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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토륨 기반 핵추진 상선' 설계 공개…"운송 패러다임 전환" 2025-11-06 12:04:50
토륨을 사용한다. 원자로에서 생성된 200㎿의 열은 선박 구동에 직접 쓰이는 것이 아니라 고효율 열역학 공정인 '브레이튼 사이클'을 이용해 초임계 이산화탄소(sCO₂) 발전기에 전력을 공급한다. 브레이튼 사이클은 압축가스를 극한 온도로 가열한 후 터빈을 통해 팽창시켜 전력을 생산한다. 후커이에 따르면...
"샤넬백은 인정" 김건희, 그라프 목걸이 수수 끝까지 부인 왜 2025-11-06 11:18:19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이 적용되는 만큼, 6000만원 이상의 초고가 목걸이를 받은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 목걸이에는 화이트 골드와 3.5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됐으며 날개를 활짝 펼친 나비의 실루엣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그라프는 대중에 널리 알려진 브랜드는...
"경찰복 안 되는데"…핼러윈 당일에도 여전히 '판매중' [이슈+] 2025-10-31 18:20:10
일반인이 사용할 경우 불법이다. 적발 시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1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경찰 제복을 무단으로 제조·판매·대여할 경우에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2015년 12월 시행된 '경찰제복장비법'은 경찰 제복과 장비의 제조·판매,...
통일 기대감 키우는 中…미중 정상회담서 '대만 논의 실종' 부각 2025-10-31 10:32:19
데 보조를 맞춰 중국 당국이 대만 통일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는 것이다, 시 주석은 정리원 신임 주석이 당선되자마자 "국가 통일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축전을 보낸 바 있다. 정 신임 주석 역시 그 후 언론매체를 통해 "'92공식'(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
국회 회의 중 '고릴라 그림' 삼매경…반복되는 '딴짓' [이슈+] 2025-10-28 20:19:02
취지로 해명했었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국회의원의 '딴짓 논란'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 "회의장에서 딴짓이 끊이지 않는 건 '걸려도 괜찮다'는 학습효과 때문 아니겠나"라며 "기술 환경이 바뀐 만큼 스마트폰 등 기기 사용에 대한 내부 통제와 윤리 기준을 재정비할 필요도 있다"고 말했다. 이슬기...
[단독] 김현지, 국감 첫날 휴대폰 교체…李 의혹 때마다 바꿨다 2025-10-20 08:55:02
실장은 지난 13일 오전 10시 36분 자신이 2년가량 사용한 ‘아이폰14 프로’를 최신 기종인 ‘아이폰17’로 교체했다. 11분 뒤 김 실장은 자신의 휴대전화 단말기를 아이폰17에서 아이폰14 프로로 다시 바꿨다. 휴대폰 기종을 짧은 시간 안에 두차례 바꾼 것으로, 교체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자신...
미중 '강 대 강' 치고받기 무역협상 속 틱톡 최종합의 불투명 2025-10-16 10:38:07
있다고 보고 틱톡 사용 전면 금지를 추진해왔으나, 미 헌법에 명시된 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도 만만치 않아 해결이 쉽지 않았다. 미국 국가안보를 이유로 일명 '틱톡 강제 매각법'까지 제정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의 미국 사업권 강제 매각 시한을 계속 연장해가며, 이번 미중 무역협상 의제로 올려 사실상...
이준석 "민주당, 검은색 법복 파란색으로 물들이려 해" 2025-10-16 09:29:20
저열한 방식으로 짓밟으며 권력을 가장 치졸하게 사용한 것이었다. 그런데 지금 여당은 그보다 더 심하게 그 모습을 답습하고 있다"고 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정부는 한 명의 제복 군인을 탄압했지만, 민주당은 사법부 전체를 무릎 꿇리려 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경제를 살릴 수 없으니 통계를 조작하려 했다"며 "그렇...
진실의 색은 붉은색일까 푸른색일까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10-13 10:38:16
원고는 붉은색, 피고는 파란색 표지의 서면을 사용하는데, 무명과 왕의 이야기처럼 붉은 배경 위에 펼쳐지는 원고의 주장과 푸른 배경 아래 쏟아지는 피고의 주장은 달라도 너무나 다른 경우가 많다. 이처럼 붉은 주장과 푸른 주장이 맞붙는 법정은 어쩌면 '영웅'의 미장센이 현실화된 공간일지 모른다. 이탈...
[책마을] 독재자가 가장 혐오할 고전…'빅브러더'는 사라지지 않는다 2025-10-10 17:37:32
‘빅 브러더’란 단어를 감시자의 대명사로 사용하는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빅 브러더는 집, 거리마다 숨겨져 있는 ‘텔레스크린’ 기계로 사람들의 모든 말과 행동을 감시하고 자신의 사상을 선전해요. 최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도입을 두고 일각에서는 CBDC를 통해 정부가 개인의 소비 내역을 들여다볼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