지난해 대비 이르거나 느리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3년 뒤 OO 때문에 부동산 입지 기준이 뒤집힙니다[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2-10-03 08:10:02
다음 드론 택시로 백록담 정상의 멋진 카페에 가서 식사하거나 커피를 마시는 관광상품이 개발될 것입니다. 백록담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 주변 토지가격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폭등하겠죠. 신안군에는 1004개의 섬이 있고, 사람이 사는 유인도는 76개뿐이라고 합니다. 만약 드론 택시가 도입돼 운행을 시작하면 928개...
정지용 시 '풍랑몽' 100주년…그 바다는 어디였을까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2-09-27 17:32:14
시집 <백록담>을 예비하는 변화의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정지용에게 바다는 성장기 독서 체험과 마포나루의 상상 체험, 대한해협의 뱃길 체험을 넘어 금강산과 동해, 한라산과 백록담까지 아우르는 문학의 큰 줄기이자 시대의 격랑을 상징하는 요소였다. 그의 이런 정서는 내륙의 작은 호수와 강물에도 스며 있다. 이날...
"아직 힌남노 오지도 않았는데…" 영향권 제주 피해 속출 2022-09-05 17:08:51
순간최대풍속은 오후 2시 기준 한라산 백록담(산지) 초속 37.5m, 새별오름(북부) 26.2m, 중문(남부) 24.1m, 마라도(서부) 22.5m, 우도(동부) 19.7m 등이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총 68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의 한 찻길로 가로수가...
한라산 123㎜ 폭우…태풍 `송다` 영향 제주 곳곳 통제 2022-07-30 14:16:05
지역 강우량은 윗세오름 123.5㎜, 영실 101㎜, 백록담 남벽 87.5㎜, 사제비동산 81.5㎜를 기록했다. 제주시 선흘에 48㎜, 송당에 47㎜, 표선에 42㎜의 비가 내렸다.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한라산 어리목·영실·성판악·관음사·어승생·돈내코·석굴암 탐방로가 전면 통제됐다. 또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태풍주의보가...
임영웅, '나 혼자 산다' 나올까…PD "꼭 만나고 싶다" [일문일답] 2022-03-22 08:40:29
모두 메고 하산했습니다. 불굴의 의지로 백록담까지 등반했는데, 어떤 도움을 받아 하산한다는 것은 이 모든 진정성을 훼손할 수도 있다는 의지였습니다. 중간중간 쉬면서 내려오다 보니 장장 6시간이 넘게 걸렸지만요. 기안84의 여수 그림여행 역시 여러모로 우여곡절이 많았던 여행이었습니다. 기안 작가님의 애초 계획...
지금 가야 할 설산, 덕유산·태백산·지리산·한라산…"눈꽃이 수줍게 말을 건네요" 2022-02-10 16:40:36
해발고도 1950m의 한라산 백록담을 가보자. 백록담에서 바라보는 설경은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한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백록담에 오르는 코스는 성판악과 관음사 두 개 코스가 있다. 관음사 코스가 경치는 빼어나지만, 완만한 산길의 성판악 코스가 좀 더 수월하게 오를 수 있다. 등산 초보도 한라산에 오를 수 있다. 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