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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45억 사기·베트남 아내 추적…짜고 친 줄 알아" [인터뷰+] 2024-11-08 06:04:20
사기, 실종 등 다양한 의뢰가 들어온다. 아버지의 불륜녀가 결혼할 때 화환과 불륜 전단을 뿌린 10대 딸, 가출한 베트남 아내를 찾는 남편과 6년 동안 자식처럼 기른 수국을 찾아달라는 부부, 공장 부지에 불법 폐기물 3000톤을 투기하고 사라진 세입자 찾기 등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의사 너무 싫다"는 한가인…'상위 1% 영재' 딸 교육법 뭐길래 2024-11-07 07:20:58
게재한 영상에서 가장 큰 안방을 딸에게 준 사연과 함께 책으로 가득 찬 아이 방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여자아이니까 화장실이 붙어있는 게 나을 거 같아서"라며 "저희가 (안방을) 양보했다"고 말했다. 촬영팀은 벽을 가득 채운 책들을 보며 놀라움을 표했다. 책장에는 어린이용 도서뿐 아니라 원서까지 빼곡했다. "이걸...
"같은 아파트 유부녀와 바람 난 남편…골프 빠진 이유 있었다" 2024-11-01 18:14:20
유부녀와 바람 나 상간 소송에 휘말린 남편을 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1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바람을 피운 남편 때문에 사실혼 관계를 정리하려고 하는 아내 A씨 사연이 소개됐다. 결혼 2년 차인 A씨는 "아기도 있지만 혼인 신고는 아직 하지 않은 상태"라며 "남편은 사업 접대를 이유로...
"돌싱 모임서 만나 재혼까지 약속했는데"…알고 보니 유부남 2024-10-28 08:59:41
만나 재혼까지 약속했던 남성이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YTN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돌싱 모임에서 만난 남성과 사귀었다가 상간녀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는 돌싱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친구가 추천한 한 돌싱 모임 첫날 한 남자를 만났다. 이후 몇 번 더 모임...
"최악의 대기오염"…코앞도 안보이는 매연이 아름답다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4-10-12 00:00:01
또 뭔가 싶었지만, 사연이 있었습니다. 딱 120년 전 런던에서 열리려다 취소된 전시가 마침내 열린 거거든요. 그 사연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1870년대 가난한 화가 시절, 모네는 프랑스와 프로이센(현재 독일)의 전쟁을 피해 런던으로 피란을 간 적이 있습니다. 도시의 풍경이 꽤 마음에 들었던지 ‘나중에 런던으로 꼭...
"키스하려면 목숨 걸어야"…25세女 기막힌 사연 알고보니 2024-10-03 21:11:12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에 사는 캐롤라인 크레이 퀸은 비만세포 활성화 증후군(MCAS)을 앓고 있다. 15만 명 중 1명꼴로 발병하는 MCAS는 혈액 세포가 특정 식품, 향, 기타 잠재적인 환경 유발 요인에 과잉 반응하는 질환이다. 특히 퀸의 MCAS는 특히 심각한 것으로...
[한경에세이] 별자리를 사랑했던 딸에게 2024-10-01 17:35:02
#1. 기증자 사연을 읽다가 심장이 멎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15세의 어린 소녀가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상태가 돼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렸다는 가슴 아픈 사연이었는데, 그 어린 학생의 이름이 내 딸과 한 자도 틀리지 않고 똑같았던 것이다. 자기...
"수감자 의뢰인과 사랑" 결혼예능 등장한 변호사 '깜짝 사연' 2024-08-29 10:50:15
바람에 재판을 통해 다시 '이혼녀'가 됐습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22기에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2기 돌싱녀들의 사연이 소개됐다. 출연자 중 정숙은 자신을 11년 차 변호사라고 소개하며 "부모님조차 혼인신고를 두...
"인간 혐오 생긴다"…남의 가게에 악취 쓰레기 투척한 이웃 2024-08-28 09:49:35
자영업자의 사연이 화제다. 2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진짜 인간 혐오가 생깁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 A씨는 "출근했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악취가 났다. 근원지를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고 냄새가 날 만한 이유가 없었다. 새벽 2시 마감 후 퇴근할 때까지만 해도...
"15년간 하루 식비 1800원"…집 3채 산 30대女 사연 2024-08-27 18:56:10
고양이 카페 대신 고양이 보호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연은 바다 건너 중국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매체를 통해 이런 사연을 알게 된 네티즌은 "세계 8대 불가사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게 대단", "존경스럽지만 지나치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