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국사기' 처음 국보 된다…조선 중기 완질 2건 승격 예고 2018-01-04 09:29:15
아울러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음식을 담당한 관청인 사옹원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든 도장으로, 관인(官印) 가운데 유일한 백자인 '백자 사옹원인'도 보물 지정을 앞두게 됐다. 이외에 1370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집은 고려시대에 유행한 경전을 모은 서책이고, 나전경함은 두루마리 ...
경기 광주시, 도자기 축제와 중소기업제품박람회에 19만여명 몰려 2017-05-08 13:12:25
도자기 생산의 중심지였던 ‘사옹원 분원 관요’를 설치하고 분원에서 제작됐던 어기를 재현·전시했다. 초가집을 형상화한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지난 축제와는 차별화 된 격조 높은 행사를 선보였다. 이밖에 달항아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달항아리 만들기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은 흙...
'팔당호 옆 도예촌' 조선왕실백자 체험마을 추진 2017-04-27 14:29:31
27일 밝혔다. 사옹원은 조선시대 왕실의 연회와 수라에 필요한 그릇과 백자 제작을 맡은 관청이다. 광주시 곳곳에서는 순수하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지닌 조선백자를 굽던 400여개 가마터 유적이 발굴됐으며, 특히 분원리는 1752년부터 1883년까지 운영했던 조선 왕조 마지막 가마터 유적이 발견된 곳이다. 사옹원 관리들을...
[PB상품의 배신] PB로 가격 거품 뺐다더니…시중 브랜드보다 비싼 상품 수두룩 2016-03-03 18:41:09
233원에 팔린다. 성분이 똑같은 사옹원의 일반브랜드(nb) 제품인 ‘사옹원 동태전’보다 15%가량(36원) 비싼 가격이다. 이마트에서 300g짜리 pb 동태전을 사면 사옹원 제품보다 1080원 더 줘야 하는 셈이다. 대형마트들은 ‘pb제품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은 제품’이라고 홍보하지만 실상은 ...
PB상품의 배신…포장만 바꾼 생수·과자·당면, 일반 제품보다 비싸 2016-03-03 18:01:49
‘피코크 동태전’은 10g당 233원이다. 이는 제조회사인 사옹원이 똑같이 만들어 대형마트에서 팔고 있는 동태전(10g당 197원)보다 15% 높은 가격이다.같은 상품을 포장만 바꾼 ‘붕어빵 pb’도 많았다. 중견식품사 에이원식품이 같은 성분과 공법으로 만든 초콜릿과자가 세븐일레븐 gs25 cu 등 편의점...
[한국사 공부] 18세기 조선의 미(美)…달항아리 2015-10-02 17:22:39
시절 도자기를 관리하던 사옹원(원래는 궁궐 음식 담당 관청)의 최고책임자인 도제조(都提調)를 역임했습니다. 그때 이미 백자에 대한 감식안을 갖춘 것이지요. 따라서 경기 광주의 관요에서 수준 높은 백자를 만들 수 있었으며 곧 왕의 안목이 유행처럼 번졌던 것은 아닐까요?한편 당시 왕실과 양반사대부들이 공유하였던...
한옥의 건축양식·도솔산 500년 전 미라는 누구? 2015-06-07 18:23:10
조선시대 궁중의 음식을 담당하던 관청인 사옹원의 봉사와 태조의 계비인 신덕왕후를 모신 정릉의 참봉직을 지낸 인물로 기묘사화 때 화를 입었다고만 기록돼 있다. 시립박물관은 이번에 수습한 출토복식이 실유물이 희귀한 16세기 전반기인 임진왜란 이전 자료로 매우 학술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시립박물...
도솔산 500년 전 미라 발견...`누군가 확인해보니...` 2014-11-04 19:32:45
조선시대 궁중의 음식을 담당하던 관청인 사옹원의 봉사와 태조의 계비인 신덕왕후를 모신 정릉의 참봉직을 지낸 인물로 기묘사화 때 화를 입었다고만 기록돼 있다. 시립박물관은 이번에 수습한 출토복식이 실유물이 희귀한 16세기 전반기인 임진왜란 이전 자료로 매우 학술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시립박물...
도솔산 `500년` 전 미라 발견…출토물 보니, 임진왜란 이전 것 "학술적 가치 높아..." 2014-11-04 16:06:32
조선시대 궁중의 음식을 담당하던 관청인 사옹원의 봉사와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를 모신 정릉의 참봉직을 지낸 인물로 기묘사화 때 화를 입었다고만 남겨져 있다. 한편 시립박물관은 이번에 수습한 출토복식 실유물이 희귀한 16세기 전반기인 임진왜란 이전 자료로 매우 학술적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 소식에...
도솔산 500년 전 미라, 조선 중종대 인물 우백기는 누구?.."학술적 가치 높아" 2014-11-04 14:40:24
조선시대 중종 때 궁중의 음식을 담당하던 사옹원에서 봉사직 등을 지낸 우백기의 미라와 시신을 싼 습의가 발견돼 보존처리했다"고 3일 밝혔다. 묘소가 있던 곳은 조선시대부터 단양우씨들의 세장지였으나 도시개발로 인해 대부분의 묘소가 오래전 이장되고, 이날 남은 1기의 묘소를 옮기던 과정에서 미라가 나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