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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기업 도미노 인상…식품·외식 물가상승률 3% 넘나 2025-03-30 06:25:00
│ 더위사냥·붕어싸만코 200원 │ ├──────┼──────────┼───────────────────┤ │ 3월 1일 │ 해태아이스 │부라보콘 200원│ ├──────┼──────────┼───────────────────┤ │ 3월 1일 │ 웅진식품 │ 하늘보리·옥수수수염차 200원...
탄핵정국에 먹거리 줄인상…맥도날드, 10개월만에 또 올려(종합) 2025-03-14 08:03:40
26종의 가격을 인상했고, 빙그레[005180]도 붕어싸만코 등을 올렸다. 스타벅스와 할리스, 폴바셋이 지난 1월 커피 가격을 올렸으며 파스쿠찌와 컴포즈커피도 지난달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했다. 버거킹은 지난 1월 와퍼 등 일부 제품 가격을 100원씩 인상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가공식품 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커피·빵에 이어 햄버거의 배신…외식 물가 '초비상' 2025-03-14 07:40:43
아이스크림 26종의 가격을 인상했다. 빙그레도 붕어싸만코 등을 올렸다. 커피전문점도 마찬가지다. 스타벅스와 할리스, 폴바셋이 지난 1월 커피 가격을 올렸다. 파스쿠찌와 컴포즈커피도 지난달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가공식품 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2.9% 올라 13개월 만에 최대폭의 상...
탄핵정국에 버거가격도 오른다…맥도날드, 10개월만에 또 인상 2025-03-14 07:17:33
26종의 가격을 인상했고, 빙그레[005180]도 붕어싸만코 등을 올렸다. 스타벅스와 할리스, 폴바셋이 지난 1월 커피 가격을 올렸으며 파스쿠찌와 컴포즈커피도 지난달 가격 인상 행렬에 동참했다. 버거킹은 지난 1월 와퍼 등 일부 제품 가격을 100원씩 인상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월 가공식품 물가는 작년 동월 대비...
빵·과자·라면까지 안 오른 게 없네…"장 보기가 무섭다" [이슈+] 2025-03-06 14:21:36
빙그레는 더위사냥, 붕어싸만코 등 아이스크림과 커피 음료 일부 제품 가격을 200, 300원 올렸다. 웅진식품도 하늘보리(500㎖) 등 차음료 제품 가격을 10% 올렸고 자연은 시리즈와 초록매실(500㎖) 제품 가격을 9.3% 인상했다. 식품업계는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과자·라면 제조에 주로 사용되는...
[3월 추천여행지] 봄 기운에 어깨 활짝, 출렁다리 건너고 봄 체절 음식도 맛보고 2025-03-05 08:20:59
길이 420m의 출렁다리는 붕어섬을 거쳐 가는 길목에 있는데 주변에 꽃 단지가 봄이면 형형색색 꽃 빛으로 물든다. 다리의 중심부에는 붕어를 형상화한 높이 83.5m의 주탑이 있어 임실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4월에는 이곳에서 벚꽃축제도 열린다. 20년 이상 된 벚나무가 10㎞의 벚꽃길을 만들어 '한국의 아름다운 길...
식품류 줄인상 "손님 안 올라"...편의점 '파격 특가' 2025-03-03 06:59:56
바는 4천800원에서 5천900원으로 1천100원씩 올랐다. 빙그레 붕어싸만코·빵또아는 2천200원에서 2천500원으로 올랐고, 1천800원이던 더위사냥 판매가는 2천200원이 됐다. 해태 부라보콘도 2천200원에서 2천500원으로, 폴라포는 1천800원에서 2천200원으로 상승했다. 음료값도 올라 웅진식품의 500㎖ 용량 초록매실과...
편의점 아이스크림·음료값도 인상…"PB상품 특가로 대응" 2025-03-03 06:33:01
올랐다. 빙그레 붕어싸만코·빵또아는 2천200원에서 2천500원으로 올랐고, 1천800원이던 더위사냥 판매가는 2천200원이 됐다. 해태 부라보콘도 2천200원에서 2천500원으로, 폴라포는 1천800원에서 2천200원으로 각각 올랐다. 음료값도 인상됐다. 웅진식품의 500㎖ 용량 초록매실과 아침햇살은 2천150원에서 2천350원으로,...
스타벅스 한잔 5000원 시대...지금도 비싼데 ‘초비상’ 2025-03-02 17:47:24
5400원으로 900원 인상됐다. 이 밖에 빙그레는 전날 부로 더위사냥, 붕어싸만코 등 아이스크림과 커피, 음료 일부 제품 가격을 200∼300원 올렸다. 웅진식품도 같은 날 하늘보리(500㎖) 등 차음료 제품 가격을 10% 올렸고 자연은 시리즈와 초록매실(500㎖) 제품 가격을 9.3% 인상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빵부터 맥주까지…3월에도 식품값 줄줄이 뛴다 2025-03-02 17:44:15
맥주 가격을 최대 20% 올렸다. 편의점 기준 아사히 수퍼드라이 캔제품(500mL)은 4900원으로 400원, 병제품(640mL)은 5400원으로 900원 인상됐다. 빙그레는 이달부터 더위사냥, 붕어싸만코 등 아이스크림과 커피, 음료 일부 제품 출고가를 200~300원 높였다. 웅진식품도 하늘보리(500mL) 등 차음료를 10% 올렸고 자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