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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에 1000원?" 딸기값 뚝 떨어졌는데…화들짝 놀란 이유 2025-02-05 21:00:01
딸기 신메뉴를 선보였다. 빕스는 매해 딸기 시즌마다 콘셉트를 바꾸고 있다. 올해는 동화 속 달콤한 딸기 세상을 연상시키는 원더랜드를 테마로 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딸기 디저트와 샐러드, 논알콜 칵테일까지 다채로운 딸기 신메뉴 라인업을 내놓았다고 빕스측은 설명했다. 호텔 뷔페도 줄줄이 딸기 뷔페를...
LGU+ "멤버십 '유플투쁠' 혜택 누적 참여 800만건 돌파" 2025-02-02 09:00:00
순이었다. 누적 할인 금액이 많은 제휴사는 아웃백, 빕스, 피자헛 순이었다. 참여 고객은 20대와 40대 여성이 가장 비중이 높았으며 남성은 30, 40대가 참여율이 높았다. 이번 달에는 유플투쁠을 통해 50명을 대상으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스와로브스키 도산파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도슨트 투어 등 이벤트에 참여할...
"1만원대에 배불리 먹는다" 열광…4성급 호텔도 '바글바글' 2025-02-01 11:02:43
매출 1위점인 빕스 마곡 원그로브점은 지난달 예약 고객이 8000명을 넘어섰다. 주말 등 예약은 조기마감 상태다. 빕스는 올해 수도권과 지역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신규 매장 출점을 계획하고 있다. 비즈니스 호텔들도 가성비 뷔페를 내놓으며 밖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직장인들의 수요를 끌고 있다. 주로 서울 명동과 종로,...
CU·스타벅스 등 포인트 유효기간 연장 2024-12-23 18:08:18
기업은 포인트 유효기간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이마트·노브랜드 등의 신세계포인트, 홈플러스·홈플러스익스프레스 등의 마이홈플러스는 유효기간이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난다. CU멤버십은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다. 외식업 분야에서는 빕스·뚜레쥬르, 스타벅스(신세계포인트)가 2년에서 3년으로 유효기간을 늘리기로...
1∼3년이면 소멸되는 적립식 포인트, 유효기간 2∼5년으로 연장 2024-12-23 12:00:10
분야에서는 빕스·계절밥상·뚜레쥬르·메가커피(CJ ONE), 스타벅스(신세계포인트)가 2년에서 3년으로 유효기간을 연장키로 했다. 애슐리, 자연별곡은 유효기간이 5년이지만, 2년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 처리되던 것을 휴면 회원 처리로만 바꾸도록 했다. 뷰티·생활 부문에서는 다이소(다이소멤버십), 올리브영(CJ...
[이번주뭘살까] 백화점 설 선물 예약 돌입…마트 홈파티 먹거리전 2024-12-21 07:00:06
과일 등 신선식품과 밀키트·간편식, 디저트 등 연말 홈파티 먹거리를 최대 15% 즉시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몽다리 제주 돼지 바베큐 뒷다리와 프레시지 더 이지 감바스, 빕스 스파이시 폭립 등이 있다. 초콜릿케이크와 브라우니 쿠키, 팝콘 버터 등 홈파티에 잘 어울리는 디저트와 스낵도 준비했다. noanoa@yna.co.kr...
그룹 '미운 오리'서 '백조'로…CJ푸드빌, K푸드 덕에 변신 2024-12-20 17:26:53
떨어진 뒤 2021년 ‘A3’까지 강등됐다. 빕스, 제일제면소, 뚜레쥬르 등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보유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외식사업이 직격탄을 맞았다. 반전의 계기는 ‘K푸드’에서 시작됐다. 내수 시장 한계에 봉착하자 뚜레쥬르를 중심으로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 공략 총력전을 펼쳤다. 특히...
고급화·리뉴얼…패밀리레스토랑 '제2 전성기' 2024-12-19 18:00:29
낮은 매장을 과감히 정리하고 신흥 상권에 매장을 재배치했다. 빕스 매장은 2018년 말 61곳에서 올해 반 토막 수준까지 줄었지만, 매출과 이익은 오히려 늘었다. 빕스의 점포당 매출은 2022년 전년 대비 66%, 작년엔 13% 증가했다. 지난 9월 임마누엘코퍼레이션에 500억원에 매각되며 새 주인을 맞은 매드포갈릭도 전국 40...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로"…가성비에 MZ들 우르르 [김세린의 트렌드랩] 2024-10-29 09:33:14
시즌을 연이어 진행해왔는데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 역시 지난 1월 딸기 디저트 메뉴를 강화한 '해브 어 베리 스윗 데이' 시즌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두고 업계 관계자는 "딸기 디저트는 겨울마다 호텔 디저트나 성심당의 '딸기시루' 등이 인기를 끌며 MZ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며 "딸기를 강화해...
韓 가성비 레스토랑 바람에도…아웃백, 고급 웨스턴 푸드 승부 2024-10-25 17:48:02
빕스와 애슐리 등 한국 내 경쟁 브랜드를 거론하며 “가격은 비싸지만 훨씬 높은 품질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외식업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으로는 ‘환대’를 꼽았다. 커틀러 셰프는 “고객이 식당의 환대에 진정성을 느끼고 서비스에 신뢰가 생긴다면 아무리 경제가 어려워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