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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가 전동킥보드 금지구역 지정…김소희 의원 '킥라니 방지법' 발의 2025-12-12 16:03:44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17건(사망 4명)에 불과했던 PM 사고는 2024년 2232건(사망 23명)으로 20배 가까이 급증했다. 특히 무면허 운전, 2인 탑승, 인도 주행 등 안전 수칙 위반이 사고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현행 관리 체계의 한계도 명확하다. 최근 서울시가 홍대와 반포 일대에 '킥보드 없는 거리'를 시범...
60대가 몰던 택시, 인도로 돌진…"급발진" 주장 2025-12-12 14:58:02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분께 산업통상자원부 인근 도로에서 A(67)씨가 몰던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B(37)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A씨와 B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인근 가로등과 버스정류장, 산업통상자원부 담벼락 일부도 파손됐다. 택시기사...
지자체가 전동킥보드 통행 제한…野 김소희 법안 발의 2025-12-12 14:56:03
등 보행자 밀집지역 △그 밖에 보행자 보호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조례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제한 또는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지자체장이 통행 제한·금지 구역의 위치·범위·기간을 미리 공고하도록 했다. 위반 시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앞서 김 의원은...
"이건 아주 혁신이네요"…'테슬람' 이봉원도 '충격' [모빌리티톡] 2025-12-11 20:02:58
신호등, 보행자, 교차로, 도로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안전에 대한 우려는 남아있다. 테슬라의 감독형 FSD는 운전자가 손을 놓아도 되는 핸즈프리의 자율주행이지만, 미국자동차공학회 기준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로 분류됐다. 인공지능(AI)이 복잡한 기능을 수행해 주행하지만, 법적인 책임이나...
기아 'PV5'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최고 등급 2025-12-09 18:11:26
보조 시스템의 충돌 경고와 긴급 제동 제어가 전방 차량은 물론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를 감지해 충돌 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기아는 EV6(2022년) EV9(2023년) EV3(2025년)에 이어 PV5 카고까지 유로 NCAP 평가를 받은 모든 전기차가 최고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예술이야" 이장우도 감탄하더니…기아 'PV5' 카고 일냈다 2025-12-09 10:33:55
긴급 제동 제어가 효과적으로 결합해 전방 차량은 물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정확하게 감지해 충돌 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PV5는 지난 11월 상용차 업계 세계 최고 권위의 상인 ‘2026 세계 올해의 밴’을 수상한데 이어, PV5 패신저 모델이 ‘2026 탑기어 어워즈’에서 올해의 패밀리카로 선정됐...
'더 기아 PV5 카고' 유럽 안전성 평가서 최고 안전 등급 획득 2025-12-09 10:17:32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정확하게 감지해 충돌 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호평했다. 이와 함께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시스템을 통해 차선을 벗어나려고 할 때 스티어링 휠 조향을 보조하고 알림을 줌으로써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게 지원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PV5는 PBV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 S'를...
기아, '첫 PBV' PV5 카고 유럽 안전성평가서 최고 안전등급 2025-12-09 10:00:25
전방 차량은 물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를 정확하게 감지해 충돌 사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김상대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 부사장은 "PV5 카고가 유로 NCAP 상용 밴 평가 최고 등급을 획득하면서 안전성까지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포티투닷, 일반도로 자율주행 영상 공개…테슬라 FSD 견제 포석 2025-12-08 12:01:17
"주로 넓은 도로를 달린 것으로 보이고 보행자, 장애물 인식 기능은 다소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면서도 "현대차그룹이 테슬라처럼 라이더가 아닌 카메라에 기반한 자율주행 기술을 일정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번 영상 공개를 두고 최근 국내에 감독형 FSD를 출시한 테슬라를 견제하는 포석이라는 분석도...
'문콕' 한 번에 경찰까지…피해자 분노 부른 'CCTV 갈등' 2025-12-08 11:00:03
수 있다는 취지다. 다른 차량 번호판이나 보행자의 얼굴을 종이로 가리거나 손바닥으로 가려도 되고 간단한 모자이크 처리만 해도 된다는 설명이 나온다. 법 조항 해석은 비슷하지만 현장 운영 기준과 책임 부담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다. 문제는 이 엇갈림의 비용을 피해자가 고스란히 떠안는다는 점이다. 피해자는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