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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총리, 北내각총리에 "국제정세 혼란하니 더 단결·협력" 2025-10-11 16:57:04
조중(북중)관계를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조선노동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라고 답했다. 신화통신은 리 총리가 이날 오전 박 총리와 함께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고 전했다. 앞서 9일과 10일에는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에도 참석했다. 지난...
中총리, 박태성 北내각총리 만나 "국제정세 혼란해도 단결 협력" 2025-10-11 16:37:59
수 없이 견고한 북중관계 더 공고하게"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에 중국을 대표해 참석한 리창 국무원 총리가 11일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와 만나 혼란한 국제정세에도 양국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된 박...
中전문가 "北, 미일동맹에 대응하는 중국의 무게추" 2025-10-10 16:40:53
등으로 "차갑던 북중 관계가 개선되고 있다"면서 "미국과 서방의 전략적 압력에 공동으로 대응해 동북아 힘의 구도에서 균형을 맞추려 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니 교수는 중국 측이 최근 북중 관계 개선에 대해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밝히는 데 대해서는 "일본에서 대중국 강경파인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자민당 총재가...
북중, 육상 우편로 재개통…中 "우편물 왕래 더 편리해져" 2025-10-10 11:31:08
북한이 2020년 국경을 닫아걸면서 북중 왕래는 중단됐고, 육상 왕래 확대를 위해 만든 신압록강대교는 아직 개통되지 못하고 있다. 북중 양국은 2022년 화물열차 운행을 재개한 뒤로도 노후한 압록강철교(조중우의교)를 그대로 활용 중이다. 북한과 중국의 육상 우편 교류 재개 발표는 양국 정상이 지난달 초 베이징에서...
中 서열 5위 차이치, '北대사관 주최' 노동당 80주년 행사 참석 2025-10-10 11:05:16
참석 북중, 양자 관계에 '새로운 장, 새로운 높이' 평가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북중 밀착 속에 북한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에 중국 공식 서열 2위인 리창 총리가 참석하는 가운데, 중국 주재 북한대사관 기념행사에도 중국 고위급 인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10일(현지시간)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2025-10-10 10:45:55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2025-10-10 10:42:27
[속보] 中 "북중 신의주-단둥 육상 우편 노선 9월 25일 정식 재개"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정은 "북중관계 견고해서 깰 수 없어…지역 안정에도 도움"(종합) 2025-10-10 09:18:56
"북중관계 견고해서 깰 수 없어…지역 안정에도 도움"(종합) '방북' 리창 총리와 만남…"전면적 친선발전·전략적 소통 확대" 리창 "국제·지역적 사안에서 조정협력 심화 원해" 시진핑, 김정은에 당창건일 축전 보내 "조율과 협동 긴밀히"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차병섭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러 2인자 평양 도착…김정은과 열병식 참석 2025-10-09 17:48:05
만의 일로, 이번 방문은 북중 관계 개선의 중요한 신호로 해석된다. 러시아 측에서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최측근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겸 통합러시아당 의장이 평양에 도착했다. 그는 2008~2012년 대통령, 2012~2020년 총리를 역임하며 러시아 권력 서열 2위로 여겨진다. 베트남 최고지도자인...
조현, 中 왕이와 통화…"북중관계, 한반도 비핵화에 기여하길" 2025-10-07 14:35:38
조 장관은 북중 관계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실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고 한반도 문제에 대해 지속 소통해나가자고 했다. 중국 서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는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 행사 참석차 9∼11일 방북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 가운데 한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