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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햇살, 자연이 있는 그곳…경기도 보물섬에서 힐링하세요 2025-06-19 16:11:43
피어 전국의 사진가가 몰려드는 곳이다. 풍도는 배낭여행과 섬 일주 도보여행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채석장 인근의 야트막한 구릉은 텐트를 치고 자연에서 하룻밤을 보내기 좋은 장소이며, 풍도 어촌마을 경계석에는 섬 주민의 삶과 시(詩)가 새겨져 있어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섬의 북쪽 해안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절경...
필립스옥션, 런던 근현대미술 경매 개최…바스키아 100억 원 대 작품 출품 2025-06-19 09:56:57
뉴욕 클럽 신에서 함께 활동하던 젊은 사진가이자 스타일리스트인 마이클 패터슨(Michael Patterson)을 그린 초상화다. 바스키아는 패터슨을 흑인 청년성과 창조적 에너지를 상징하는 인물로 표현했으며, 여기에 블루스 가사, 상징적 기호, 정체성과 저항을 암시하는 요소들을 콜라주 형식으로 담아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딱 일주일만 공개"…혼자 보기 아깝다는 '비밀의 정원' 정체는 [현장+] 2025-06-11 19:45:01
사진가까지, 모두가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이곳을 찾는다. SNS와 네이버 블로그에는 매년 수국하우스를 다녀온 이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내년에도 꼭 가기로 다짐했다", "혼자 보기엔 정말 아까운 마당이었다"는 문구가 후기마다 줄을 잇는다. 이처럼 방문객들의 리뷰들은, 이웃과의 인사 한마디조차 사라진 시대에...
[이 아침의 사진가] 숨기고 싶은 곳에 앵글…'괴짜 찍는 사진작가' 2025-06-05 18:13:07
다이앤 아버스(1923~1971·사진)는 미국의 사진작가다. 초기에는 상업 사진을, 말년으로 갈수록 초현실적이고 남다른 사람들의 초상을 많이 찍었다. ‘괴짜를 찍는 사진작가’란 별명이 붙은 이유다. 아버스는 장애인, 성적 소수자, 환자, 기형, 난쟁이, 거인 등 태어날 때부터 남다른 구석을 지닌 사람을 많이 찍었다....
트럼프, 돌연 공식사진 교체…빨간색 넥타이로 바꿔 맨 이유 2025-06-03 16:14:55
두 번째 공식 사진은 모두 백악관 수석 사진가 대니얼 토록이 촬영했다. 신규 사진은 첫 번째 공식 사진과 전반적인 분위기는 유사하나 트럼프 대통령이 착용한 넥타이 등이 달라졌다. 새 사진 속 트럼프 대통령은 어두운 배경에 붉은색 넥타이 차림이다. 지난 1월 취임 직전 발표된 첫 사진에선 파란색 넥타이를 매고...
트럼프 공식사진, 4개월 만에 교체…배경·넥타이에 변화 2025-06-03 15:43:19
자세다. 첫 번째와 두 번째 공식 사진은 모두 백악관의 수석 사진가 대니얼 토록이 촬영했다. 백악관은 조만간 연방 정부 청사와 사무실에 걸린 트럼프 대통령의 기존 공식 사진이 새 사진으로 교체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공식 사진을 교체한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
사라지는 것과의 공명, 韓 현대 사진 세계로…구본창, 혁신의 50년 2025-05-29 17:18:15
패션까지 사진가로서 그의 영역엔 경계가 없었다. “저는 다각형의 인간이에요. 호기심이 많았고, 어렸을 때부터 버려진 것과 주목받지 못하는 것들에 자연스럽게 이끌린 것 같아요. 3남 3녀 중 다섯째였는데, 워낙 내성적이고 조용해서 혼자 버려진 것들을 수집했어요. 화가를 꿈꿨지만 집안에서 반대해 경영대를 졸업하고...
"가족의 행복터 아파트, 사진으로 남기고 상금도 가져가세요" 2025-05-27 16:37:20
수 있다. 아파트 주민, 일반인, 전문 사진가 등 자격 및 주거지 제한이 없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물론 디지털 사진, 필름 사진 스캔본을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인화된 사진은 접수하지 않는다. 참가자는 작품 3개까지 출품할 수 있다. 아가포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과 100자 이내 설명을 제출하면 된다....
"우리 아파트가 최고"…사진 공모전 인기 2025-05-13 17:13:14
사진가 등 자격 및 주거지 제한 없이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출품할 수 있는 만큼 일반 주민 참여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참가자는 작품 세 개까지 출품 가능하다. 사진과 함께 100자 이내 설명을 제출해야 한다. 인화한 사진은 받지 않고 아가포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아파트...
"퇴근길 아파트 길목에서 '찰칵'"…이달 말까지 우리 아파트 사진 공모 2025-05-12 16:11:21
사진가 등 자격 및 주거지 제한이 없다. 사진과 함께 100자 이내 설명을 제출해야 한다. 아가포럼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 작년 ‘제9회 아름다운 우리아파트 사진 공모전’에서는 송은식(부산 해운대구 거주)씨가 출품한 ‘신축과 구축’이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부산 마린시티 수영만...