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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학교 200곳서 스마트폰 사용 금지 시범 도입 2024-08-28 02:33:46
200곳서 스마트폰 사용 금지 시범 도입 등교 시 사물함에 휴대전화 제출…내년 1월 전면 확대 계획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가 9월 새 학기 시작에 맞춰 200개 중학교에서 시범적으로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물리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 사임한 니콜 벨루베 교육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신학기를 앞두고...
"지게꾼 뛰면 3천만원 고수익"…겁없이 '마약 밀수' 손댄 20대 2024-06-25 18:08:16
국내 배달책인 ‘드로퍼’가 소분해 지하철 사물함과 공공 화장실 등에 은닉하고, 해외 총책이 SNS에 광고를 올려 매수자와 연결한다. 구매 대금은 총책이 고용한 별도 계좌관리책의 대포통장으로 보내지는데, 대부분이 암호화폐 계좌다. 검경 수사의 출발점은 판매 조직 최말단인 드로퍼에게 찍혀 있다. 해외 총책과의 연...
에어팟만 사라진다…도대체 무슨 일? 2024-06-22 06:09:12
사물함이나 사물함 옆 판자 속 등에서 찾은 경우도 있다. 범인이 훔친 에어팟을 가지고 다니다 위치가 노출될 것을 우려해 아무 곳에나 버려둔 것으로 추정됐다. 학생들은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면 금방 도둑을 찾을 수 있을 텐데 도난 사건이 계속 일어나게 만드는 학교 측의 처사를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학교...
"그만둘래" 짐 챙겨 나가더니 "내일 출근할게요"…말 뒤집은 직원의 최후[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06-18 15:50:26
A는 곧바로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책상과 사물함에 있던 자신의 물건을 모두 챙긴 다음 다른 직원들에게 "그만두고 나간다"라며 병원을 나갔다. 이후 병원에서 주는 사직서 양식을 챙겼다. 하지만 막상 귀가한 A씨는 생각이 바뀌었는지 밤에 B 원장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오늘 제가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한 거에...
과거 톈안먼 추모집회장소 거닌 홍콩 서방외교관들…中 "도발"(종합) 2024-06-05 15:17:34
집회에 참석했었다"면서 "오늘은 수영장에서 64번 사물함을 빌리고 수영 레인을 35바퀴 도는 방식으로 톈안먼 시위 35주년을 추모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한 것은 가장 안전한 방식이다. 당국은 우리가 이런 식으로 추모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경찰은 전날 밤 거리에서 선동적인 의도로 구호...
과거 톈안먼 추모집회장소 거닌 홍콩 서방외교관들…中에 '저항' 2024-06-05 10:21:33
집회에 참석했었다"면서 "오늘은 수영장에서 64번 사물함을 빌리고 수영 레인을 35바퀴 도는 방식으로 톈안먼 시위 35주년을 추모했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한 것은 가장 안전한 방식이다. 당국은 우리가 이런 식으로 추모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 경찰은 전날 밤 거리에서 선동적인 의도로 구호...
[르포] 개청 D-5, 내부공사 마무리 앞둔 우주청 임시청사 가보니 2024-05-21 12:00:24
그는 설명했다. 청사 내부에는 책상과 의자, 사물함 등은 모두 배치됐지만 과를 알리는 간판 등은 아직 달리지 않은 모습이었다. 바닷가에 맞닿은 창문 너머로는 사천 바다가 한눈에 들어왔다. 우주항공청에는 정원 293명 중 우주전파센터와 국가운영위성센터 등 제주도 소속기관 52명을 제외한 241명이 이주하게 된다. ...
"엄마도 데려가"…소방영웅 유품 앞 母 오열 2024-02-03 15:41:35
박 소방교의 모친은 문경소방서에 비치된 사물함 앞에서 "아이고, 가지 마라. 엄마도 데려가라"면서 결국 주저앉았다. 사물함 안에는 활동복과 모자 등 고인들이 생전 사용했던 소방 장비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체취가 조금이나마 남아있을까 유족은 주인 잃은 옷가지들을 한참 동안 끌어안고 목 놓아 울었다. 두...
"엄마도 데려가라"…아들 소방 유품 끌어안은 母 오열 2024-02-03 13:48:57
쏟아냈다. 사물함 안에는 고인이 생전에 사용했던 활동복과 모자, 소방 장비들이 놓여 있었다. 체취가 조금이나마 남아있을까 유족은 주인 잃은 옷가지들을 한참 동안 끌어안고 목 놓아 울었다. 사물함 앞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던 모친에게 박 소방교의 여동생은 "가야지 엄마, 오빠한테 가야지, 가자"라고 달랬으나...
골프장 탈의실 노렸다…롤렉스·금팔찌 털어간 50대 2023-12-03 14:55:34
신고를 받고 고급 수입차를 이용해 범행을 이어온 A씨 동선을 추적한 끝에 서울 주거지에서 붙잡았다. 그는 골프장을 직접 이용하거나 골프장 손님인 척 탈의실에 들어가 다른 이용객이 사물함 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몰래 훔쳐본 뒤 자리를 비운 사이 금품 등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훔친 시계와 귀금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